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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3.22

결혼하고 나서나 애 낳고 나서 돌변하는 사람 정말 많다더라… 이런 거 보면 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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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래서 난 비혼이지렁

    2024.03.22좋아요0
  • user thumbnale
    부러운 환상

    아냐 자기야 나도 애둘이어서 주변엄마들보면 본인들말로는 남편이 결혼하고변하고 애낳고변했다는데 한발짝 뒤에서 얘기들어보면 연애때부터 싹쑤노란사람이더라 왜??? 왜 그런사람하고 결혼했어?? 애는 왜 낳았어?;; 하는 생각듬

    2024.03.2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아 그래…?? 다행이다 ㅠㅠ 난 사람 진짜 잘보는 편인데 정말 한순간에 돌변하는 케이스가 많은 줄 알았어…

      2024.03.22좋아요0
    • user thumbnale
      부러운 환상

      아니야 자기야 보통은 안그래 그런 집은 열에 한두집이고 요즘 젊은아빠들은 육휴쓰기힘든분위기여도 출휴한달쓰는집 많고 아이랑 정서적 교감 많이 하려고 하고 시간도 많이 쓰고 아이들 유치원이나 학교일정도 빠지지않고 참석하고 그래 어린이집 학교 부모참여수업가면 6:4(아빠) 정도로 참여율도높아

      2024.03.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와....근데 진짜 애낳기는 너무 무서운것 같아..!

    2024.03.2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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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애 낳으라는 거 정말 스트레스야 나는 애를 낳고 싶지 않아 내2세 궁금하지도 않고, 육아 안하고 싶고, 책임 못지겠어서 강아지도 못키우는데 뭔 사람을 키워 내가; 걍 몸도 마음도 안 좋은데 자꾸 애 낳으라고 하니까 존나 짜증나서 어떻게… 만들어서 낳아드릴게 데려가서 키우실래? 하니까 뭐 이런 애가 다있냐하고 ㅆㅂ 아니 애는 내가 낳고 어르신은 걍 귀여워만 하고 뭐하실건데;… 존나 짜증난다 취업하래서 취업랬더니 결혼하래고 결혼하래서 결혼했더니 이젠 애애 노래를 부르네 이거 끝나기는 하냐? 취업 결혼이야 내 인생만 들어간다지만 내 애 생기면 걔는 ㅆㅂ 뭔 죄야결혼하고 애 낳고 하면 저절로 리스가 되는건가싶네나 25살에 결혼하고 애 낳고 행복하게 살고싶어. 외국남자랑. 내 로망임아직 20대 중반인데 과 동기들, 주변 지인들 보니까 벌써 결혼하고 애 가진 친구들 왜케 많을까ㅋㅋ; 대부분 프사만 보고 아 얘 결혼했구나 애가졌구나 아는 정도인데 꽤 친했던 지인은 무려 애도 없는데 계획하고 결혼해서 살고있어...!! 난 아직 본가에서 사는 민증만 나온 어린이라고 생각하는디... 저런 애들 보면 내 현실이 불안정하고 어쩌고를 떠나서 나도 결혼하고 싶더라.. 막상 내 현실을 바라보면 준비가 너무 안돼서 저런 얘들이 대단해보이구결혼과 임신&출산에 대한 고민인데.. 긴글이야우선 나는 아직 결혼적령기도 좀 남았고 현남친이 첫남친이자 첫사랑이야..ㅎㅎ 남친이랑은 1년반 남짓 만났긴한데 헤어질거 아니면 결국 결혼이잖아 근데 나는 엄청 어렸을때부터 비혼 다짐했다가 지금 남친만나고 결혼해서 같이살면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조금 바꼈거든? 그래도 애는그닥 낳고싶지 않아 남친도 나랑 비슷한 사람이고.. 근데 내가 결혼전부터 봤던 유튜버들이 결혼하고 애기까지 낳는거 보면서 결혼하면 무조건 애기를 낳게 되는걸까, 애기를 낳고 키우는 즐거움보다 감수할 부분이 훨씬 많은것같은데 그럼에도 낳는이유는 뭐지?, 나도 비혼에서 바뀐것처럼 바뀌는걸까, 만약 딩크로살다가 늙으면 외로울까 뭐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구.. 이 얘기를 남친이랑 했는데, 남친도 요즘 결혼하는 친구들보면서 나같은 생각이 든대 그렇다고 애기를 낳고싶은건 아닌데 안낳으면 나중에 후회할수도있지않을까 싶대. 그러다가 우리부모님은 비혼이나 딩크로 사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냐얘기하다가 본인 부모님은 결혼해서 애 안낳는다고 하면 선뜻 받아들이진 못하실것같다 고 하더라고..? 나는 아직은 안낳고싶은마음이 훨씬큰데, 만약 이사람이랑 결혼하게 되면.. 그리고 내가 그때도 애는 그렇게 낳고싶지 않으면 부딪히게 될수도 있을까?하는 생각이랑 또 우리가 딩크를 결심한다면 시부모한테 미움받진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 내가 나중에 결국 안낳는다고 하면 그래 임신출산하면 00이 몸도 상하고 나도 그러길 원하진않아 이런식으로 말해주면 좋겠는데 뭔가 그게 아니라 실망할것같은 걱정이 드는데.. 남친은 나 되게 아껴주고 사랑해주는거 아는데 왜 자꾸 저런걱정이 들까ㅜ 남친은 정말 잘해주는데 뭔가 이사람은 나보다는 부모님이 더 중요할것같고, 나중에 우리문제에 있어서 부모님이랑 부딪히게 되면 결국 꼬리내릴것같은 사람일것같은 생각이 들어 이런얘기는 우리가 연애하는데 부모님이야, 나야 하는것같아서 말해보지는 못하겠어ㅜ 단순히 저 대화때문에 이런생각이 든건 아닌데 이게 직감일까 아니면 내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걸까?? 글의 요점이 없는것같다 새벽인데 잠도안오고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나봐,,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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