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말하는 습관 고치는 법 없을까?
내 기억으로는 초등학생 때
친구랑 노래방 갔다와서 엄마한테 혼난 이후로
그런 습관이 생긴 걸로 알고 있어
거짓말하는 습관이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은데
보통 거짓말은 사실대로 말했을 경우 본인이 불리해질 때 하게되잖아
그런데 나는 사실대로 말해도 딱히 불리한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해
습관을 고칠 계기가 될 사건들은 분명 있었어
관계를 좋게 만들만한 말을 해도 들키게 되면 관계를 망치게 될 거 알아
그런데도 내 입에서는 자꾸 거짓말이 나와
리플리 증후군은 확실히 아니야 허언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