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한달반만에 남친만났고 어제가서 자고왔고(서로 바빠서 겨우본거)
얼굴보자마자 막 껴안고 쓰다듬고
뽀뽀왕창하고 보고싶었다고 애교
부리고 계속 꿀떨어지듯 쳐다보고
안본사이에 뭐냐고 더이뻐졌다
하고 껴안고서는 여보 여보
내사랑 귀여오 이러고
+잘때도 계속 껴안고 여보냄새
여보살냄새 좋아 주머니에 넣어서
델구다니고 싶어 우리언제 같이살아?이래서 올해는 무리고
내년에 동거하자 하니까 지짜?
여보랑 같이 동거하면 맨날맨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볼꼬집어야지
이러더라궁 ㅋㅋ 말하는게
왤케 귀여운지 모르겠다니까?
날이 가면 갈수록 내가 더더더 좋데 ㅋㅋㅋ
남친 진심으로 댕댕이 같아서
귀여워보이고 미친듯이 사랑스러움
곧있음 만난지 3000일 인데
변함없이 사랑해주는거 보니
이게 찐사랑이구나 싶다 !!
아..어제 제대로 확신이 들더라
결혼해야겠다는게
그냥 그렇다고 (불편하면 글 내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