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 쫑알쫑알하러구 왓어
나도 이브날에 만나서 놀고 같이 자고 호캉스하고 크리스마스 당일까지 놀고 그러고 싶은데 남친이 매년 스키강습하러 가거든 이브당일 둘 다 강습 못빼서 내가 작년도 올햐도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에 보러 가는데 그냥 뭔가 섭섭.. 알고 만난거고 잘 못만나는 것도 아는데 다른 커플들은 오늘 이브라고 예쁘게 꾸미고 놀러다니고 내일도 하루종일 놀거 볼 생각하니까 그냥 기분이 별루다 나도 스키 타는거 좋아해서 가는건 불만 없는데 그냥.. 그래 남친 거기 가는 것도 넘 싫엇는데 자기 꿈 위해서 가는거고 데이트 외의 비용은 모두 스키 장비에 쓸 정도로 스키 타는걸 너무 좋아하니꺼 하지말라하기도 싫은데ㅠ.. 짜증나 오늘은 그냥 인스타 끄고 일찍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