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 연락 늦어지는 거나 성의 없게 하는 거, 화이트데이 같은 기념일 처음 맞이하는 건데 안 챙기는 거 말하기도 이제 지긋지긋 함
내가 생각해도 자꾸 비슷한 것들이고 이제 내 입이 아픔 그리고 내가 구질구질해지는 것 같아서 싫음
물론 얘도 정성껏 연락할 때 많지... 근데 내가 기억하게 되는건 실망스러웠던 부분들이니까 자꾸 안 좋게 생각하게 됨
얘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는데 화이트데이 때 못 만나면 아 오늘 못 봐서 아쉽다 다음에 만날 때 같이 맛있는 거 먹자 이런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나 싶음 선물은 뭐....하 기대도 안 해...... 짜증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