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관적으로 한번만 봐주라 !! ㅜㅠ
남친은 4-2라 취준생이야 지금 자소서 쓰느라 좀 바쁜거같고 , 근데 수업은 수요일만 듣고 나머지요일은 걍 운동하고 자소서써. 목욜날 보자했는데 자소서땜에 못본다해서 ㅇㅋ함. 주말에 하루 어차피 보니깐. 글고 금욜은 과동아리 개총가서 술마시고 오늘 토욜도 저녁에 고딩친구 술약속이래 ! 뭐 약속까지는 상관없는데
일요일 나 만나는날에 2-3시간 자소서를 써도되냐하더라고. 근데 좀 서운했어 남친은 자기 인생 마지막 개총일텐데 어쩔수없었다는데 나 일주일에 하루보는데 2-3시간 자소서면 1시만나서 밥 먹고 자소서쓰고 저녁먹고 시간 순삭이잖어 그냥. ... 차라리 맨날 바쁘게 살았아면 모르는데 술약속 어쨌든 가고 나랑있을때 쓰겠다니깐 기분이 별로 안좋아 .. 내가 지금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