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관적으로 어떤지 좀 봐저
남친이랑 사귄지 150일 정도 됏는데 남친이 내가 좋아서 이러는건지, 아니면 좀 식었는데 의무감이나 책임감에 이러는건지를 잘 모르겠어.
나랑 놀다 자기 졸려서 눈 다 감기는데 학교에 데려다줘서 내가 고맙다고 하니까 내가 자기 없으면 외로워한다. 이렇게 말한다던지
곧 자기 군대 가는데 자기 없으면 너 외로워서 어떡하지? 자기 없으면 너 힘들어서 어떡하냐
이런 말을 하거나.. 보통 난 너 없으면 안된다 나 너 없으면 너무 힘들 것 같아 이러지 않나..?
아무튼 적극성이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