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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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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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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내가 잘못한건지 봐줘
6개월 만났고 나보다 남자친구가 두살 많아서 오빠라는 호칭을 써.

근데 남자친구 첫사랑이 진짜 인상 깊은게 고등학교3년 대학교2년 총5년을 사랑했고 첫 만남이 중학교때라고 했었거든. 솔직히 난 그냥 로맨틱하다 생각해서 그 얘길 꽤나 좋아했어. 그리고 지금의 나도 지금의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지만 그 언니는 예외다 생각하고 있었고.

어젯밤에 전화하면서 릴스를 보는데 애기야 라는 호칭을 봐서 오빠는 쓸거같아? 했더니 다 큰 성인한테 왜 쓰냐. 이러길래 첫사랑 언니면 쓰거잖아. 했더니 만약 사귀었다면 그렇겠지 한거야. 그러더니 나보고 넌 썼나봐? 해서 웅! 했지. 그리고 또 뭐 얘기하다가 릴스에 만약에 질문들이 뜨는거야. 첫사랑이 고백하면 받아줄거 같아? 라는 질문이었는데 오빠는 싫어. 이제 걔 보는것도 싫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에이 구라 겁나 좋아할거면서 라고 했다가 삐지면서 넌 질투 안 나?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응 질투 안나. 그 언니를 내가 어떻게 이겨 이랬지. 그러더니 남자친구가 너가 훨씬 좋규 이겼으니까 널 만나고있겠지. 이래서 내가(그 말 듣고 사실 비웃긴했어.) 난 언니를 이길 가치가 딱히 없는 사람인데? 이랬지. 난 겨우 반년 사귀고 언니는 거의 뭐 5.6년을 좋아한건대 내가 어떻게 이기나 생각했거든. 그러더니 삐지면서 자대..? 아침에 일어났냐 연락 오긴 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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