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6.02.22
share button

개또라이 치킨집 사장썰

처음 만났을때부터 터치 조금씩 하더니 나중에는 옆목덜미랑 뒷목덜미 주물럭주물럭 거림
문제제기하니까 “기억이 안 난다”
주변에서 개수작같다고둘한다 그래서 불편하다고 했음
”진짜 개수작이 뭔지 보여줘?“
띠동갑한테 이말하는게맞냐?
그리고 사장 지인이 혼전순결인데 아다깼다는 얘기를 나한테 해줌
회식자리에서 교회다니는 여직원한테 “너는 혼전순결 아니지?”
내가 일 못 해서 혼나고 있는 상황에 갑자기 ”우리 치킨집 브랜드가 상위 3%다“
공과금 누적돼서 밀리고 그게 300만원정도임
돈없다고 찡찡거리고 자차아니고 렌트카라는 얘기도 해줌
자기가 얼마나 돈을 못 버는지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서술해줌 기름값부터 시작해서..
기분 나쁘면 힘으로 사람 팔꽉잡고 옆으로 밀어냄
일한지 한달됐을때 학점 물어보길래 3.8이라 하니까 “생각보다 높네?”
나보고 “살이 많아보이는 건 아닌데 군살이 많아보여“
치킨 포장해서 나한테 줄때 던져서 줌
바닥에 떨어질뻔한 거 보고도 꿋꿋이 던져서 줌
처음에 전화로 싸우고 화해했다 생각해서 다음날 인사했는데 개무시
결정타
쉬는날에 나한테 카톡함
15분 지났는데 “카톡 보세여“ 라면서 재촉함
고작 50만원주는 치킨집 알바인데 이런 대우 받아야 되나 싶어서
관둠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