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꼴렸던 썰…
남친 요즘 성욕 개터짐ㅋㅋㅋㅋㅋ 나랑 1박 2일 여행 가서 6번 했는데 그때 둘 다 그냥 짐승이었어… 눈만 마주치면 침대 들어가서 홀라당 벗고 바로 하고ㅜㅋㅋㅋㅋ 진짜 너~~~~무 좋았거든 ㅎㅎㅎ 그래서 나도 그 후에 남친 일주일 간 못 봤는데 진짜 못 참겠어서 자위하려고 했는데 남친이랑 할 때랑 너무 비교돼서 포기함.. 근데 남친은 나 못 본 일주일 간 매일 밤마다 못 참고 자위했대ㅠㅋㅋㅋㅋㅋ 그걸 고백하는데 ㅈㄴ귀여워서 미칠 뻔… 자기 발정났다고 부끄럽다고 막 그러고ㅠㅠ (남친이 평소엔 매일 했는데 나 만나고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했거든) 무튼 전화로 그런 얘기 하다가 내가 또 그 얘기 듣고 꼴려서 “하 빨리 오빠랑 하고 싶어 오빠한테 박히고 싶어…” 이랬더니 그 말 듣자마자 자기 꺼 또 커지고 있다면서 ㅇㅇ이 그만해! 이랬는데 난 또 그 말에 더 꼴려서 “아 오빠 꺼 당장 빨고 싶다.. 오빠 꺼 너무 맛있어… 나한테 당장 박아줘 엉덩이 때려줘..” 이랬더니 자기 지금 개커졌다고… 그럼서 좀 숨을 평소보다 거칠게 쉬길래 “오빠 지금 (고추) 만지고 있어?” 했더니 “응… 못 참겠어서 방금 바지 벗고 하고 있어…” 이러는거야 그 말 듣고 개꼴려서 난 야한 말 더 해주고.. 그랬더니 오빠가 갑자기 마무리 멘트하면서 전화 끊으려길래 “뭐야! 오빠 지금 쌀 것 같아서 그러지!!” 이랬더니 “응 ㅇㅇ아 맞아.. 나 지금 좀 급해서.. 끊을게 미안해 사랑해💕” 이러는데 목소리가 막 떨리고 숨이 거칠어가지구 더 꼴려써.. 담엔 꼭 전화로 싸게 해줘야지.. 안 끊을거야 ㅎㅎ 무튼 난 평소에도 남친이랑 야한 말 주고받는 거 넘 좋아해서 너무 꼴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