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욕 좀 해주라 인스타 비계 스토리 올리고도 빡치네 ㅇㄴ
오전 실습 중에 환자 가고 침상 치우고 있는데 무슨 '딱딱' 손가락 튕기는 소리가 내 뒤쪽에서 나는거야
그래서 엥 뭐지? 하고 돌아봤는데 같이 실습하는 25살 남학생이 날 부르는거였어... ㄹㅇ 너무 당황스러워서 사람을 누가 그렇게 불러요 ㅎㅎ; 했는데 아 바빠서요 ㅇㅈㄹ.... 환자분들 거의 없었는데 하...
강아지도 이름으로 부른다 싸가지랑 예의 밥말아먹은 놈..
대체 어디서 저걸 배워먹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