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알바하는 사람들 사적인 회식(여자껴있음)
보내주기싫었는데 12시에 막차타고 집들어간다길래 허락해줬더니 1시반까지 연락안되다가 1시반에 미안하다고 이제 갈거라고 연락오고 2시 넘어서 진짜 미안한데 같이 택시타고 집가기로한 친구가 너무 취해서 힘들다고만 연락옴 물론 아직도 출발안하셨고…나 이정도면 많이참은거같은데 취한사람들 뒤치닥거리하는거같으니까 봐줘야해?아님 지랄해도돼?
+그 후로 3시쯤 잠깐 전화오고 또 연락안되다가 새벽 5시에 출발하심 그리고 집도착해서도 아무 연락안옴 아침에 형들이 못가게해서 일찍못나왔다고 미안하다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