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다니는 언니 눈치가 없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 뭐가 갖고 싶거나 먹고싶으면 애기처럼 존나 빙빙돌려 말함.. 그리고 친해진지 이제 반년 정도 밖에 안됐는데 본가에서 뭘 사다달래.. 근데 보통 이런걸 요구하려면 되게 친해진 상태에서 하는거아냐..?
그리고 대화할때마다 개징징거림.. 배고프다.. 졸리다.. 집가고싶다.. 이런거 보통 유딩이나 하는거아님?ㅠㅠ
진짜 옆에 있으면 재미 1도 없고 대화할 주제도 없고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싶어서 집가면 아예 연락 안한단말야.. 근데 다음날 만나면 또 뭐 먹고싶다! 사다줘! ㅇㅈㄹ함 .. 자기가 무슨 애기도 아니고;;
스트레스 개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