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같은 소속에 있는 사람들 4-5년 보면서 진짜 가족같다 생각하고 시간 자주 보내고 놀기도 자주놀고하면서 완전 내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는데 점점 지내면서 이상한 사람 실체도 알게되고 몰랐던 밑바닥 몇 개 알게되니까 인간관계에 현타오고 세상에 이렇게까지 이렇다 할 좋은 사람이 없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