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같은 문제로 싸워서 지치고 이젠 내가 싫다고 헤어졌고.. 절대 연락 안 올 것 같은 사람이였는데 방금 친구로라도 지내자는 말을 했는데.. 나는 미련이 남아서 알았다라고 하긴 했어..헤어지고 친구로 지내자는건 진짜 마음이 없으니까 가능한건가..?친구하는건 무슨 의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