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같은 건물은 아니어도 같은 단지 사람이라 생얼이랑 누추한 꼴로 자주 마주치던 또래의 사람이 있는데몇년동안 비슷한 시간대에 마주치다가 최근에 갑자기 그 사람이 눈에 들어오더라구… 그래서 요즘은 최대한 너무 추하진 않게 꾸미고 다니거든..? 그래도 여태 몰볼꼴을 너무 많이 봐와서 가망 없겠제? 나 막 생얼에 버스에서 화장하고 그랬거등.. 머리 덜말린 상태라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