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피해자인걸 밝혀야 한다는 병신같은 말
듣지 마
자기 편한대로 살면 돼
어째서 피해자가 피해자로서 살아가야 하지...?
그냥 살고싶은대로 살아!!!
괜히 그것때문에 전전긍긍하고
안그래도 힘든데 속앓이 더 하고
끝나지 않는 마음고생
사람 만날 때 마다 이 얘길 해도 되는 사람일까
언제 해야할까
이딴 고민 네버 절대 하지마
낙태 했어?
오우 걱정 마
고민 하지 마
얘기 하지 않아도 돼
해도 상관은 없지 그게 마음이 편하다면야
근데 마음 불편하면 안해도 돼
절대 절대 절대
남들이 하는 무개념 말에 휩쓸려 다니지 말자 ^^
우리 여자들
착한척 그만 하자
그냥 자기 자신으로 살자
착한 여자의 틀에 들어가려고 애쓰지 말고
본연의 모습으로 편안허게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