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갑자기 어떤 새끼가 생각남 바로 썸남임.. 저새끼랑 여름에 바다 다녀왔는데 나한테 앞에 여자보더니 비키니다 이러는거임; 못들은 척하고 그 여자 지나쳤는데 또 '저여자 비키니 입었다 와' 이지랄해서 뭐지 이새끼 ㅈㄴ좆병신이네 이생각 했었는데 결국 다른일로도 쎄해서 썸쫑냄 ㅂㅅ 뭐 학교 같은반이나 같은과나 이런 만남도 아니고 서로 다른 직장, 성인 대 성인의 만남인데도 밝히는거보고 바다까지 가준 내 시간이 너무 불쌍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