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3.05.18

갑자기 생각난 내 생애 첫 클럽 스토리
때는 바야흐로 유학시절,,, 20살 🇬🇧
(쵸큼 길어)

봄방학때
스코틀랜드 쪽에서 공부하는 친구네 놀러갔오
뭐든 열심히 하는 친구라 놀기도 잘놀더라구😆
그 동네 젤 재미있는 펍 (바 같은거) 에 클럽처럼 춤추는 곳이 있는 곳을 갔어
첨엔 긴장됬는데 나도 엄청 잘 놀더라...?
흥이 넘쳐서 디제잉 하시는 분 앞에서 친구랑 둘이 겁나 둠칫 둠칫하고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시간 좀 지나니까 다른 사람들도 더 들어오더라! 여전히 난 친구랑 둠칫 둠칫 🕺🏻💃🏻

슬슬 무대 쪽 차고 나를 둘러싼 키 훤칠하고 뽀송하게 잘생긴 스코티쉬 남자애들 😄
내 친구 잠시 화장실 간 사이에
더 내 취향인 사람한테 붙어서 둠칫 하다가
키스시작해쏘...😆😆😆
엄청 머뭇거리길래 내가 먼저함..
(과거의 당돌한 내 자신 ㅋㅋ)

근데 세상에 둘만 있는 느낌으로 그
키스가 너무 좋은거야..... 💜⭐️✨🤩
살아생전 그렇게 키스만 겁나 길게한거 첨이었다 ? 그 남자애 손도 큰데 소심하게
자꾸 어색해하길래 내가 내 허리에 올려주고 계속 키스했엉.. 😇😇😇
내 키가 대략 164-5인데 + 5센티 굽 신고도 엄청 위에 머리가 있던거 생각하면 키가 진짜 왕컸던것 같아 (내기준...!)
ㅠㅠ ... 넘 뽀송하고 예쁘게 잘생기고 몸도
좋은것 같더라구... (이상형 ㅠㅠ)

나는 아직 에너지가 넘치는데 그 남자애랑 친구들이 피곤한지 나가야된다길래 스냅챗 공유하고 보냈고 난또 남은 시간 친구랑 둘이 둠칫둠칫 ㅋㅋ 영국 클럽이 두세시면 닫나..? 하튼 좀 일찍 닫아 그래서 문 닫을때까지 춤추다 나갔오...
나가는 길에 디제이가 Hey!!!! 하고 부르더니 👍날렸었엌ㅋㅋㅋ 너네 잘논다고 ㅋㅋㅋㅋㅋㅋ

막상 친구네 집 들어가니까 뭔가 아쉬운거야... 스냅챗 드가서 그 남자애한테 연락하니까 토요일에 데이트 할래? 하는거야
근데... 난.... 토요일에 런던 돌아갔어야해서 가야한다니까.

그럼 마지막 밤이라도 보낼래?
라고 문자가 왔지만
내가 그쪽으로 가야하는 입장이길래
걱정도 되고 친구랑 시간 더 보내고싶었어서 안갔어.
후회는 없지만 좀 아쉽긴 하더라고 ㅋㅋ

그래서 간혹 생각나 !
지금 생각하면 딱 좋은 기억만 남아서 다행인것 같기도 하고..ㅎㅎ

그냥 갑자기 공유하고 싶었엉 😄🐶

4
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와ㅠㅠㅠㅠ 로맨틱하디

    2023.05.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ㅋㅋㅋㅋ

    2023.05.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헉 너무 부러워ㅠㅠㅠㅜ

    2023.05.18좋아요0

연관 게시글

🍋 자기들 ㅋㅋㅋㅋㅋㅋㅋ 나 왔어…^_^ 나 이틀간 남자친구랑 진짜 너무 많이 해서… 죽을 거 같아… 진짜 거짓말 안하고 살면서 이렇게 오래 많이 한 건 처음이야... 우리 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안 믿기는데 7번 했어 하면서 미친듯이 좋았구 남자친구는 내가 손이랑 입으로 해서 한 번 더 사정시켜서 8번이나 쌌어... 그렇게 해도 계속 만지니까 서더라구... 진짜루 건강하더라… 내가 목요일에 오후 반차 쓰고 남친 지역 내려갔는데 둘 다 폰 배터리가 별로 없어서 충전하고 좀 쉬다 나가려고 남친 자취방으로 갔어. 좀 누워있다가 남친이 먼저 키스 하면서 내 가슴 만졌어! 그러면서 남친이 더 흥분해버린거야,,, 근데 지금 콘돔 없다고 하길래 내가 가져왔다고 하니까 빨리 달래서 그냥 웃으면서 줄까? 하고 얼른 나가서 놀자! 막 이랬거든 나한테 제발 콘돔 달라고 엄청 애원하는데 귀여운 얼굴에 그러니까 섹시하더라... 콘돔 꺼내주고 끼우는 거 봤는데 확실히 크고 굵더라... 관계는 처음하는 거라 보니까 응 최고더라... 공원에서 만졌을 때랑 느낌도 다르더라구... 그렇게 두 번하는데 와 진짜 허리 돌리는 것도 장난 아니고ㅠㅠㅠㅠ 너무 잘 맞았어... 그렇게 하구 밖에서 데이트 좀 하고 콘돔 사서 집 들어가서 씻고 바로 했는데 와 진짜 미치겠더라구... 입으로 해달래서 해줬는데 남친이 너무 느끼니까 반응 때문에 더 해주고 싶은데 계속 힘들지 않냐고 하면서 내 머리 엄청 쓰다듬어 주는거야... 그리구 안겨 있는데 핑거링 엄청 하길래 나도 입으로 해줘 하니까 입으로? 하면서 내려가려 하길래 불편하면 괜찮아 하니까 너무 해주고 싶었다면서 해주더라... 진짜 미쳤어ㅠ 몇 번 더 하다가 산책 나갔다 와서 씻고 자려고 침대에 눕고 서로 뽀뽀하고 쪼물하다 남친이 내 가슴 만지고 아래 만지길래 나도 모르게 소리 내니까 꼴린다고 또 하려는 거야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이게 새벽 3시가 넘었어... 두 번 더 하고 잤어... 아침에 일어나서는 여보 잘 잤어? 하길래 졸리기도 해서 대답 못하고 그냥 누워 있는데 서로 눈 맞아서 한 번 더 했는데도 남친이 안 가라앉길래... 손이랑 입으로 해줬더니 싸더라구 우리 넘 많이해서 이제 그만하자 하고 서로 누워서 안고 있다가 얘가 내 가슴 만지다... 서가지고 하는데 위에서 해달라해서 해주다가 같이 갔어... 그러고 진짜 그만 하기로 하고 서로 씻고 나왔는데 둘 다 힘들어서 널부러져 있구... 약간 신혼부부 느낌...?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좋았는데 너무 힘들어 지금... 얘 자꾸 내 가슴 만지면서 본인이 세우더라... 너무 건강해 진짜 뭔가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헤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 하자 자기들!나 데이팅 앱에서 만난 남자가있는데 이건 작년 10월 얘기야 그냥 원나잇 할라고 만났거든 그래서 그 날에 저녁에 뭐해? 하고 만났어 첨엔 진짜 가볍게 볼라고 대답도 건성건성하고 별 흥미 없게 있었는데 대화하니까 궁금한 것도 생기고 하다가 한 시간을 얘기한거야 그러고 뜨밤 보내고 담날 내가 계속 연락하고 싶어서 먼저 연락했단말야 그냥 일상 얘기하고 그 친군 좀 건성으로 대답하고.. 하루에 문자 하나정도 오드라? 근데 꼭 저녁 9시에 옴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홉시 요정이라고도 별명 지어줌 그 친구 다시 한번 보고싶어서 계속 이날뭐해? 만나자라고 문자를 네 번이나 물어봤는데 다 거절당함 그냥저냥 하루에 한 번씩 연락했어 그러고 한 일주일? 연락하다가 내 친구가 그 친구 얼굴 어떻게 생겼나 물어보길래 인스타 켜서 그 친구 프로필 들어갔는데 나 언팔하고 끊은거야! 그래서 좀 어이없긴 했는데 진짜 연락하고 싶은 맘 4개월 참았어(정말 잘 한것 같아ㅋㅋ) 어제 그 친구가 일하는 카페에서 친구랑 약속있어서 갔는데 그 애를 오랜만에 봄, 아직도 그 친구가 일하고 있는지 몰랐어 날 먼저 보고 피하고 있는게 보이길래 그냥 먼저 다가가서 인사함ㅋㅋ 그랬더니 내 이름 모르는척 너..얜..가? 이러길래 내가 어ㅎ 겨울방학은 잘보냈니? 스몰톡 시작했는데 그 친구가 대화를 이어가는거야..!??!! 진짜 짧게 얘기하고 내가 나중에 얘기하자~ 하고 그냥 내 친구가 있는 자리에 가서 앉았어 그러다가 그 날 저녁에 디엠옴 오늘 저녁에 뭐하냐고 그러고 내가 답장을 그 담날인 오늘 그냥 친구랑 놀았어 하고 간단하게 했는데 또 연락옴..? 재밌게 놀았냐고 나 애가 좋은 놈이 아니라는건 아는데 얼굴이 졸라 내 스탈임.. 다시 한 번 보고싶은데 좀 친구로 다가가고싶은데 저번에 그랬다가 언팔당해서 좀 걱정돼.. 그 친구가 또 그럴까봐 나 어떻게 해야해ㅠㅠ 바보같지ㅠㅠㅠㅠ자기들 짝사랑하는 오빠의 행동이 나를 헷갈리게 만들어 일단 시작하기 전에 얘기가 엄청엄청 길어 그래도 한번씩만 읽어줘 자기들ㅠㅠ 자기들 내가 짝사랑하는 오빠가 있어 나랑은 2살 차이고 학교에서 만났어 2학기때 복학한 오빠였는데 워낙 다정한 사람이고 매너도 있고 얼굴도 꽤 생겨서 좋아하게됐어 처음에는 그 오빠 맘에 들어보려구 옆에 계속 붙어다니기도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해봤는데 연하는 안만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포기하려고도 해봤는데 잘 안되더라.. 그래서 2학기 종강하고 다시 맘 접으려고 노력하고 개강하고나서도 전처럼 붙어다니지않고 그냥 친한 사이로만 지냈는데 친구가 그 오빠가 여친이 생겼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아 진짜 접어야겠다 싶어서 더 떨어져지내게됐어 근데 한 두달?도 안지났는데 그 오빠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하는거야 사실 내가 맘 접으려고 노력은했지만 맨날 얼굴보는 사이라 그게 잘 안되고있었는데 그 얘기를 들으니까 또 안될걸 알면서 맘이 두근거리더라 그래서 솔직히 욕심인거 알지만 조금씩 다시 붙어다니기 시작했어 그리고 이번학기가 지나면 그 오빠는 조기취업을 나가서 학교에서는 거의 못보는거였기도하구 학교 다니면서 오빠가 자주 나한테 장난도 치고 솔직히 전보다는 잘해준다는 느낌도 받았어 종강하는 날이 다가왔을때 친한애들끼리 종강파티를 하기로했는데 그 오빠는 다른 친구들이랑 논다고 하는거같길래 내가 “그 친구들이랑 놀거야?“ 하고 물어봤는데 모르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우리랑 같이 놀자고 옆에서 계속 설득했어 그리고 종강 당일 날 오빠가 놀려고 했던 친구들 약속이 결국 흐지부지 되는 것 같길래 또 옆에서 간절한 눈빛을 하고 같이 놀자고했지 결국 우리랑 같이 놀기로했고! 친구 차를 타고 약속장소로 가는길에 내 친구가 오빠한테 다른친구들이랑 안놀아? 물어봤는데 오빠가 하는 말이 ”00가 장화신은 고양이 눈빛으로 쳐다봐서 같이 놀기로했어“ 라고 하는거야 이 말에 내가 조금이라도 귀엽게 보였을까 기분이 살짝 좋았어 그리고 애들이랑 보드게임 카페에 갔다가 술을 마시러 갔는데 어쩌다보니까 자리가 떨어지게 된거야 나랑 놀러간 애들이 세 커플이랑 언니 한명 그리고 오빠랑 나 이렇게 간거여서 나도 오빠 옆자리에 앉고싶더라구 그래서 옆에 친구한테 몰래 자리 바꾸고싶다고하니까 친구들이 오빠를 내 옆자리로 바꿔줬어 그리고 술을 마시면서 오빠랑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애들이랑 재밌게 노는데 앞에 친구가 춥다고해서 친구 남친이 담요있냐고 물어봤구 두개를 가져다 주셨는데 하나는 오빠 손에 있었거든 첨에 “덮을래?” 하고 물어보길래 “오빠 덮고있어” 하고 술을 마셨는데 마시다가 중간에 갑자기 오빠가 내 어깨에 담요를 덮어주는거야 솔직히 안춥다 생각했는데 덮어주니까 넘 따뜻하고 날 챙겨줬다는게 너무 설렜어 그리고 내가 일찍 집에 들어가야해서 친구들이 다들 술집에서 좀 일찍 나와서 노래방에 가기로 했어 노래방 가기전에 사진찍으러 먼저 갔는데 사진찍고나서 거울앞에서 오빠랑 사진을 찍게된거야 진짜 너무 좋았어 그리고 애들이 급 써리원을 먹고싶다길래 매장에 들어가서 기다렸지 나는 먹고싶은 생각이 없었고 오빠도 안먹는다길래 옆에 서서 애들 고르는거 기다리다가 술 마신 김에 살짝 용기내서 이제 만날 일이 별로 없으니까 서서 어깨에 슬쩍 기댔다? 근데 오빠가 안피하고 “졸려?” 이러는거야! 속으로 혼자 넘 두근두근했지만 티는 안내고 자리에 앉아서도 계속 내가 기댔는데 안피하더라구 그 날 시험때문에 오빠는 밤 샜었고 나도 술마시니까 졸려서 오빠랑 나는 매장에서 잠깐 잤고 나중에 애들이랑 노래방을 갔어 나는 한 30분도 못 있다가 가야하는 상황이여서 친구 차에 있는 내 짐만 같이 가지러 가자고 친구한테 말해놓고 노래 하나 부르고 집에 가려고 나가는데 첨에 내가 오빠한테 집가는 방향이 같아서 지하철 같이 타고 가자할 때 오빠는 노래방에서 더 놀다 갈거라고 했어서 사실 기대도 안하고 그냥 나갔다? 근데 오빠가 짐을 챙겨서 따라 나오는거야! 그래서 오빠한테 “더 안놀아? 오빠 노래방에서 더 놀고싶어했잖아” 이러니까 “아니야 집에 가야지” 이러고 같이 가는거야ㅏㅏ 그냥 피곤해서 집에 간걸수도 있지만 난 너무 설렜어 오빠랑 막 연락을 하고 지내지는 않는데 내가 약속 한번 잡아서 저번주 토요일에 만나고 왔거든 그 썰까지 풀려면 진짜진짜 길어질 것 같아서 여기서 얘기는 안할게 근데 이 오빠는 나 안좋아하는걸까..? 그냥 너무 다정한 사람이라 내가 착각하는걸까? 나 너무 힘들어 자기들 많은 의견 남겨줘ㅠㅠㅠ자기들 난 이제 대학 갓졸업한 사회초년생이야 손절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랑 손절을 하게된 계기가 내가 그 친구 전남자친구랑 자서 그렇거든 (지금도 그 남자애랑은 FWB를 이어가는중) 근데 그 친구가 예전부터 나랑 그 남자애를 엮어서 좀 싫어했었어 학교에서도 나락보내려고 하고 그런게 있었는데 뭐 하나 잘걸렸다 해서 나랑 손절치고 다른애들한테 저년 걸레다 이런식으로 말을 한거야 근데 나는 인간관계도 갈사람은 가고 남을사람은 남겠지 라는 생각이 너무 강한 사람이고 위 같은 이유 때문에 편나누기 하는것도 웃기다 생각해서 별로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몇일전에 다른 친구가 연락와서 ‘걔 너한테는 그렇게 말하고 너랑 손절 쳐놓고 내 남자친구랑 나랑 잠깐 사이 안좋았을때 둘이 술마시고 걔가 꼬셔서 잤다더라’ 라는거야 나는 이제 ㅇ?ㅇ 하는 표정이였다 ㅋㅋㅋ 웃기고 어이없는 상황이 계속되는중 심지어 나는 손절친 친구랑 엄청 친한것도 아니였어서 괜찮았는데 그 친구랑 나한테 연락온 친구랑은 진짜 둘도 없는 친구였는데 그랬다고 하니 그냥 너무 웃기다 응응..ㅋㅋ 두서없는 얘기 봐줘서 고마워 자기들🍋 자기들,,,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 어제 올리기는 했는데!! 어제 남자친구랑 처음으로 영화관으로 영화 보러 갔었어! 맨 뒤에서 앞자리였고(L열) 뒷좌석에 사람은 우리 대각선 끝쪽이라 멀리 떨어져있었어! 영화 보면서 서로 팝콘 먹여줬는데 처음에는 팔만 쪼물하다 얘가 내 가슴 살짝 누르더라구 그래서 나는 남친 가슴이랑 옆구리를 스치기만 했거든. 근데 이제 슬슬 내 옷속으로 손을 넣더라? 그러면서 계속 만지고 애무하는데 손기술이 좋더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걔 가슴 스치다가 아래로 내려서 바지 위에 손 올리니까 서있더라구... 우리 아직 관계는 안 해봐서 처음 만진 거였는데 매우 건강하더라...^_^ 다행이야 영화 보는 내내 옷 안에 손 넣어서 가슴 만지길래 나는 남친 바지에 손 올리고 가만히 있었더니 움찔하면서 쳐다보더라구 그래서 바지 위로 엄청 만지고 흔들고 하니까 좀 더 발기하는 느낌이었어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진짜 미치려고 하는거야 그만할까? 하면 좋다고 해서 계속 쪼물거리다 멈추고 ㅋㅋㅋㅋㅋ 영화 끝나서 밥 먹고 코노 가서도 내 가슴 엄청 만지길래 나도 남친꺼 엄청 만졌더니 죽으려 하더라... 코노 끝나고 집 가기 전에 공원? 엄청 큰 산책로가 있어서 사람이 없는 곳을 알아서 거기 앉아서 엄청 쪼물거렸거든 내가 남친 바지 위로 만지면서 귀만 애무했고 남친은 내 가슴 깨물면서 애무하고 키스하면서도 다른 손은 다리 쓰다듬고 만지더라구 내가 만지면 엄청 움찔 거리는게 넘 귀엽고 섹시해서 좀 세게 계속 하니까 쌀거 같다고 해서 그만 뒀더니 자기도 모르게 싸버린거야 ㅋㅋㅋㅋㅋㅋ 근처에 화장실 있어서 뒷처리는 바로 했고 어차피 집 가는 길이라 좀 말리고 가는데 남친이 쌌다는 게 뿌듯한? 마음 들었서,,,!! 아직 관계는 안했고 곧 하는데 뭔가 어제를 기회로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하데 된 거 같아!!!!!! 쓰다보니 길어졌네… 자랑아닌 자랑,,, 해봐써^_^ 남친 건강하더라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