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갑자기 생각난건데 1-2년전에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어떤 남자가 자기 배우지망생이라고 페르소나 공부중이라며 나한테 직업이 뭐냐 mbti 뭐냐 겁나 물어봣는데 내가 빨리 가야된다고 여러번 얘기햇는데도 붙잡다가 결국 내가 걍 가버림근데 딴 여자들한테도 저러더라고사이비인가 뭐지 아직도 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