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간섭 심한 부모님 둔 자기들있어?가정형편이 널널하진 않은데 지금 한달동안 알바해서 개강전에 머리하고 싶어서 붙임머리 한다고 했더니 하지말라고 말리고 자꾸 뭐라고해 ㅠ 또 머리 금방 바꿀건데 돈아깝다고 내가 하고싶다고 내돈으로 하는건데 너무 간섭해…머리 상해서 할 수있는 머리도 많이없고 젊을때 해보고 싶은데 내가 너무 철이없는건가..?물론 그전에 내가 머리를 자주 바꿨고 망하면 찡찡거리긴했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