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가족 때문에 존니 힘들었는데자립하고 혼자 알아서 먹고 살고 있거든근데 난 어릴 때 기억이 몸에 새겨지고정신병 ㅈ되는데부모는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구는게가끔 미칠 것 같을 때가 있어사회생활에서 지칠 때 마다 기댈 곳도 없고애정결핍 존나 심해서 실수도 많이 하고근데 겉으로 티는 잘 안나서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데가까워지면 내가 나도 모르게정신병 뿜으니까 다 떠나가고시발 그냥 아주 좃같아털어놓을데가 없어서 푸념해봤어 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