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은 천륜이라지만
부모가 우리가 기대하는 정서적 안식처가 아닐때가 많다
우리 부모도 그렇다
독립하니
왜 연락안하냐 일주일에 몇번씩오고
내가 나가니 엄마가 우울증걸렷다 어쩌구
감정적 호소
그리고 내가 연락 안받으면 내가 우울해서 연락 안받는거라고 낙인찍고 슬프다 어쩌다..
죄책감 유발, 갑자기 정서적으로 친밀한척
너무 역겨운데 어떡하지?
우리 그렇게 가까운 사이였던 적 없잖아요..?
집나가고 싶든 자기들은 하루빨리 고시원이라도 나가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