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가족들 관한 고민은 친구들한테도 말하기 부끄러워서 써봐
일단 엄마는 밥 먹을때 쩝쩝대 아빠도 쩝쩝 심한데 엄마는 쩝쩝이 너무 심하고 음식 먹을때 혀가 마중나와
아빠는 밥 먹으면서 방구껴 그래서 같이 식사할때마다 스트레스 너무 받아 말해도 안고쳐 아빠는 장이 예민해서 그렇고 엄마는 입 다물고 먹기가 힘들대 나는 그게 너무 비위생적이고 같이 밥먹기 싫어 나는 자취중이고 가끔 본가에와
그래서 집에와서 더러워보이는것들에 대해 말하면 니가 하면되지 니가 가끔와서 해 라고 하면서 나보고 하라고 해
내가 말하는것들- 세탁기 청소 해야한다, 쇼파가 너무 지저분하다
오늘은 세탁기가 너무 더러워서 내가 청소하고 엄마한테 다음부터 엄마가 하라고 했는데 내가 말을 안이쁘게한다고 말하고 싸우고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잔소리한다 이러고 두분다 듣질 않고 아빠한테 불만을 이야기하면 용돈지원같은걸로 안준다고 안준다고 말하면서 내 말을 끊어
진짜 어떻게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