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가정폭력 했던 아빠 고소하려고하는데 무서워 . 세상에 내 편이 아무도없는것같아. 엄마랑 여동생마저도 아빠랑 친하게지내 사실 내가 원하는건 아빠의 진심어린 사과와 응원인데 .. 아빠가 나보고 무뇌아,씨발년이라고하고 나 너 싫으니깐 제발 나가라고 했던거 보면 그런 사과 받을수없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