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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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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처져서 가슴 정병 걸림

사진첩에 남의 가슴사진 내 셀카가슴사진 밖에없음

집에 혼자있을 때도 속옷 못 벗음
가슴이 공기에 닿는 느낌이 싫어서

샤워하기 위해서는 속옷 밖으로 가슴꺼내야된다는 사실때문에 용기내야 샤워할 수 있음

브라없이 걸어다니면 처진 가슴특유의 덜렁 출렁거리는 느낌이 끔찍해서 집에서도 노브라 절대못함

잘 때 가슴이 옆으로 흘러내리는 느낌이 끔찍해서 잘 때도 브라차고 잠. 가끔은 와이어브라입고 잠

목욕탕 가면 안처진 남의 가슴 힐끔거리면서 부러워함.

남자가슴도 부러워함. 처질가슴이 없어서 매끈하니까

가슴 완전절제(트랜스젠더 탑 수술)처럼 가슴 조직 싹 제거하는 수술도 고민 중임

가슴 거상술 후기 찾아보는데 죄다 수술 후에도 호떡처럼 처져있어서 수술 후기사진보면서 울었음

가슴 처진것때문에 부모 원망함

남친 사귈때 2년동안 한번도 가슴 못 만지게하고 남친이 몰래 가슴 한번 만진적있는데 너무 놀라서 소리지름

남친 집에서 샤워해도 화장실 안에서 브라입고 나옴

헬스장 샤워실에서도 다른 여자들한테 가슴 들킬까봐 구석자리 찾아서 샤워함

친구들이랑 여행가서 공동샤워실밖에 없길래 브라입고 샤워함.

친구들이랑 숙소에서 자기전에 남들은 눈앞에서 속옷 벗고 자는데 나는 화장실가서 문잠그고 수면브라로 갈아입고 나옴

가슴 수술 성형외과 상담 받아봤는데 애초부터 처지지않은 예쁜 가슴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는 걸 깨닫고 매일 2시간이상은 침대에 누워서 우울해함

가슴 처진 다른 여자 유튜버 보면서 위안 느낌(인성?)

가슴수술 비용(1000만원) 토스 통장에 모아놓기만 하고 다른 재테크(주식 적금 파킹통장)에 안 쓰고 그냥 썩히는 중

처진 가슴 하나로 심리상담 반년동안 받는 중인데 위 증상이 나아지지 않음

달리기나 자전거 타고난후 운동 중 덜렁거리거나 출렁거리는 느낌 많이 든 날에는 집와서 거울보면서 가슴 더 처졌나 확인하면서 시간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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