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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5.13

가슴 사이즈가 좀 많이 크고 허리가 가느다란
편이라서 내 가슴이 더 돋보였어
심지어 학원 남자애들이 학원 여자들 가슴 순위 정하는데 내 이름이 계속 거론되면서 성희롱 비슷한 말들을 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여서 항상 박스티에 내 가슴과 맞지 않는
브레지어 착용하고 무겁기도 하고 가슴을 감추려고 어깨 구부정하게 8년 동안 그러고 다니니까 내 몸에 변형이 오고 심지어는 거북목도 생겼더라.. 조금이라도 붙는 티나 U자형 티를 입으면 엄마는 그러고 다니지 말라고 하지 친구들은 노출이 심하다고 하니까 정신병 올 것 같고
다른 친구들한테 고민 말하니까 배부른 고민이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지금이라도 자세 교정하고 자신감 있게 원하는 옷 이쁘게 입고 다니고 싶다.. 가슴, 노출 이야기
그만 듣고싶어.. 나도 나한테 자신감이 생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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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아 남자들이 항상 문제야

    2024.05.13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난 그래서 붙는 옷 위에 겉옷입엉

    2024.05.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남자색기들이 문제여 늘 에휴 자기 입고싶은대로 입어

    2024.05.13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와ㅠㅠㅠㅠ그 기분 진짜 이해된다ㅠㅠ 가슴드러내면 또 뭐라그러고.. 🤦

    2024.05.13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근데 자기야, 엄마든 친구든, 자기한테 막말하는 사람들부터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 것 같아. 가슴 다 보이는 옷을 입었어, 언더붑을 입고 다녔어? 그냥 예쁜 티 입었는데 붙는다고 노출 심한 애라고? 난 그런 친구 다 손절하고 엄마한테는 딸이 그런 애로 보이냐. 지금 날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였냐. 청바지에 흰티 입은 애는 다 노출녀냐. 같은 이야기 난 좀 화를 못 참아서 엄마한테 세게 말했었어..

    2024.05.13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울 엄마는 세게 말해야 듣는 타입이셔서 내가 몇 번 화내니까 아빠랑 이야기나누고는 본인이나 남이 입어서 이상한 옷이 아니면 딸이 입어도 이상하지 않은 옷이구나 생각해주기로 하셨다고 미안하다고 해주셨는데, 자기도 슬기롭게 부모님과 대화해서 잘 풀고 예쁜 옷 입고 어깨 펴고 당당하게 다니길 바라.

      2024.05.13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자기 엄마가 하는말 어느정도 걸러서 들어야 할거같아 나도 무릎위로 올라오는 치마(미니스커트 아님)만 입으면 뭐라 하시는 부모님 아래서 자랐는데 이제는 티팬티도 입고 다닌다!! 나는 이나이에 치마입고 다니지 그럼 언제 입냐고 반박했어! 그리고 엄마딸 촌스럽게 만들지 말라 했어 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이쁜티셔츠 입고 당당하게 다니자!! 몸매 예쁜것도 엄청난 장점이야 허리 얇은거 짱부럽다 자기

    2024.05.13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그리고 이게 다 성장과정인거같아 엄마빠 말듣고 살았으면 나 진짜 박스속에 갇힌채로 세상을 살았을거야 자기 응원해!!

      2024.05.13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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