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가면 갈수록 외모가 가장큰 경쟁력같애. 성형 살면서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진짜 좋아하던 사람이 잘생겼었는데 나는 거들떠도 안보고 나보다 훨씬 예쁘고 잘난 여자들 만날수 있다는 스탠스로 나 대하는거같아서 외모에 더 집착하게 돼. 문제는 다른돈쓸데도 많은데 다 성형에 쓸수도 없고ㅠㅠㅠ 예쁘게 태어났으면 저 남자가 나를 이렇게 대하지도 못했을텐데. 슬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