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가끔 18년4월에 돌아가신할머니가 그냥 다른 제2의 지구에서여유롭게 차한잔 하면서 꽃구경다니고 즐겁게 지내실꺼같다는생각이 문득 들면서내가 꽃밭을 막 땀나도록 달려가면그 끝에서 할머니가 외국느낌물신풍기는 카페 테라스에 앉아서차마시고 계실꺼같아보고싶다..많이(사진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