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ㅎㅎ 밑에 글 읽다보니 나도 예전에 남친이랑 탁구장 갔는데 어떤 인자하신? 부인도있으신 70대 할아버지가 탁구채 잡는법 알려주신다고 잠깐 내 손 터치하셨는데
(나도 사람 보는 눈이있으니 그냥 손녀 대하듯이 하신건데 )
남친이 진짜 부들부들 거리면서 잡지못하게하고
자꾸 그 할아버지가 남친이냐는 말 까지 하게하고 ㅋㅋ
할배한테 화나서 한마디 하려고 한게 아직도 기억에남는다 ㅋㅋㅋ😂😂 그때 왜 그러냐고 한심스러워보였는데..
지나고보니 그냥 으이구 하구 볼한번 만져줄껄 ㅋㅋ큐ㅠㅠ
그때가 그립다~ 질투해주는 사람도있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