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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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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오늘따라 왤케 피임약이랑 여자로 태어나서 너무 좋다 이딴 글이 많은거임?
(진짜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여자로 태어나서 좋다는거 자체를 비하하는거 아님)

1. 피임약의 피임률은 100프로가 아니다. 남자들은 여자가 피임약을 먹고있다는것에 노콘으로 성적쾌감을 느끼고 싸지르면 끝이지만 여자는 아니다.

2. 본인 몸에 잘 맞는 피임약을 찾은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과 아예 몸에 맞는 약이 없는 사람도 있다. 지금 시대엔 남자들도 먹으면 효과있는 피임약이 개발되고 있다는데 상용화가 안되는 이유가 뭘거같음? 그 조금의 부작용도 그들은 싫은거임. 그걸 여성들은 당연하게 겪어왔고 지금에서야 약 개발이 좋아져서 여자들이 먹어도 부작용이 적은 피임약이 생긴거지, 당장 4050들의 20대때는 피임약=부작용 확률 100프로였음.
그게 20년정도 지났다고 부작용확률이 100프로에서 0프로가 됐을거같음? 부작용사례가 괜히 나타나는게 아님.
치료 목적으로 어쩔수없이 피임약을 복용하는건, 피임약의 부작용보다 그렇게라도 치료를 안하면 더 안좋아질 몸상태가 제일 중요한 거니까 피임약으로라도 호르몬을 조절하는거지 대체 아까부터 일부 자기들은 왜 치료목적의 피임약을 성관계할때 노콘으로 하려고 쓰는 피임약이랑 동일선상에 두고 보는거임?

3. 얘들아 제발 자기 몸 소중히 생각해줘라 제발;;; 누구보다 여자의 몸을 잘아는건 여자들이고 피임약 먹었다고 건강 걱정해주는것도 여자뿐인데 대체 왜 무지하다느니 멍청이라느니 욕을 해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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