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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04.25

❗️숙박업소 불법촬영 조심❗️
만나는 사람이랑 항상 호텔이나 리조트만 가다가 새벽에 대화를 더 해야하는 상황에 급하게 근처 모텔을 잡아서 이야기하고 옷갈아 입기 전에 혹시나 남친 폰에 깔려있는 어플로 검사해봤거든? (무슨 세 단계로 나눠서 탐지하는 어플이었는데 뭔지 모르겠다) 근ㄷ 딱 세 번째에 나왔어.. 화재감지기 나사 조이는 양 부분 중에 한 쪽에서만 90% 뜨더라구.. 천장에 침대 위 위치로 세 부분에서 나왔는데 진짜 둘 다 머무 놀라서 한참을 와 와 거렸네ㅜ
관계는 그다지 청결한 곳 아닌 거 알아서 하려고 한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옷 그대로 입고 눈만 붙였는데 평일 6만원대면 엄청 저렴한 것도 아닌 곳ㅇ었어. 위치는 부산! 그냥 다들 좀 더 조심하고 웬만하면 안심할 수 있는 것에서 사랑하는 사람 만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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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새로운 물방울

    헐 거기 위치나 숙소 이름뭐야 ㅠㅠㅠ 앱 나도 알려주라 ㅠㅠ 무섭다

    2022.04.25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헐.. 자기야 그 어플 알게되면 꼭 알려주라..ㅠㅠ

    2022.04.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하아 진짜 징글징글하다 불법촬영 범죄진짜 아오 너무 창피해.... 난 특히 서울 신촌에 있는곳들은 진짜 못가겠더라 ㅠ 아효 내 언젠가 이 나라를 뜨리.... 집에서 편하게 하고싶다 ㅎ...

    2022.04.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고클린이라는 어플이래 ! 안드로이드

    2022.04.25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애플은 업쪙? ㅠㅡㅠ

      2022.04.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모르겠어ㅜㅜ 검색해보니깐 꽤 있는 것 같은데??

      2022.04.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아! 모르겠구나 참 ㅋㅋ 정보 고마워 찾아볼겡

      2022.04.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와... 나 내일 오빠랑 데이트할건데. 완전 식겁하다.

    2022.04.25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ㅁㅊ 불법촬영 찍는 놈 공유하는 놈 보는 놈 싹 다 재기시키고 싶다

    2022.04.25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와… 자기야 진짜 너무 무섭다

    2022.04.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ㅜㅜ 이제 모텔이건 호텔이건 갈 때마다 확인해볼 것 같아..

      2022.04.25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부산..... 혹시 무슨구야 ㅠㅠ 너무 무섭다 ㅠㅠ

    2022.04.26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연제구 ..! 어디든 비슷할 것 같긴한데ㅜ 담에 갈 일 있으면 해봐바ㅜㅜ

      2022.04.26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헐...부산..우리 부산어디야...나 부산에서 논단마리야ㅠㅠ세상에...

    2022.04.26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연제,, 근데 다른데도 다를 것 같진 않아ㅜ

      2022.04.26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자기들아~ 나 오늘 데이트하고왔는데, 숙소가서 어플켜고 두리번하고 비춰보려니 나는 음..쫌..oh no. . . 보통 티비 조명이나 간접조명같은거 한개쯤 켜두고 관계했는데, 내가 걱정하니깐 오빠도 신경쓰여서 조명거의없이 했어🤭 실루엣만 희미희미하고 알아볼 수도 없었음ㅎ (컴컴하니까 딴사람 만난거같더라고..하하..좋았단얘기임🥳). 촬영물을 본 적 없어서 모르는데, 조명없이 어둠속에서 관계하는거도 촬영하면 알아볼 수 있고 막 그런가? 모루겐넹

    2022.04.26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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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두서가 없을 것 같긴한데 써볼게. 조언을 구하고 싶어! 며칠전에 어플로 어떤 사람을 처음 만났고 오늘 세 번째 만났어. 나는 연애의 가능성을 열어놓긴 했었는데 이 사람이 조급해서 그런지 만나보자고 하더라고? 뭐 더 만나봐야 알겠지만 급작스레 한 말은 맞지만 자기는 확신이 있어서 이야기하는 거라고 하더라고. 더 알아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그러더라. 그냥 하는 말이라고 느껴지진 않았어. 물론 관계에 답이나 공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좋으면 만나는 거긴 하지만 나는 좀 확신이 안 서는 것 같아서 고민이야. 마음은 분명 호감이 있어. 나는 연애를 하면 한 번 정을 주면 진짜 정 주고 관계에 엄청 의미부여하는 스타일이었어서 ㅋㅋ 또 연애하게 되면 그렇게 일상이 흔들릴까봐 걱정이 된다 해야 하나? 걍 재밌게 만나면 그뿐이다 생각되다가도 잘 안 되네.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는데 이게 내가 마음이 아직 적어서인지 아니면 연애할 준비가 안 된 건지 모르겠어. 사실 요즘 어느때보다도 잘 지내고 있어서 더 걱정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이런 질문이 답이 없는 건 알지만! 조언을 구해봐 ㅎㅎ 긴 글인데 읽어줘서 고마워 자기들 안전한 모텔인지는 어떻게 알아? 나는 자취해서 맨날 내 자취방에서 했거든.. 그게 안전하게 느껴지기도 했구.. 근데 계속 내 자취방에서만 하다보니 남친이 거의 내 방에서 살다시피 하게 되더라구 내 시간, 내 공간이 너무 없어지는 느낌이었어 ☹️ 그래서 이번에는 처음부터 자취방에 안 부르려고 해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정말 이 사람이 좋고 편한 확신이 들면 자취방으로 부르려구 근데 모텔은 또 너무 무서워 불법 촬영 안 하는 모텔인지 어떻게 알아ㅠㅠ? 분위기 좋게 들어갔는데 갑자기 불법촬영 카메라 있는지 스캔할 수도 없고 ㅠㅠ 무서워 ㅠㅠ관계 주기가 1달 조금 넘는 커플이야 20분 거리 가까이 사는데 둘다 본가생활이라 누구 하나 말하지 않으면 어영부영 시간이 가는 느낌 참다 못하는 건 내쪽이라 (결혼 생각하고 있어서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하고 싶은 마음) 약속을 잡으면 상대쪽에서 꼭 직전에 무슨 급한 일이 생겨. 그렇다고 파토는 아니고 만나는 시간을 3-4시간 미루는 건데.. 내 입장에서는 안그래도 애써 만든 타이밍에 팍 식는 느낌.. 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상대가 어떤 상태와 마음인지도 모르겠어 (이야기 꺼내면 그래 이번 주에 한 번 같이 있자~ 식의 두루뭉술이거나 내쪽 체력(혹은 컨디션)이 안좋아서 배려한 거였다.. 이런 말) 혹시나 비슷한 문제를 타파(?)한 자기가 있을 것 같아서 부가정보를 적어보면.. +상대 32/ 나 26(만 +1년 반 만남(근데 한 10번 - 15번 언저리로 한듯..) +상대 하루 1:30 이상 웨이트 하는 체력짱 운동인 +나랑 카페에서 대화만 오래해도 서고, 허벅지 살짝 터치하도 서 +관계할때 내 위주로 하시는 편이라 운동하는 느낌이 강하다고 함 +더 어린 사람, 더 나이 차 있는 사람 여러명 만나봤는데 관계에 적극적인 사람들이었어서 내 신체적 뮨제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 +관계할 때 내가 적극적이어서 자기는 좋다고 함 +해외쪽 일이셔서 밤-새벽에 일하는 사람인데 그라서 그런지 호텔가면 몇 초 이야기 안하면 코골고 있음(카페나 일상생활에서는 피곤한 느낌 전혀없는대 침대만 가면 그래) +최근 교정 시작하심 위피로 실제로 사람 만나본 사람 있어? 한 2주쯤 대화만 하다가 남자쪽에서 커피한잔 하자고 하는데 급하게 만나자고도 안하고 톡할때도 작업멘트 안치길래 편하게 연락 중이었거든 믿어도 댈까.. 어플로 사람 만나본적이 없어서 걱정대ㅠ연락한 지는 다섯 달. 만난 것은 세 번. 세 번째 만남때 그 사람 집에 가서 2박3일 지내다왔고 첫 경험, 첫 남자인 거 말했고, 헤어질 때 한 번 더 하고 왔어. 이 사람도 내가 세 번째 여자라서 서툰 것 같기도 하고, 계속 만나 볼 의향은 있어 보이고.. 원래 성격이 그런 거 같긴한데 나를 막 엄청 부둥부둥 아껴주고 예뻐해주고 사랑해주는 그런 느낌은 또 아니야.. 이 남자가 아니면 안 돼! 놓칠 수 없어!! 이런건 아닌데, 직업상, 성격상 다른 사람을 만날 것 같진 않아서 계속 만나보고는 싶어.. 이 사람도 연애를 몇 번 못해봐서 미숙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야할까 정식으로 사귀자는 말은 안했지만 집에 가서 자고왔다면서, 헤어질 때 바래다주지도 않는건 아니지 않냐며 주변에서 그냥 원나잇 했다고 생각해 라고 얘기하는 거에 또 상처받고... 다음에 만나면 그 사람에게 뭐라고 물어보는 게 좋을까? 당신은 나를 어떻게 생각해요?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