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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가자 무트2024.05.30

✨서로 모쏠인채로 만난 커플의 300일 넘어 처음 한 모쏠아다망섹썰,,




우리는 22살 동갑이었고 서로가 처음이었던 모쏠커플이었음. 경험이랄게 서로 아예 없었기때문에 스킨쉽 속도가 진심 느릴수밖에 없었어ㅠㅋㅋ 손잡고만 계속 다니다가 겨우 100일쯤 처음 안아보고,, 뽀뽀는 300일쯤 했었어.. ㄹㅇ거북이 커플 그자체. 그치만.. 경험은 없지만 피끓는 욕망의 소유자였던 나는 하루빨리 마지막 단계의 그것을…그것을 해내고만싶었어.근데 경험이 없으니까 언제 시작할 분위기가 잡히는건지..어디서.? 해야하는지 무지상태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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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이 다 되가던날,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를 하고 밤이 되어서 집가려고 같이 버스를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이대로 헤어지기는 너무 아쉽고 억울한 마음이 드는거야. 그러면서 오늘 진짜 하고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나도모르게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남친은 내가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니까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하고있고.. 근데 또 내가 니랑 하고싶어!! 라고 말할순 없으니,, 한숨만 푹푹 내쉬고 있었어..그러다가 나름 큰 용기를 내서 “헤어지기 싫어.. 집가기싫어..” 라고 말을 꺼냄.. 단순히 하는 말이 아니고 눈에 눈물까지 맺혀가면서 힘들게 이런말을 꺼내니까 남친도 대충 어떤 의미인지 알아챈거같았음.. 근데 얘도ㅋㅌㅋㅋㅋㅋ 아무 경험이 없으니까..ㅠ 의미는 알겠는데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는거임..! 계속 “아.. 어.. 음.. 어.. 음..”만 반복하면서 일어나서 동네 한바퀴를 같이 계속 빙빙 돌았어.. 그러다가 남친이 “나 저번에 너가 소원들어준다고 했던거.. 지금 말해도돼..?” 이러는거임. 내가 평소에 소원들어준다는 말을 자주 했었거덩.. 예를 들어 시험 잘치고 오면 소원 들어줄게 이런식으루.. 근데 이 찬스를 지금 꺼낸거임ㅠ 그래서 나는 속으로 앗싸 신이시여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고개를 끄덕임.. 그러니까 남친이 “그럼 오늘 나랑 더 같이 있자“라고 하면서 우리는 처음으로 그것을 하러 가게됨. . 이 과정에서도 진심 헤맸어.. 살면서 이 날 제일 많이 걸어다닌거같애 계속 모텔 모여있는 거리 걸어다녔거든.. 근데 또 모텔을 들어갈 용기가 안ㄴ나는거야..!!!! 망할,, 어쩌다저쩌다 겨우 모텔에 들어갔음.. 이 날에서야 모텔에는 대실이라는 기능이 있단걸 알게됐어.. 데스크 가서 대실할거라고 말하고 키를 받아서 엘베를 타고 방으로 올라갔어

너무 잠이 와서 그 다음은 나중에 추가로 쓸게..!

추가!!

무작정 방으로 올라가긴 한 상황..
방에 들어왔지만 도저히 어떻게 시작할지몰라ㅛ어.. 둘다 침대는 좀 두려워서 테이블 의자에 앉아서 티비를 켜서 보고 있었어ㅋㅌ 하러온거 맞냐며,, 계속 뻘쭘하게 의자에 앉아 티비만 보는게 답답해서 내가 먼저 남친한테 “계속 티비만 볼거야..?”라고 얘기함. 그러자 남친은 1년 만나면서 들었던 제일 큰 목소리로 “아니!!!!!!!” 하면서 날 침대로 이끌었어. 우리는 키스를 천천히 시작했고 좀 분위기가 무르익으니까 남친이 내가 입고 있던 셔츠 단추를 하나하나씩 천천히 풀어줬음. 너무 느려서 걍 다 찢어버리고 싶은 마음을 참느라 힘들었어 어찌저치 다 벗었고,, 남친이 내 가슴을 만지다가 아래로 손을 가져가서 살살 만지기 시작했음. 나도 이제 남친의 소중한 곳에 손을 가져가서 무작정 잡고 흔들었는데ㅜ 내가 너무 꽉 쥐어서 아파하더라고.. 난 세게 흔들면 다인줄 알았는데 살살해줘야하는거였어. 남친이 알려주는대로 나는 살살 흔들흔들..했어. 여기서 또 난관에 부딪힘 우린 멍청하게 편의점에서 콘돔을 사서 와야하는걸 몰랐던거야!!! 그래도 모텔에서 준 이것저것들에 콘돔이 있길래 일단 그거라도 사용하기로 했어.
난 경구피임약 야즈를 생리불순때문에 복용한지 몇달 된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이중피임을 하면 안전하고 좋으니까!! 사실 경구피임약 먹으면 콘돔 안써도 괜찮은걸 모르긴 했어 일단 모텔에서 준 이상한 냄새나는 콘돔을 까서 착용을 하려는데 어라라..? 고추가 갑자기 말랑해졌어 이게 무슨일인데..! 말랑한가에 고무를 씌울라니까 절대 안들어가는거야!! 이거 왜이래!!!! 허둥지둥 얼레벌레 다시 흔들흔들 한 다음에 어찌저찌 학교에서 배운대로 위에 꼭지 비틀어서 공기 빼주고 끝까지 착용을 완료 했어. 이제,, 준비가 다 된것같아 삽입을 하려는데.. 망할 내가 너무 긴장한 탓인지 아래에 힘을 너무 믾이 준 탓인지 아무리 쑤셔 넣을래도 안들어가ㅠㅠㅠㅠㅜㅜㅜ 남친도 나도 너무 당황해서.. 내 밑을 더 문질문질 했는데도 절대 안들어갔어.. 무슨 철로 된 문이 가로막고 있는 느낌..!! 억지로 넣어볼려고 해도 아프기만 하고 들어가진 않아서 난 포기를 하고 그냥 남친거를 계속 만져주기로 했어. 만지작 만지작하구 이제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집에 가려는데 남친은 이대로 집에 가긴 너무 아쉬워 하더라.. 그래도.. 일단 이날은 여기까지로 끝이 났어

모쏠아다커플의 첫성공섹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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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콜라향 붉은여우

    아앗.... 여기서 끊다니여 선생님!!!!!!!

    2024.05.30좋아요1
    • user thumbnale
      놀러가자 무트글쓴이

      어머 나 사람들이 별로 관심 안가질줄 알구,, 자러갈랬ㄴ는데 더 써볼게!!!!

      2024.05.30좋아요0
    • user thumbnale
      놀러가자 무트글쓴이

      이어서 쓰구 첫성공섹썰도 써서 링크 해뒀어~~><

      2024.05.3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 자기야 여기서 이렇게 끊는다고 ?!!??!?? 다음은 언제 쓸 예정이야 ???????

    2024.05.30좋아요1
    • user thumbnale
      놀러가자 무트글쓴이

      자고 일어나서 쓸겍!!! 기다려조🥹

      2024.05.30좋아요0
    • user thumbnale
      놀러가자 무트글쓴이

      첫성공섹썰 써서 링크 해뒀어~~><

      2024.05.3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아니 나랑 동갑인거 같은데 너네 넘 귀엽다ㅏ 다른게 아니라 소원들어준다하고 소원으로 같이 있자 말한 게 넘넘 귀여워ㅜㅜ 나도 첫경험 아직 못해서 남의 얘기가 아닌거 같고 꼭 성공썰도 들고와죠😘

    2024.05.30좋아요2
    • user thumbnale
      놀러가자 무트글쓴이

      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 첫성공썰두 써서 밑에 링크 해뒀어!!

      2024.05.31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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