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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향기2023.10.26

⚡️울희 자기들이 원하는 본게임썰⚡️

전글 먼저 보고 오는거 추천해!!
약간 에슈엠 이쑴

그 후에 이제 남친이랑 대충 씻고 침대로 향했지…
씻을때도 나보고 세면대 잡고 숙여봐 하는걸 원래는 모르는척 받아줬겠지만 절대 받아주지 않았어 ㅋㅋㅋ
그렇게 씻고 나오자마자 닦을려고 하니까 바로 나 끌고 위에 올라타게 하더라고 ㅎㅎ
나는 깊고 한번에 들어와서 끙끙 거리고 있는데 내 허리 잡고 미친듯이 움직이는거야 ㅋㅋ
와 근데 그날따라 세세한거 까지 다 느껴지니까 너무 야하고 너무 잘 느껴지고 미치겠고 남친이 무릎접고 박으니까 끝에 닿는거 같고 막 신음을 못 멈추겠더라고 너무 느껴서 미칠거 같은데 너무 좋고 입으로는 “여보 그만해 나 미치겠어 갈거 같아” 이러면서 속으로는 더 해죠 더 세게 해줘 싸게 해줘 이런생각 하고 있고 ㅋㅋ 난 정말 변태인건가…

그러다가 힘들었는지 나 밑에 깔고 또 박더라고 안지치나봐… 그러다가 진짜 죽겠다 싶어서 내가 “여보 땀 너무 많이 나 좀만 쉬었다가 하자” 이러니까 “괜찮아, 다 하고 씻자” 이러고…. (애 태울때랑은 너무 차이가 크다냐 ><)
진짜 등에서 땀에 엄청 나는데도 안멈추더라고 ㅎㅎ
그러다가 나 다리 더 들게 하고 목 조르면서 박는데 목 조르는거 너무 야하고 답답한데 좋고 미치겠고 그러다가 켁켁 거리면서 숨 고르는데 나보고 “야 빨아” 시전하심…

그래서 나중에 하자 하니까 내 얼굴 억지로 가져다 대서 누르고 난 또 켁켁거리고 또 난 밑에 깔려서 박혔지 내 남친인데 신기해 안힘든가봐.. 그렇게 하다가 좀 힘들어졌는지 빼는거야 그래서 아 좀 쉬겠다 하니까 ㅋㄹ를 엄청 자극 하는거야 엄지로 그러면서 밑에 손 넣고 미친듯이 움직이고 나는 너무 자극이 심해서 소리 엄청내면서 “싫어 그만해줘 제발” 이러고 남친은 “어.. 힘주지마 힘빼야해” 이러고 ㅋㅋ 이 짓하다가 또 섯더라고 그래서 또 빨고

이번엔 뒤로 했는데 오늘따라 진짜 깊게 들어와서 헉 소리 나고 남친은 계속 박고 엉덩이 때리고 머리잡아 댕기고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눈물 날거 같고 그런데 안지치고 계속 하더라.. 그러다가 한번 싸길래 이제 쉬겠네 했는데 다시 빨게 시키고 3번은 더 함 그러고 하는 말이“ 오늘 많이 못했네…” 내 남친은 뒤 아니면 안싸더라고… 안느끼는건 아닌데 왜인지 모르겠네.. 그리고 안싸면 했다고 안쳐서…ㅠㅠㅠㅠ 난 이날 허리가 어작났고 아직도 아파 ㅠㅠ 자기들아 남친들을 좀 애태우고 해봐 극락일거얌

그리고 내글 많이 기다려줘서 고마와 ㅎㅎㅎ 자주 올 수 있도록 노력할껭 ㅎㅎ

주제는 많아 자주 봐 ㅎㅎ
1. 어두운 골목에서 하다가 너구리 만난썰
2. 문 하나 두고 집에서 한썰
3. 공공장소에서 남친이 나 애무한썰…
(영화관 버스)
4. 얼음플 한썰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

6
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우와.. 자기 진짜 필력 미쳤어ㅜㅠ

    2023.10.26좋아요1
    • user thumbnale
      저절로 향기글쓴이

      ㅋㅋㅋㅋ고마오오오

      2023.10.26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 자기 이름 처음 보는 것 같아!!! 넘 좋다ㅠㅠㅠ 풀어줘서 고마워ㅠㅠㅠㅠ

    2023.10.26좋아요1
    • user thumbnale
      저절로 향기글쓴이

      어짜피 많은 자기들이 알았을거 같아서 앞으로는 익 안하고 당당히 다닐려고 ㅎㅎㅎ 좋아해줘서 고마오 ㅎㅎ

      2023.10.26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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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풀어본다...야썰..⚡️ 이제 남친집에서 경소를 보면서 놀고있었거든 과자도 먹고 이야기도 하면서 근데 갑자기 손이 가슴으로 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하지마라 너이럴려고나 만나자 했냐 이랬거든 ㅋㅋ 그러니까 남친이 만지기만 할께 이러더니 드라마를 끄고..가슴 만지면서 밑에도 막 옷 위로 하고 난 애매하게 하니까 더 느끼고 야하고 신음나고 진짜 미치겠더라 그러더니 나보고 빨아 이러고 난 튕겼지 싫어 이러면서 그러더니 억지로 빨게 하고 나보고 좋아하면서 왜 자꾸 튕겨? 이러는거 있지...대설렘..>< 그러다가 나보고 벗어 이러는데 난 한번 더 튕기자 이 생각으로 싫어 안벗어 이러니까 남친이 아~ 맞다 우리 여보야는 벗겨주는거 더 좋아하지? 이러더라.. 미친.. 그러고는 나 눕혀서 미친듯이 박는데 그냥 박기만 하는게 아니라 가슴 만지고 밑에 만지고 귀 빨고 목 부분 빨면서 박는데 너무 흥분되는거야 ㅋㅋ 그렇게 계속 하다가 내가 남친한테 나도 너 괴롭힐래 이러니까 그래 이러더라고 그래서 막 빨고 올라가 비비고 가슴 만지는데도 생각보다 별 반응이 없고 나만 미친듯이 흥분되고 하고싶어지더라구..ㅠㅠ 그래서 내가 남친한테 여보 진동기 내놔 이러니까 그거 가져오면 너한테 쓸꺼야..이러고 내가 아니야 싫어 내놔 하니까 주는데 계속 꺼지는고야.. 그래서 배터리가 없네 했는데 알고보니 남친이 리모컨으로 끄는거더라..ㅠ 그리고 결국엔 내가 또 깔렸지...그리고 하는 말이 여보야 리드를 할려면은 제압을 해야지 이러면서 나 제압하고 다리 벌리게 한다음에 못 움직이게 막더니 진동기로 미친듯이 애무를 하는거야 클리에 가져다 대고 안에 넣고 막.. 근데 그게 자극이 진짜 미치겠더라고 그래서 내가 살려줘.. 이거 자극이 너무 심하 제발 그만해줘 이러면서 미친듯이 신음 내니까 진동기를 안에 넣고 지껄..그냥 박아버리더라고 ㅋㅋ 내가 여보 나 이거 못해 안들어가 이러면서 거의 울다싶이 하니까 남친이 아니야 우리 여보는 잘해 이러면서 막 박고.. 난 미치겠고 그러다가 진동기빼고 또 박고.. 좀 하다가 이제 내가 진짜 너무 지쳐서 그만하자 하고 좀 누워있다가 밥먹을려는데 내가 장난친다고 남친이 많이 죽었네 예전에는 미친듯이 하더니 이러면서 놀리니까 아 그래? 우리 여보 부족하구나 이러면서 속옷만 내리고 뒤로 미친듯이..당했어..2번..더..ㅋㅋ 근데 알지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싶은거 밑에가 좀 아프지만 더 하고싶긴하고 남친도 놀리고싶어서 남친이 나보고 한번만 더 나대봐 또 따먹는다 이랬는데 장난치다가..잡혀서...따먹히고 도망가다 따먹혔지...ㅋㅋ 결국 드라마는 거의 못보고 폭풍섹만 하다가 집에 왔다는 후기.. 난 남친괴롭히는거 잘하는데 갑자기 왜 이리 되었는지..참.. 참고로 나..괴롭힌썰 쓴 사람이야..ㅠㅠ 마지막에 남친이 나보고 역시 여보는 당하는게 어울려 이러면서 밥해줌..ㅠ⚡️남친 애태운썰⚡️ 안뇽 나 괴롭힌썰 쓴 쓰니얌 앞 뒤로 번개 모양 달아줬어 편하게 찾아봐 ㅎㅎ 한 이틀 전 일인데 그날도 이제 데이트를 어느정도 하고 핫하기 위해 텔로 향했지 근데 가기 전부터 남친이 밑에 친구가 단단해져서 자기주장이 확실 하더라고 ㅎㅎ 난 그때 생각했지 아 오늘 ㅈ대겠구나 ㅎㅎ 딱 들어가서 밥도 먹고 남친팩도 해주다가 왜 갑자기 팩하면서 달아올랐는지는 모르겠지만ㅎㅎ (둘다 벗고 있긴했어) 나를 음흉하게 부르더라구 여보야 이러면서 그래서 내가 왜? 하니까 나보고 ”여보야가 올라타면 좋겠다“ “아냐 괜찮아 팩할때는 움직이는거 아니야” “내가 움직이는거 아니잖아” “가만히 있어 기다려” 이러니까 혼자 애가 막 타는지 내 앞에서 위로를 할려고 하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내가 모해? 하니까 “올라와주기만 해라 웅?” “나 진짜 미칠거 같어, 비비기만 하자“ 두 마디를 날리셨지 그래서 올라타서 비비기만 했는데 나도 물이 엄청 나와서 진짜 자칫하면 들어가겠더라고 근데 남친이 아아 너무 하고싶어 진짜 이러면서 막 허리를 혼자 움직이더라고 넣을려고 ㅋㅋㅋ 근데 내가 막 피하니까 진짜 제대로 애가 탔는지 ㅋㅋ 나보고 “어떡해 하면 넣게 해줄꺼야?, 존댓말 쓸까요?” 이러더라 내가 이러는거 좋아하는거 알거든 ㅋㅋ 근데 자기들 알지 괴롭힐려면 이런거에 흔들리면 절대 안대 그래서 내가 막 비비면서 웅? 우리 여보가 왜 이러지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내지 이러면서 놀리고 남친은 밑에서 신음 내고 ㅋㅋ 난 더 비비고 비빌때도 그냥 말고 저번에도 말했듯이 귀두 부분만 살짝씩 넣어주는거야 알지 귀두만 다 들어가게 살짝 넣고 빼고 반복하다가 한번에 확 넣으면 진짜 꽉 차고 미칠거 같고 너무 좋고 그대로 하고싶거든 근데 참아야대 참고 빼야대 그러면 남친이 더 난리칠꺼야 내가 이러니까 남친이 “아 왜 빼요 넣게해주세요 박고싶어요” 이러면서 또 허리 막 움직이고 난 비비고 ㅎㅎ 처음부터 가슴도 못 만지게 손 올리라고 막 그랬거든 ㅋㅋ 이러니까 진짜 미쳐하더라 그러다가 남친이 구멍을 찾아서 박는데 너무 좋지만 어 안돼 힘쓰지마 빼 이러고 빼게 하면 나보고 “아 진짜 미워 하고싶은데 애찬다고 진짜” 이러거든 그러면 난 더 비비면서 귀에 대고 소리 내거나 야한말 하고 빨아주면 진짜 좋아해 한쪽은 손가락으로 먹고 다른한쪽에 귀 전체를 입에 넣고 혀로는 안쪽을 빨아 주면 소리내고 완전 좋아해 ㅋㅋ 그리고 나서 이제 씻자 이러면 막 화내는데 씻자카니까 뭐라고는 못하고 툴툴대는데 엄청 귀여워 그리고 넌 이제 죽었어 이러면서 ㅎㅎ 2일 지났지만 허리가 아직도 아파 ㅎㅎㅎㅎ 본게임썰은 자기들이 원하면 쓸께!! 내 전 글도 많이 좋아해줘서 고마워 ㅎㅎ⚡️안뇽 자기들 나 남친 괴롭힌썰 쓴 쓰니얌 ㅎㅎ⚡️ 장난으로 올린글이었는데 많이들 좋아해주고 좋아요 눌러줘서 감동했어 인기글도 처음 가보고!! 많은 자기들이 하고 나서 썰푼다 이런식으로 말해줘서 나부터 풀어보도록 할께 몇시간 전에 있던 따끈한 썰이얌^^ 오늘 갔다왔어 텔을 근데 우리는 가기전에 내가 안대를 써보고 싶다고 해서 그걸 사용해찧ㅎㅎ 가자마자 달아올라서 몇번 하다가 본격적으로 괴롭혀써 안대 쓰게 하고 키스 하면서 가슴 엄청 만지고 (손톱 끝으로 꼭지만 약간 꼬집듯 하면 좋아하더라고) 알도 엄청 빨아주고 기둥도 빨아줬지 그리고 나서 누워서 박는 자세? 그걸 남녀가 바뀐자세를 하고 남친 허벅지 안쪽은 엄청 빨고 키스마크를 남겼어 혀로 쓱 해주니 엄청 몸 떨면서 젛아하는거얌 ㅋㅋㅋ 막 손으로 입가리고 신음 참길래 수건으로 손 묶고(대강 묶은거라 툭 하면 풀리는데 자기도 꼴렸는지 안풀고 가만히 있더라고 ㅋㅋ) 다시 빨았지 허벅지 안쪽은 키스 마크를 아무리 남겨도 아무도 못보니까^^ 남친 다리를 내 등에 올리게 하고 나서 손으로 대딸 해주면서 알만져주니까 자지러 지더라 와.. ㅌㅋㅋ 엄청 야했어 몸은 막 떨고 신음도 내고 근데 눈은 또 가려져 있고 몸은 예민한데 나는 애무만 하니까 남친은 미치는거지 그러다가 계속 비비면서 꼭지 돌리몀서 만져주니까 나보고 제발 박아줘 여보 나 진짜 못참아 너무 힘들어 하면서 신음 내는데 어찌나 야한지..박고싶은거 겨우 참았다 진짜루 결국 내가 안해줘 이러고 우린 욕조로 들어갔지 근데 내가 뒤에 있고 남친이 내 품에 안겨 있었거든 그러면서 내가 꼭지 살짝씩 만지니까 진짜 또 신음내고..ㅠㅠ 그래서 내가 무릎세우라고 한 다음에 팔 사이에 손이랑 다리 넣고 발로는 밑에 애무하고 손으로는 양쪽 꼭지 만지니까 헉헉 거리면서 여보 이거 자극이 너무 쎄 미칠거 같아 제발 박자 이러는데^^ 난 극락갔다와쪄 남친이 신음내면서 거의 울먹이면서 그러는디 싫어하는 여친이 있을까..ㅠㅠㅠ 당장이라도 해주고팠지만 참았지..더 큰 행복을 위해... +너무 늦어서 미안해..ㅠㅠ 남친이 신음을 너무 못참으니까 내가 내기하자 라고 했어 30초 동안 애무 할테니까 아무 소리도 안내면 이제 맘대로 해 라고 했지 애플워치로 타이머 설정 하고 미친듯이 애무 했지 발로 비비고 꼭지 완전 세게 꼬집고 간지럽히고.. 근데 남친이 참더라고... 타이머 울리자 마자 여보 나와 이러더라.. 그렇게 바로 욕조 물 빼고 바로 침대로 갔지 진짜 누워서 엄청 하는데 남친이 또 누워서 하면 잘 안싸거든.. 안싸니까 계속 하고 내 다리 올렸다가 감으라고 했다가 난리 더라고(다음날에 나 허벅지 안쪽이 진짜 터지는줄 알았어 엄청 아프더라..ㅠㅠ) 그래서 내가 더이상하면 나 죽겠다 싶어서 나한테도 기회 달라고 했지 그러더니 콜 하고 남친아 또 타이머 하고 30초 동안 박는데 진짜 숨넘어갈 정도로 참았어.. 그러케 버티고 내가 만약 참아도 뒤로 한번 하고 안대를 씌우둔 해라 라고 하러다고 그래서 뒤로 했지 근데 그날 따라 못풀어서 그런가 엄청 세고 깊더라 한번 하고 이제 자세 바꿀려는데 못 바꾸게 하고 바로 다시 박는거야 박는데 진짜 미칠거 같고 클리만디면서 하는데 와 진짜 오줌 쌍거 같은 느낌 들면서 막 배 간지럽고 쌀거 같다고 하니까 싸라고 하고 ㅋㅋ 진짜 너무 좋았어 근데 결국엔 텔 시간 거의 다되서 거의 못괴롭히고 나옴.. ㅠㅠ 다음을 기약한다 쬐끄만한 썰 하나 더 풀고 끝낼께 남친이 야간 하는 주에 출근하는 시간이 난 퇴근항 시간이거든 그래서 저번에 서프라이즈로 갔는데 밥 먹고 있도라고 난 심심하고 할것도 없으니까 우리 몰랑이를 만졌지 ㅋㅋ 진짜 금세 자라더라구...>< 그리고 헐 커졌어 줄이고 와 이러고 난 남친 방에 들어갔거든 근데 남친이 오더니 한번만 하자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 난 장난이다 이러니까 넌 장난이지만 난 미칠거 같아 이러면서 옷 다 벗기지도 않고 한번 하더니 하면서 하..출근히야 하는데 지각하는데 이러더라 그래서 한번 하고 갈려고 옷 입는데 남친이 나랑 눈 마주치더니 한번만 더 하자 하고 벗김..>< 한 3번 하고 끝냄.. 그리고 늦어가지고 뛰어서 버정갔지.. 부끄러워라>< 잘 읽어줌 좋겠오 쟈기들 내일도 화이팅 하고 좋은하루 보내❤️남친이랑 폭풍섹스한 썰 (엄청 길어여!!) 나 어제 금요일 낮에 근 한달만에 남친 만났어! 남친이 조끔 늦긴했지만 서울 1호선 복잡한 거 다들 알자낭ㅎㅎ 게다가 남친 서울 사람도 아니구...그래서 난 기다리는 거 원랜 진짜 싫어했는데 이번 남친은 진짜 조끔 늦어도 아 미안해ㅠㅜ이러면서 와가지구 늦어서 화난다거나 그런거 전혀 없었어ㅎㅎ 애초에 하자고 만난 거라 방도 미리 잡아놨어서 만나자마자 바로 갔엌ㅋㅋㅋ 나는 생리가 며칠 안남아서 찌찌가 엄청 예민한 상태였거등 오빠두 그거 알구 있었구 그래서 방에 들어가서 조금 덥길래 좀 있다가 옷을 벗어써! 나나 오빠나 둘다 통통하거등 그래서 막 서로 뱃살 만지면서 오구 귀여워 이러고 있었어ㅋㅋㅋ 그러다가 오빠가 살짝씩 내 찌찌에 손이 가더라구 (내가 음 쪼끔 큰 편이야! 엄청 큰 건 아니구..!!) 그래서 왜애? 만져주게? 이랬거든ㅋㅋㅋ 그러니까 오빠가 웅 만질껀뎅 이러는거야ㅋㅋㅋㅋ 엄청귀여워 그래서 만져주는데 안그래도 예민한데 만져주니까 진짜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하아 ...하아 이러면서 그러는데 내가 슬쩍 밑에를 만져보니까 조끔 젖었길래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또 언제 봤는지 젖었어? 이러길래 움 조금 젖었어! 이러니까 오빠가 우움 그럼 더 만져줘야겠다ㅎㅎ이러면서 막 키스를 하면서 만져주는거야.. 내손은 자기 꺼 만지라면서 갖다대고..그래서 만지다가 이제 좀 완전 푹 젖어서 오빠가 손으로 해줄까? 이래서 웅! 해죠ㅎㅎ 이러니까 완전 부드럽게 손 살살 넣어주는거야 (아 참고로 오빠가 손이 커!) 그래서 와..예민한 상태라 그런지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소리 살짝 내면서 느끼고 있으니까 이름 불러주면서 00이가 내꺼 해줬으면 좋겠는데..이러길래 너무 기여워서 웅! 해줄게ㅎㅎ 이러면서 내가 오빠 꺼 빨아주고 혀로 핥고 막 엄청 했지ㅋㅋㅎㅎ 그래서 오빠가 이제 넣을까? 이러길래 우웅 넣어죠..이러니까 해주세요 해봐 이러길래 해주세여.. 하니까 ㅎㅎ웃으면서 많이 해줘야겠다 라면서 콘돔 끼더라구ㅎㅎ 처음에는 정상위로 살살 넣어주더라구 그러면서 내가 좀 더 긴장이 풀린다해야하나 암튼 좀 벌어지니까 더 깊이 넣어주는거야..ㅠ너무좋아써ㅜㅜ 그러다가 키스 계속 하면서 박아주다가 이제 뒤로 할까? 이러는거..저번에 뒤로 하는거 성공한 뒤로 엄청 좋다명서 하재ㅎㅎ귀여어어 그래서 뒤로 천천히 돌아눕고 엉덩이만 든 체로 엎드렸지 그러니까 막 넣자마자 진짜 퍽퍽 박는거야.. 진짜 소리가 안나올 수가 없어써.. 막 세게 하면서도 내가 조금이라도 아프다고 할까봐 괜찮아? 물어보면서 막 세게 박는데 진짜 하나도 안아프고 엄청 깊게 들어와서 미치겠는거야... 막 엎드린체로 찌찌도 엄청 만져주고.. 와 진짜 이 오빠가 운동을 요새 빡세게 한다더니 전보다 더 딱딱해지는 거야...그래서인지 진짜 딱딱한 게 느껴질 정도여서 더 미치겠는거..막 하다가 진짜 엄청 박혔어..그러면서 오빠가 박히니까 기분조아? 이러는거..완전 응큼해 내가 기분 조타고 막 얘기하니까 ㅎㅎ다행이다 이래 허..사람 하나 죽이려구..ㅜㅜ 너무 기엽게 얘기하는 거야아 근데 그렇게 얘기하면서도 엄청 깊게 박아..그러면서 오빠는 절정까지 갔고 나는 살짝 갔어. 내가 물이 많은 편이긴 한데 오빠가 막 박아주면서 00이 물보지네ㅎㅎ 이러는거..개야해.. 그래서 내가 잔뜩 흥분해서 우웅 마져 이러니까 다시 얘기해달래서 나 물보지야아아 이러니까 귀엽다는듯이 웃더라구ㅋㅋㅋ 그러다가 다시 정상위로 하다가 오빠가 사정했지ㅎㅎ 아 사정직전에 콘돔 빼서 손으로 해달래서 손으로 해주고 있었어! 오빠가 싸는거 보는데 엄청 야했어.. 얼마간 바빠서 자위 못했다면서 막 물총 쏘듯이 피슉피슉 나오면서 내 몸이랑 오빠 몸에 다 튄거야..진짜 엄청 야했어. 그래서 화장실가서 묻은거만 좀 물로 씻고 다시 침대가서 누워있다가 또 하고 배달시켜서 먹고 좀 쉬려다가 내가 먼저 시동걸어서 또 엄청 박히고 왔어ㅎㅎ 진짜 이번이 역대급으로 오래 삽입한거같아.. 처음에 다하고 시간 보니까 1시간 30분인가 지나갔더라구..ㅋㅋㅋ역대급으로 오래 박혀서 너무 좋았었어ㅎㅎ 이정도면 속궁합 좋은거겠지? 그래서 지금 가랑이랑 엉덩이랑 아랫배가 살짝 근육통처럼 그래ㅋㅋㅋ 아 오빠가 엉덩이 때려봐도 되냐길래 어차피 살살 때릴거 알아서 웅웅 해여 이러니까 살짝 찰싹 하고 몇번 하고 말더라구ㅋㅋ 왜냐니까 더하면 아플거같대ㅎㅎ완전 귀엽지ㅋㅋㅋ아 참고로 남친이랑 나랑은 4살차이거등 관계하면 할수록 계속 좋아서 미치겠어ㅠㅠ👉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눈뜨다!👈 남친이랑 했던 썰 중에 하난데 우리가 자주가는 텔이 있거든 그 근처에 스벅이 있는데 갑자기 남친이 “스벅에서 바닐라 아이스크림”파는 거 알아? 이러더라? 난 당근 몰랐지 그래서 “아니” 하니까 갑자기 씩 웃더니 먼저 들어가있으라고 자기 스벅 들렸다 온대 구래서 난 피곤하니..드가서 먼저 침대에 씻고 누웠지 근데 내가 그 날 유독 피곤해서 잠깐 잠들었다가 눈을 떴는데.. 아니? 눈이 안 떠지는거야..? 머지.. 이러고 있는데 나체상태에 뭔가 손도 불편하고 발도 불편한거지.. 인기척에 남친이“깼어”? 물어봐서 뭐하는거냐고 당장 풀라고 그랬는데 “오늘 좀 색다르게 먹고 싶네?”이러면서 먼가.. 내 몸에 뭘 붓기 시작하는데 가슴에서부터 천천히 흐르면서 다리 사이부터 밑 부분까지 느낌이 나는거야 그걸 한 여러번 부으니까 막 차갑고 끈적거려서 나도 모르게 밑이 움찔움찔거리니까 남친이 “아이스크림은 신선해야지”하면서 가슴부터 꼭지 다리 사이 밑에까지 천천히 핥기 시작하더라.. 근데 그 혀가 지날 때마다 안 보이니까.. 더 잘 느껴지는거야.. 안대 밖 상황이 상상되면서 그러다 밑으로 손가락을 쑤욱 넣더라..질걱질걱 소리가 나면서 막 너무 꼴리는거야 한 몇 번 쑤시다가 나한테 딥쓰롯을 시키는거야.. 억지로 입 벌려서 쑤셔넣고 머리채 잡고 더 깊숙이 집어넣으니까 내가 막 발버둥치면서 켁켁 거리고 막 눈물나고 그랬거든 그제서여 안대 벗기면서 머리채 확 잡고”이래야 좀 먹을맛이 나지“하면서 입에 쑤셔넣은 걸 빼서 아래에 쓕 넣는데.. 나도 모르게 너무 흥분되서 쪼였나봐 남친이 ”씨x 존x 쪼이네“ 이러면서 이번엔 내 목 조르면서 ”이x 봐라 걸x 같은게 목 조르니까 더 쪼이는거뭐야!“하면서 막 나 뺨 때리고 하다가 바닥에 무릎꿇게 하고 펠라시키다가 고양이 자세로 손에 수갑 풀어서 내 손으로 벌리게하고 내가 막 뷰들부들떠니까 ”씨x 똑바로 안 해? 넣어주기만 하면 좋다고 앙앙대는 주제에“이러면서 막 뒤치기하는데 허리 세우라면서 손으로는 침대 헤드 잡으라그러고 힘들어서 몸이 점점 내려가니까 내려가면 죽는다면서 오일 붓고 스팽으로 엉덩이 때리고 “맞으니까 좋지? 개x같은 년”하면서 머리채잡고 미친듯이 박는데 물소리 막 찹찹찹 소리나고 그러다가 남친이 자세바꿔서 정자세로 하다가 자기 어깨에 다리 쫙 올리게 하고 박는데 막 자궁이 너무 닿으니까 진짜 미칠 거 같은거야 내가 막 나 쌀 거 같아.. 이러니까 아랑곳도 안 하고 ”싸 어차피 정액받이주제에 화장실은 무슨” 이러면서 막 진짜 질걱질걱 소리날 정도로 세게 박다가 결국.. 넣은 채로 그 날.. 쌌어… 내가 싸니까 흥분했는지 남친도 싸고 그러고 끝나고 내가 갑자기 왜 그런거야 물으니까 ㅋㅋㅋ 내가 본 야동기록들이 다 sm이랔ㅋㅋㅋ 좋아하는 거 같아서 해봤댘ㅋㅋㅋ 그러고 “미안해 아팠지?”하면서 부비적거리는뎈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ㅋㅋㅋㅋ 아냨ㅋㅋㅋ 솔직히 너무 좋았엌ㅋㅋㅋ 했지 그 이후로 우린 sm에 미쳐서… 웬만한 거 다 해봤던 거 같아 뭐 얼음, 생크림, 양초? 그 다음에는 나도 막 즐겨서 “주인님 더 해주세여”막 그러곸ㅋㅋㅋㅋ 암튼 재밌었엌ㅋㅋㅋ *문제가 될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서 링크 내렸오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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