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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6.21

(⚠️fwb, 적나라한 단어와 sm 묘사 있음!!)

자기들~!~!~ 아까 강제로 당하는거 좋아한다고 했던 쓰니야🙈🙈
글로 쓰려니까 부끄러운데 그래도 많은 자기들이 강력히 원해줘서.. 건조기 도는거 기다리면서 한번 써볼게 😚

❤️‍🔥❤️‍🔥

상대는 남친도 파트너도 아니고 그냥 남사친이야 ㅋㅋㅋㅋㅋ 딱히 잘생기지도 않음... 평소엔 서로 욕밖에 안하고 드립치며 지내는 사이인데 이런것도 해보고.. 어휴 말세다

사실 1년도 더 전에 몇번 했던적 있어 그때도 정말 충동적이었는데.. 둘다 처음이라 어버버하고 서툴렀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어서 아직까지도 종종 생각날 정도였는데 이번에 또 일이 터지고 말았지 🤦‍♀️

며칠전 걔 자취방에 갈 일이 있었어
그냥 이것저것 도와주고 그러다가 대충 널브러져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주제가.. 점점.. 그런 쪽으로 들어가더라고
예전에 둘이 섹스했던 얘기, 취향 등등.. 그러다가 주제 바뀌고 평범한 얘기 하나 싶었는데 갑자기 가슴 만져봐도 되냐길래 순간 벙찜과 동시에 헉.. 그거 할려나 ☺️ 하는 생각 들었어 ㅋㅋㅋㅋ 나도 참 변태같네

내가 웃으면서 해도 될것 같아? 하니까 아니다 미안하다 하면서 빼는데 내가 괜찮다고 계속 말하니까 바로 셔츠 단추 풀어줬어
나 눕혀놓고 가슴 만지고 입으로 빨아주는데 엄청 야하고... 존나 섹시하네, 한마디 해주는데 너무 좋더라 🥹 너가 더 섹시함 ㅠ

난 청각적 자극이 정말정말 중요한 것 같아.. 바지 위로 아래쪽 만지면서 여기야? 물어봐주고, 좋냐고 물어보는 것도 넘 야함.. 대뜸 좋냐고 물어보는거 원랜 안좋아하는데 걔가 해주는 건 진짜 좋기도 하고(,,) 걔 목소리가 저음이라 더 좋았던 것 같아 남자 신음 개개ㅐ개개 야한거 다들 알지🤭
빠는 소리나 물소리 들리는 것도 너무 야해 🥰

걔가 내 위에 올라가 있으니까 당연히 바지 너머로 그..게 느껴지더라고 언제부터 서있었냐 물어보니까 한참전에 섹스 얘기할 때 섰대 세상에 !!!!

그러다가 나는 다 벗고, 걔는 상의 한 장만 남기고 나 안고 애무하다가 갑자기 엉덩이 때림. 세게 때리지도 않았고 아프지도 않았는데 순간 헉 하고 소리 나왔어… 전까지는 스팽킹하는거 얘기만 들을 땐 그게 좋은지 이해 못했는데 그 순간부터 모든 걸 이해하게 되어버림.. ㅋㅋㅋ큐ㅠ 넘 조아

그러다가 내가 걔 다리 사이에 엎드려서 걔 거 입으로 빨아주고 있었어 처음에 귀두만 핥아주는데 많이 민감한지 신음 내면서 다리로 나 꾹 누르는데 그것도 너무 좋았어 … 그러다가 입안에 한번에 다 넣고 빨아 주니까 아 개잘하네, 하면서 내 머리 양손으로 살짝 잡고 직접 흔들더라. 세게는 안 해서 괜찮았어

슬슬 싸려고 할 때쯤 걔가 내 위에 올라와서 나 내려다보고 혼자 자극함. 내 가슴 만지다가 갑자기 한 손으로 내 목 조르는데 처음엔 놀라서 헉 했다가 뭔가 알수없는 이유로 또 흥분해버려서 잔뜩 신음 내고 아무말이나 함.. 나도 왜 그게 좋은진 모르겠어 그냥 좋을 뿐… 😖
좋아? 하고 물어보고 얼굴 빨개졌네 하고 웃는데 그 모습도 너무 야하더라...

그렇게 그날 두번을 하고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같이 공부하러 갔어 ㅋㅋㅋㅋ 그 후로 거의 3일 동안 하루종일 그 일만 생각나서 미쳐있었는데 바로 어제!! 또 기회가 찾아옴.. 지금까진 맛보기였고 이게 진짜야!!!!

걔랑 다른 친구들이랑 술 먹고 시간이 많이 늦어져서 막차 타고 걔 자취방으로 감. 둘 다 섹스 얘기는 꺼내지 않았지만 알고는 있었지 우린 오늘 새벽에 잠 절대 못잘 거란 걸

들어오자마자 나는 너무 더워서 선풍기부터 켰는데 걔가 자연스럽게 내 옆에 앉아서 가슴 만져주더라. 바짝 붙어서 조용히 만지고 숨소리만 들리는데 그때부터 푹 젖어버림..

일단 씻고 하자고 화장실 들어가서 양치하는데 걔가 뒤에서 안고 가슴 만지고 뒤에서 꾹꾹 누름. 내가 양치하다 소리 내고 멈추니까 계속 양치해. 하면서 거울 보는데 으아.. 제대로 하기도 전에 엄청 달아올라버렸어 😖

이번에는 애무 시작한지 얼마 안 되서부터 목 졸라서 자극받았어. 걔가 누워있고 나는 그 위에 앉아있다가 한 손으로 내 목 잡는데 숨 안 쉬어지는 와중에 너무 좋고 두배로 흥분되더라… 내가 목 조으는거 좋아? 물어보니까 내가 힘들어하는 모습이 좋대. 미친다 진짜

그러다가 갑자기 내 겨드랑이를 자극하더라고. 내가 간지럼을 정말정말 많이 타서 너무 자극이 크게 오니까 처음에 아 하지 마.. 하는데 걔가 엉덩이 때리면서 싫은데? 계속 할거야. 이러는 바람에 괴로운 것도 잊고 흥분해버림. 나도 진짜 평범한 변태는 아닌가봐.. 🙈

그러곤 나보고 내 거 빨아줘. 하는데 내가 갑자기 장난기 돌아서 싫은데? ㅎㅎ 하고 가만히 뻐김.

아 왜, 얼른.
싫어.
왜 싫어? 안 하고 싶어?
아니. 그냥 ㅎ

내가 계속 튕기니까 냅다 머리채 잡고 뭐라는거야, 빨아. 하면서 확 넣어버림. 바로 끝까지 넣고 머리 잡고 제멋대로 흔드니까 숨막히는 와중에 너무 좋고… 그러다가도 내가 헛구역질하고 힘들어하니까 무리하지 마. 하고 적당히 조절해줬어.

그 후로도 내가 튕기고 걔가 강제로 잡아서 넣는 플레이를 몇번 했는데 진짜.. 최고였다 ☺️

뭔가 걔는 나보다 우위에 있고 내게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상황이 흥분되는 포인트인 것 같아 이쪽 취향인 자기들은 다들 그러려나

걔가 겁이 원체 많아서 삽입은 한 번도 안했어. 근데 그래도 하고는 싶었는지 바지나 속옷 입은 채로 박는 시늉을 몇번 함. 둘 다 뒤로 하는 게 취향이라 너무 좋았고 종종 엉덩이도 때려주는데 하.. 말할 것도 없다 🔥
한 번은 누르진 않고 ㅇㅇ이 뒷태 보면서 딸쳐야겠다. 하는데 그 말에 또 뻑가버림 ㅎ...

새벽 5시까지 두번을 하고 슬슬 자려고 둘 다 누웠어. 잠에 들은 지 얼마 안 됐는데 내 뒤에서 아래쪽 만지고 손가락 넣고 난리남.. 내가 비몽사몽간에 너 안자? 하니까 계속 자. 하는데 아니 어떻게 이런 상황에 안 자... ㅠㅠㅠㅠ 졸리는데 너무 자극적이고 반쯤 가버릴 뻔 했어…

덕분에 다음날 14시까지 자고 일어나서 또 한번 했당 ㅎ
암튼 그렇게 내 성향도 발굴하고 둘 다 행복한 섹스를 마무리했답니다 😇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린다.. 기억력이 안 좋아서 더듬더듬 생각해내느라 늦었어..ㅠㅠ
사실 내기준 더 야한 것도 있는데 취향 탈까봐 뺀 것도 있구.. 몇개만 써보자면
저급한 단어 사용이나 담배 피우면서 하는 거랑 얼굴에다가 싼 거..? 근데 이건 눈에 들어가면 찝찝하니까 비추..

글 기다려주고 끝까지 읽어준 자기들 고마워 🫶🫶 좋은 밤 보내 😘🌌

32
1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 완전 후끈해졌어..ㅠ 어떡함 책임져~~ ㅠㅠㅠ

    2023.06.21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아.. 개부러워.. 나도 엉덩이 맞고싳다,,,

    2023.06.2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미쳐따 나 자야하는데 젖어버렸어

    2023.06.2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으악...... 대체 왜읽은거지 나는... 내 쨈지 운다울어... 나도 목졸리거나 강제 펠라 당해서 눈물나면서 하고싶다 ㅠ 다 끝나면 눈물 닦아주면서 왜울어,, 근데 잘했어~ 이 말 듣고픔 ... ㅠㅠ

    2023.06.21좋아요8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헉 좋다... 나도 며칠 전부터 갑자기 목졸림 당해보고싶더라ㅠ

      2023.06.2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내 짬지가 감동했나봐..글만 읽었는데 막 우네....

    2023.06.22좋아요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근데 싫다할때 본인이 약간 강제로 다뤄주는거에 자기가 흥분하는걸 아니까 (물론 본인도 좋고) 그 무드 맞춰서 한거같아 ㅋㅋ 잘맞아서부릅다ㅏ~~

      2023.06.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ㅠㅠ미치부리겠어,,, 글을 너무,, 잘쓰자나 자기야

    2023.07.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오 개굿,,, 넘 맛나다

    2023.07.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찬란한 영웅

    나도 목조르는거 궁금햐서 해달라했는데 내남친 존나 착해서 못한다구함,,, 궁금하다 목 조이는게 글케 좋은건가….!!!

    2023.08.01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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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편 등장 ✨️ 근데... 저번 글보단 재미가 없을거야 ㅠㅠㅠㅠㅋㅋㅋ 얼마 전에 얘랑 다른 친구까지 셋이서 만났는데 내가 그날 가슴 쪽 노출이 약간 있는 상의를 입고 갔어 ... 😚 셋이 있는 동안은 별 말 없다가 다른 친구랑 헤어지고 둘이서 가다가 갑자기 내 허리 잡더라구.. 내가 뭐야ㅎ 하니까 한참 이따가 나 보여줄려고 입고 온 거야? 하는데 냅다 플러팅 뭐냐고😳😳😳 얼굴 빨개져서 말도 못했어 바로 아 이자식 각재는구나.. 싶었지 그 상태로 우리집 앞까지 데려다줬어.. ㅠㅠㅠ 가면서 몰래몰래 가방 밑으로 가슴도 만지고 에스컬레이터 내려갈 때 뒤에서 비비고 아주 난리부르스였다 ㅎ 그러고 조만간 한번 보자 하고 헤어졌는데 둘다 바빠서 몇 주를 못 보다가 바로 오늘!!! 그날이 왔어 🤩🤩 사실 내가 준비를 조금 해갔어 걔가 스타킹 좋아한다고 해서 이 더운 여름에 스타킹도 신고ㅠ 내가 갖고 있는 옷 중에 제일 짧은 교복st 스커트도 입고 그 녀석의 자취방으로 향해따... 걔 샤워하고 나오는데 벌써부터 서 있는거 보고 시작 전부터 기절할뻔... 너무 오랜만이라 눈도 못 마주치겠더라 🙈🙈 상의만 간단하게 입은 다음 나를 무릎에 앉혀놓고!!🥹🥹 바로 만져주는데 못 참고 소리 내버림.. 좋냐고 물어보는 거나 허벅지 쓰다듬는 것 등등 여전히 너무 좋았어 ㅜㅜ 우리 둘이서 할땐 항상 날 애무해줌 - 내가 애무해줌 - 펠라 로 끝내는 패턴의 반복이라 처음이랑 두 번째 할 땐 별건 없었어.. 그치만 입으로 해줄 때 걔가 내는 신음 소리나 잘하네? 하는 칭찬,, 너무 좋아 🔥 (사실 이건 진짜 변태적 취향이긴 한데 맛있어? 하고 물어보는 것도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 글로 보면 이 무슨 더러운 멘트가 다 있나 싶은데 빨아주고 있을 때 들으면 내가 열심히 해주는 걸 알아주고 기특하게 여겨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 취향 아닌 자기들..미안해 ㅠㅠ) 콘돔을 갖고 와서 한번 씌워봤거든. 얘가 정말정말 겁이 많아서 처음엔 한번 씌워보기만 하고 빼려고 했는데 내가 그냥 올라타서 페팅 조금 해주니까 좋아 죽으려 하더라 ☺️ 부딪히면서 나는 물소리 너무 야해 ... 근데 처음이랑 두 번째 할때 뭐 특별히 한 것도 없는 데다가 처음 할 때 분명 오늘 3번까진 할 수 있다 해놓고 마지막에 피곤하다고 빼려고 하더라...?🤬 이 나쁜놈아 하면서 내가 조금 매달렸더니 그래 마지막이다. 하면서 바로 바지 내렸어 근데 마지막 진짜.. 걔는 내 가슴 만지는 것 말곤 아무런 애무도 안 했는데 제일 흥분해버렸어 🤯 처음에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보고 있길래 내가 먼저 목 졸라줘. 하니까 '뭐 이런 변태가'하는 표정 지으면서 바로 한 손으로 목 잡아주더라.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목 조르면 머리로 가는 산소가 줄어서 도파민이 나와서 흥분하는 거라던데.. 그것도 있긴 하겠지만 나는 내 몸에 대한 통제권을 상대가 갖고 있는 상황이 직접 몸으로, 그것도 아주 강하게 느껴지니까 그게 정말 큰 흥분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 그 뒤에 걔가 빨아달라고 했는데 내가 또 튕겼지 ㅎ 씩 웃으면서 머리 안내리고 가만 쳐다보니까 아무 말 없이 뒤통수 잡고 확 내려버렸어.. 지금까지 해본 플레이 등등 모두 합쳐서 제일 좋은 걸 하나 꼽으라면 망설임 없이 이걸 얘기할 것 같아 ☺️ 소심하게 반항하지만 상대가 무시하고 강제로 해버리는 게 너무 좋아 그런데 사실 결말이 별로 안 좋아... 걔가 이제 오늘로 마지막인거다? 얘기하는 거야.. 사실 예전부터 이번이 찐막이다 이런 얘긴 많이 했는데 그래놓고 두 번이나 더 했거든 ㅋㅋㅋ 근데 오늘은 진심인 것 같더라고ㅜㅜ 자기딴에는 사귀지 않는 사이에서 이런 걸 이어가는게 별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해왔나봐… 그래놓고 다 지가 먼저 꼬셨음;; 내가 이렇게 말도 잘듣고(ㅎㅎ) 펠라도 잘하는 여자 어디 없다고 어필을 계속 했지만 넘어갈 생각이 없어보이더라... 어쨌든 앞으로 이런 썰 풀 일은 새 남자친구나 파트너 생기기 전까진 아마 거의 없을 것 같아... 😭😭 빨리 이녀석 마음이 바뀌길 매일매일 기도해봐야지 길지만 저번보단 재미없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 ❤(〃´૩`〃)❤ 오늘도 좋은 밤 보내 🫶🫶🫶남자친구랑 폰섹스 한 자기들 있어..? 이게 그건진 모르겠는데 어제 비슷한걸 한 것 같아서.. 원래도 가슴이 예민한 편이었는데 남자친구가 물고 빨고 한 이후로 더 예민해져서 미치겠는거야 거기다 곧 생리할 때 돼서 욕구도 미친 듯 넘쳐나고.. 근데 또 내가 혼자 하면 걔가 해준 것 같은 느낌이 안나길래 어제 새벽에 전화하는데 걔 목소리 들으면서 냅다 혼자 만졌다?? 근데 남자친구 목소리가 진짜진짜 좋아서(내 취향임.. 살면서 목소리로 그럴줄은 몰랐는데 찐 내 취향) 만져주는 상상하면서 만지다가 신음 소리가 났는데 들렸나봐 그때부터 뭐하냐고 지금 혼자 야한짓 하냐고 어디 만지냐고 뭐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목소리 좋음+ 야함+ 새벽 다 합쳐서 미칠 것 같은거야. 원래 혼자 삽입자위 잘 안하는데 아래 만져보니까 축축하고 소리나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넣어주는 상상하면서 넣으니까 미치겠더라고. 그걸 걘 실시간으로 듣고 있고 막 지금 어디 만지냐 혼자 하는거냐 야하다 이런 소리하는데 진짜 미치겠어서 신음 소리가 안참아지고..(원래도 잘 못참는 편이긴 해..) 손가락 몇개 넣었냐길래 아직 하나만 넣었다고 그러니까 덜 흥분 됐냐고 자기가 흥분하게 만들어주겠다 이러면서 막 신음소리 야하다 손으로 하는 소리 듣고 싶다, 혀로 가슴 빨고 싶다, 가슴 괴롭히고 싶다 자기꺼 넣고 싶다, ㅇㅇ이 지난번에 이렆게 하는거 좋아했잖아 소리 못참던데? 지금 같이 있으면 해주고 싶다 자기도 내가 빨아줬으면 좋겠다 미치겠다 자기도 같이 하고 이ㅆ다 너 왜이렇게 야하냐 너무 좋다 뭐 이러는데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 사실 나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남자친구가 그거 알고 자기가 가게 만들어주고 싶다 이러면서 더 말하는데 ˗ˋˏ 와 ˎˊ˗ 진짜.. 그래서 손가락 두개 넣고 하는데 내가 손이 큰 편인데도 젖어서 다 들어가더라고.. 혼자 좋은 스팟 찾아버려서 거기 누르니까 아래서 소리는 소리대로 나고 신ㅇ음소리는 그거대로 나고 결국 걔도 나하는거 듣(?)다가 가버렸다 하더라고... 결국 가지는 않았는데 너무 조터라..ㅎ 어제 걔가 야한말 하는거 듣는데 내가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인줄 이번에 깨달았잖아 진짜 미치겠더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부끄럽지만 좋아서 다시 젖는 것 같아🙈 흐앙 일요일에 만났는데 벌써 또 보고 싶다.. 이런고 보기 불편한 자기들도 있으려나.. 미안함니다아🥺🍋 자기들 ㅋㅋㅋㅋㅋㅋㅋ 나 왔어…^_^ 나 이틀간 남자친구랑 진짜 너무 많이 해서… 죽을 거 같아… 진짜 거짓말 안하고 살면서 이렇게 오래 많이 한 건 처음이야... 우리 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안 믿기는데 7번 했어 하면서 미친듯이 좋았구 남자친구는 내가 손이랑 입으로 해서 한 번 더 사정시켜서 8번이나 쌌어... 그렇게 해도 계속 만지니까 서더라구... 진짜루 건강하더라… 내가 목요일에 오후 반차 쓰고 남친 지역 내려갔는데 둘 다 폰 배터리가 별로 없어서 충전하고 좀 쉬다 나가려고 남친 자취방으로 갔어. 좀 누워있다가 남친이 먼저 키스 하면서 내 가슴 만졌어! 그러면서 남친이 더 흥분해버린거야,,, 근데 지금 콘돔 없다고 하길래 내가 가져왔다고 하니까 빨리 달래서 그냥 웃으면서 줄까? 하고 얼른 나가서 놀자! 막 이랬거든 나한테 제발 콘돔 달라고 엄청 애원하는데 귀여운 얼굴에 그러니까 섹시하더라... 콘돔 꺼내주고 끼우는 거 봤는데 확실히 크고 굵더라... 관계는 처음하는 거라 보니까 응 최고더라... 공원에서 만졌을 때랑 느낌도 다르더라구... 그렇게 두 번하는데 와 진짜 허리 돌리는 것도 장난 아니고ㅠㅠㅠㅠ 너무 잘 맞았어... 그렇게 하구 밖에서 데이트 좀 하고 콘돔 사서 집 들어가서 씻고 바로 했는데 와 진짜 미치겠더라구... 입으로 해달래서 해줬는데 남친이 너무 느끼니까 반응 때문에 더 해주고 싶은데 계속 힘들지 않냐고 하면서 내 머리 엄청 쓰다듬어 주는거야... 그리구 안겨 있는데 핑거링 엄청 하길래 나도 입으로 해줘 하니까 입으로? 하면서 내려가려 하길래 불편하면 괜찮아 하니까 너무 해주고 싶었다면서 해주더라... 진짜 미쳤어ㅠ 몇 번 더 하다가 산책 나갔다 와서 씻고 자려고 침대에 눕고 서로 뽀뽀하고 쪼물하다 남친이 내 가슴 만지고 아래 만지길래 나도 모르게 소리 내니까 꼴린다고 또 하려는 거야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이게 새벽 3시가 넘었어... 두 번 더 하고 잤어... 아침에 일어나서는 여보 잘 잤어? 하길래 졸리기도 해서 대답 못하고 그냥 누워 있는데 서로 눈 맞아서 한 번 더 했는데도 남친이 안 가라앉길래... 손이랑 입으로 해줬더니 싸더라구 우리 넘 많이해서 이제 그만하자 하고 서로 누워서 안고 있다가 얘가 내 가슴 만지다... 서가지고 하는데 위에서 해달라해서 해주다가 같이 갔어... 그러고 진짜 그만 하기로 하고 서로 씻고 나왔는데 둘 다 힘들어서 널부러져 있구... 약간 신혼부부 느낌...?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좋았는데 너무 힘들어 지금... 얘 자꾸 내 가슴 만지면서 본인이 세우더라... 너무 건강해 진짜 뭔가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헤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 하자 자기들!⚡️울희 자기들이 원하는 본게임썰⚡️ 전글 먼저 보고 오는거 추천해!! 약간 에슈엠 이쑴 그 후에 이제 남친이랑 대충 씻고 침대로 향했지… 씻을때도 나보고 세면대 잡고 숙여봐 하는걸 원래는 모르는척 받아줬겠지만 절대 받아주지 않았어 ㅋㅋㅋ 그렇게 씻고 나오자마자 닦을려고 하니까 바로 나 끌고 위에 올라타게 하더라고 ㅎㅎ 나는 깊고 한번에 들어와서 끙끙 거리고 있는데 내 허리 잡고 미친듯이 움직이는거야 ㅋㅋ 와 근데 그날따라 세세한거 까지 다 느껴지니까 너무 야하고 너무 잘 느껴지고 미치겠고 남친이 무릎접고 박으니까 끝에 닿는거 같고 막 신음을 못 멈추겠더라고 너무 느껴서 미칠거 같은데 너무 좋고 입으로는 “여보 그만해 나 미치겠어 갈거 같아” 이러면서 속으로는 더 해죠 더 세게 해줘 싸게 해줘 이런생각 하고 있고 ㅋㅋ 난 정말 변태인건가… 그러다가 힘들었는지 나 밑에 깔고 또 박더라고 안지치나봐… 그러다가 진짜 죽겠다 싶어서 내가 “여보 땀 너무 많이 나 좀만 쉬었다가 하자” 이러니까 “괜찮아, 다 하고 씻자” 이러고…. (애 태울때랑은 너무 차이가 크다냐 ><) 진짜 등에서 땀에 엄청 나는데도 안멈추더라고 ㅎㅎ 그러다가 나 다리 더 들게 하고 목 조르면서 박는데 목 조르는거 너무 야하고 답답한데 좋고 미치겠고 그러다가 켁켁 거리면서 숨 고르는데 나보고 “야 빨아” 시전하심… 그래서 나중에 하자 하니까 내 얼굴 억지로 가져다 대서 누르고 난 또 켁켁거리고 또 난 밑에 깔려서 박혔지 내 남친인데 신기해 안힘든가봐.. 그렇게 하다가 좀 힘들어졌는지 빼는거야 그래서 아 좀 쉬겠다 하니까 ㅋㄹ를 엄청 자극 하는거야 엄지로 그러면서 밑에 손 넣고 미친듯이 움직이고 나는 너무 자극이 심해서 소리 엄청내면서 “싫어 그만해줘 제발” 이러고 남친은 “어.. 힘주지마 힘빼야해” 이러고 ㅋㅋ 이 짓하다가 또 섯더라고 그래서 또 빨고 이번엔 뒤로 했는데 오늘따라 진짜 깊게 들어와서 헉 소리 나고 남친은 계속 박고 엉덩이 때리고 머리잡아 댕기고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눈물 날거 같고 그런데 안지치고 계속 하더라.. 그러다가 한번 싸길래 이제 쉬겠네 했는데 다시 빨게 시키고 3번은 더 함 그러고 하는 말이“ 오늘 많이 못했네…” 내 남친은 뒤 아니면 안싸더라고… 안느끼는건 아닌데 왜인지 모르겠네.. 그리고 안싸면 했다고 안쳐서…ㅠㅠㅠㅠ 난 이날 허리가 어작났고 아직도 아파 ㅠㅠ 자기들아 남친들을 좀 애태우고 해봐 극락일거얌 그리고 내글 많이 기다려줘서 고마와 ㅎㅎㅎ 자주 올 수 있도록 노력할껭 ㅎㅎ 주제는 많아 자주 봐 ㅎㅎ 1. 어두운 골목에서 하다가 너구리 만난썰 2. 문 하나 두고 집에서 한썰 3. 공공장소에서 남친이 나 애무한썰… (영화관 버스) 4. 얼음플 한썰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 300일만에 남친한테 강압?적으로 당해서 좋았다는 쓰니야 ㅎㅎ 썰 풀어달라길래 풀자면..! 남친이랑 일주일정도 못 한 상태로 만나갖구 오빠가 첨부터 안달나있던 상태였어 ㅋㅋㅋ 그래서 대실잡고 방 들어가자마자 ㅍㅍㅅㅅ했거든? 그러구 씻고 누워서 넷플 <서브미션>을 같이 봤어! 근데 개인적으로 난 이 드라마에 나오는 야한 씬들이 진짜 고자극이었어..🔥보는데 넘 흥분됐어 진짜루.. 여자들이 진짜 좋아할법해!! 추천!! 암튼암튼 남친 고추봤는데 텐트쳐있는거얔ㅋㅋ 개에바 이거거든. ㅋㅋ하면서 남친 유두를 살살 자극했어 그러구 그냥 바지 위로 손으로 좀 해주다가 오빠가 너도 저렇게 당하고 싶어? 이러는거야 ㅋㅋㅋ (영화가 에셈플? 주인노예이런게 나오거든) 그래서 내가 흠 아니라곤 못하겠네 라고 했어. 평소에 우린 그렇게 강압적으로 하지ㅜ않고 부드럽게 하거든! 그러고 바로 오빠 위에 올라타서 키갈하고 점점 내려가면서 유두 좀 핥아줬다가 더 내려가서 고추 빨아줬어 근데 애가 미칠라하는거야 막 내ㅜ머리 잡고 엄청 깊숙이 넣고 그랬어. 와 근데 진짜 ㅁㅊ게 흥분되는데 너무 깊어갖고 눈물 날것같아서 다시 올라갔어. 그랬더니 “힘들었어?ㅎㅎ”하면서 안아주고 내가 위에 있는채로 내 가슴에 얼굴 파묻고 빨아줬어 하.. 그러면서 밑에서는 막 내거랑 오빠거 비비는데. 진짜 너무 꼴리는거야 너무 좋고 막 걍 도라버리겠는거야. 신음 엄청 나오구ㅠㅠㅋㅋㅋㅋ 그랬더니 오빠가 ”어떻게하고싶어?“라고 물어봐서 넣어달라고 하고 콘돔끼워주고 넣었어. 위에서 하는거 잘 못하는데 오빠가 밑에서 계속 허리들면서 깊숙이 넣어갖고 진짜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니까 내 손 잡아서 자기 다리 쪽으로 두는거야 그래서 난 남친 다리에 팔을 지탱하고 몸을 젖힌 상태가 됐어!! 그 상태로 오빠가 내 클리 만져주면서 미친듯이 박았어..🔥 그러고 오빠가 나 안아서 눕힌다음에 침대 끝으로 당겨서 오빤 침대 앞에 서가지고 막 또 박았어 ㅠㅠ 와 진짜 미치는줄 그러면서 한손으로 목 살짝 졸리는데 너무 흥분됐어.. 그러다가 또 나 뒤집어서 뒤로 하구 ㅋㅋㅋ 하면서 엉덩이 엄청 맞았다 ㅋㅋㅋ 때리면서 좋아? 좋아? 너 누구꺼야 물어보는데 진짜 개쳐좋아서 너무좋아ㅠ너무좋아ㅠ오빠꺼야ㅠ ㅈㄴ함 글고 뒤에서 내 클리 만져주면서 박는데 진짜 개조았음… 그르고 약간 손으로 내ㅜ엉덩이 벌려서..(?) 보면서 천천히 박는데.. 진짜 너무 수치스러우면서도 좋았다 ㅋㅋㅋㅋ 그러다가 다시 나 뒤집어서 눕혀두고 미친듯이ㅜ박다가 끝났오…🔥🔥🔥🔥 쓰고보니 별로 강압적이지도 않은 것 같지만, 우리 원래 할 때 자세 바꿀 때도 바꿔도돼? 힘들지ㅠㅠ 이러면서 바꿔가지고 오빠가 내 몸 막 자세 바꾸게 하는게 너무너무 좋았고, 그냥 다 좋았다…🫣 후 근데 이런거 좋다고 엠 성향인건 아니쥐..? 막 묶이는건 좀 싫은 것 같거든 ㅎㅎ 암튼 썰 끝!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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