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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3.23

☔️ 비 많이 오는 날 카섹한 썰 ☔️

나름 로멘틱하고 변태스러운 카섹한 썰 풀어볼게..🔥
처음이라 서툴지만 한 명이라도 즐겁게 봐주면 좋겠어😊

최근에 생리가 며칠 안남아서 그런지 요즘 좀 하고 싶더라고 방을 잡기에는 시간도 늦었고 다음날에도 일정이 있어서 돈이 조금 아까운 상황이었어 우리는 둘 다 대학교 막학년이거든! 그래서 오늘 비도 온다고 하는데 차에서 할까 싶어서 각자 하루 일과 끝내고 기숙사에서 깨끗하게 씻고 다시 만났어

시간이 10시반쯤이어서 깜깜하고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곳에 주차를 해놓고 앞좌석을 최대한 당긴 후에 뒷자리에서 키스부터 시작했어 처음에는 보슬보슬 비가 왔는데 내가 남친 위에 올라타서 키스를 하다보니 비가 꽤 세게 왔어
서로를 그렇게 탐하다가 옷을 하나둘씩 벗고 남친 소중이를 먼저 빨아줬어 이미 쿠퍼액으로 잔뜩 젖어있더라고 조금만 혀로 빨아줘도 움찔거리면서 좋아하길래 혀로 열심히 놀려줬는데 내 뒷통수를 잡고 위아래로 피스톤질을 하더라 너무 깊어서 그만하라고 탭쳤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몇 번 더 하고 멈췄어
내가 정신차릴 틈도 안주고 날 들어서 앉히고 손으로 천천히 클리부터 만져주는데 이미 키스할 때부터, 아니 차에 탄 순간부터 젖어있어서 질퍽한 소리가 빗소리를 뚫고 너무 잘 들리더라 클리를 만지다가 손가락 하나를 넣고 휘젖는데 평소보다 더 자극적이어서 그런지 신음이 저절로 나오더라고 내가 느끼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는지 손가락 두개를 넣고 질 안을 마구 괴롭히는데 너무 자극적이어서 다리를 오므리니까 단호하게 '다리 벌려 다리 오므릴 때마다 벌 받는거야' 하더라 그거에 더 꼴려서 자꾸 신음 소리가 새어나왔는데 내가 입고 있는 티셔츠를 물리면서 '개변태야 좋아?' 라고 말하는데 평소에 더티 토크 안하다가 들으니까 더 흥분되더라

어느새 비는 더 세차게 오고 콘돔 끼고 정자세로 본격 게임을 하기 시작했어 어둡고 빗소리와 서로의 흥분한 신음소리만 들리는데 정말 안이 너무 뜨거웠어 피스톤질 열심히 하다가 여성상위 자세로 바꿨는데 내가 혹시 떨어질까 불안해하니까 나 믿고 그냥 하라고 하는데 평소엔 강아지같던 남친이 듬직한 모습 보여주니까 또 설레고 좋더라구 우리는 개인적으로 그 서로를 안아서 하는 체위 좋아하는데 차에서 자세 잡는게 좀 걸려도 그 자세로 하니까 내 액이 넘칠만큼 많이 나오고 너무 깊어서 남친이 자기꺼 터질거같다고 너무 좋다면서 내 가슴을 엄청 격렬하게 빨아주더라고 내가 엄청 느끼니까 '변태가 따로 없네 더 움직여' 이러면서 내 허리를 잡고 피스톤질을 해대는데 너무 닿아서 미칠뻔 했어

어느새 남친이 다시 나를 눕히더니 내 속옷을 입에 물리고 내 양손을 남친이 한 손으로 잡아서 결박하듯이 하고 정자세로 다시 박기 시작했어 처음보다 더 격해지고 이미 많이 흥분한 상태라 밖에 누가 지나다니는지 걱정, 생각 아무것도 안들더라 남친이 '하.. 쌀거 같아' 하길래 좋다고 했는데 내가 당하고 박히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더 괴롭히고 싶어서 안쌀거라고 더할거라고 참더라 그래서 나도 '오늘 하루종일 자기한테 박히고 싶었어 더 박아줘'라고 해서 남친 완전 흥분해서 내 가슴 움켜쥐고 젖꼭지 괴롭히면서 다시 엄청나게 박기 시작했어
제법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진짜 남친이 쌀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 우리는 콘돔 껴도 질외사정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비교적 안전한 날이어서 내가 '안에 싸줘..' 했더니 그 소리에 더 흥분해서 마지막까지 거의 강제로 당하듯이 미친듯이 박히고 끝났어

끝나고 스몰토크하면서 옷 주섬주섬 챙겨입었는데 시간을 보니까 11시가 넘어있더라 평소에 40분에서 1시간 정도 하는 우리에게 비교적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소보다 더 짜릿하고 더 흥분되는 경험이었어
너무나도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줘서 고마워 자기들☺️ 카섹할 때 하면 좋은 자세같은 것도 추천해주면 고맙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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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user thumbnale
    여유로운 소금

    헉 자기..나 방금 영화한편 본거같은데..? 빗소리들으면서 차에서 하는게 너무..미쳤음,,, 카섹 안불편해?? 해보고싶은데 불편해서 집중안될까바ㅠㅜㅠ

    2024.03.2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확실히 자세 바꾸거나 할 때는 불편하긴 해! 근데 짜릿하고 흥분한 상태여서 그런지 잠깐 분위기 깨져도 다시 집중하게 되더라궁!! 나랑 남자친구는 완전 만족이야!!

      2024.03.2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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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30분 당하고 먹힌썰 기다린 자기들 많지!! 드디어 왔어~!! 기다리게해서 미아내..ㅠㅠ 좀길어! 한가지 더! 내가 진짜 썰을 잘 못풀어 그렇지만 열시미 써볼께!! 토요일에 남친을 만나고 자취방에서 놀기로 했어 만나서 남친 자취방 들어갔어 옷 갈아입을려고 내가 옷좀줘!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 내가 멜빵을 입고 있어서 멜빵 끈을 다 내리고 있었더니 남친이 아니.. 이렇게 끈 다 내리고 벗겨달라고 하는거야? 하면서 날 안고 침대에 앉아서 뽀뽀하다가 키스하면서 남친이 내 목이 성감대여서 목덜미에 키스하면서 애무하고 나는 예민하니까 약하게 신음소리를 냈어 남친이 돌변하더니 진짜 귀엽게 그런소리 낼꺼야? 하면서 침대에 눕히더니 키스하다가 가슴애무해주면서 남친소중이랑 내소중이가 맞닿고 서로 비비면서 약하게 신음소리가 나오니까 남친이 하.. 진짜 귀여워 더 안달나게 하고 싶은데 안달나게만 하고 안넣어야겠다..ㅎㅎ라고 말을 했어 나는 어..? 그러는게 어딨어..말하는데 남친이웃으면서 자기손가락 중지랑 약지를 내입으로 넣고 가슴 빨아주고 클리 자극 시켜주고 나는 더 예민해지고 내가 허리를 막 움직이니까 남친이 울자기 왜 허리 흔들어? 그렇게 좋아? 하면서 더 괴롭혔고 다리랑 손이 묶여서 못움직이게 해놓구 키스하고 가슴키스마크 남기고 클리 계속 자극주고.. 나는 미칠고 같고 이미 팬티는 축축이 됐지.. 내가 남친한테 넣어줘..하고 싶어.. 했더니 남친이 안돼는데? 오늘 자기만 당하는 날이야하면서 키스하고 이렇게 당하기만 1시간30분 흐르니까 내가 점점 더 미칠거 같은거야 진짜 남친한테 자기야.. 제발 넣어줘.. 박아줘 박히고 싶어..하니까 남친이 하.. 그런말하면.. 나 못참아..하면서 콘돔 끼더니 박아줬오.._// 엄청 예민하니까 자극이 엄청 심한거야..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으응ㅇ.!!아..하면서 터지니까 남친이 그렇게 박히니까 좋아? 넣고 싶었어? 울자기? 귀엽네..ㅎㅎ 그렇게 귀여운소리도 내고? 그러고 계속 박혔오 3번4번을 갔는데 거의 30분을 계속 또 당했어 그러고 남친위로 올라가서 남친 보내줬어.. 나 그러고 다리에 힘풀리고 바들바들 떨어서 남친이 안고 화장실가서 씻겨주다가 가슴 한번 쪽 해주구 다시 침대로 와서 남친이 하는말이 오늘 울 자기 다른 귀여운 모습을 또 봤네? 다음에도 안달나게 하고 박아줘야겠다 사랑해~라고.. 했어 이 날 저렇게 한 번 하고 저녁에 또 한 번했는데 이것두 괜찮으면 또 풀어볼께! 엄청 긴얘기 봐줘서 고맙구 이해안돼는 내용이 있으면 말해줘!!👉우리집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틀연속 카섹한 썰👈 ✔️지상편 저녁에 친구랑 약속 끝나고 남친이 차 끌고 데릴러 온 날이었음 헤어지기 아수워서 지상 주차장에 차 대놓고 시동끄고 둘이 꽁냥거렸음 근데 그때 시간이 11시 반 정도였고 우리가 차를 대놓은 자리가 거의 끝자리였음 양쪽엔 트럭 주차 약간 남친이랑 이야기하는데 새벽이고 둘이 밀폐된 공간에 있으니까 나도 꼴려서 입으로 한 발 빼주려고 하는데 남친이 여기 뒷자석에서 하면 안 보일 거 같은뎅? 하더라고 그러면서 뒷자석에 있던 담요로 운전석이랑 조수석 덮은 후 뒷자석 유리창은 입고있던 점퍼로 가렸음 그리고 최대한 앞좌석 좌석 당긴 채로 뒷자석에 공간확보한 뒤 아래만 속옷까지 다 벗고 남친이 콘돔 끼운다음에 남친 위에 올라갔음 근데 꼴려서 그런지 애무 안 한 상태인데도 쑥 들어가더라고 ㅋㅋㅋ 결국 삽입한 채로 내가 허리만 앞 뒤로 살짝씩 움직이니까 남친이 흣하고 소리를 내는거야 내가 장난기 발동해서 살짝 힘줘서 위아래로 조금 자극주니까 약간 더 못참겠는지 내 엉덩이를 꽉 잡더라고 나도 흥분한 나머지 삽입한 채로 남친이랑 키스하면서 즐기고 있던 중 쌍라이트를 킨 채로 어떤차가 다가오는 거야 뭔가 쫄려서 좌석에 바짝 옆으로 누웠어 글구 남친한테 차 지나갔냐고 물으면서 근데 남친이 아직 안 갔어 하는거야 나는 누워있는 상태라 안 보였거든 근데 안 갔다면서 내 아래에 손가락을 넣더라? 내가 당황해서 뭐하는거야 보이면 어떡하려구 이러는데 남친이 걱정마 안 보여 하면서 시야는 바깥을 보면서 손으러는 계속 내 아래를 자극시키는 거야 ㅠㅠㅠ 막 내가 물이 진짜 많은 편이라 조금만 자극해도 애액홍수나거든 결국 손가락으로 물 한 번 빼니까 온몸에 힘이 빠졌거든 근데 남친이 그 상태로 새 콘돔끼우고 최대한 밀착한 상태에서 남친이 내 다리올려서 자기 어깨에 올리고 허벅지를 딱 붙이라고 해서 박는데 와 이게 장소가 장소인지라 너무 꼴리고 흥분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래를 꽉 힘주니까 엄청 쪼인다고 자끼 못 팜겠다고 ㅋㅋ 그러더라 남친이 너무 좋은지 자꾸 신음내다가 금방 안에 싸더라 평소에는 콘돔껴도 밖에다 쌌는데 혹 불안하다고 근데 차안이라 처리하기가 애매해서 콘돔끼고 깊숙이 싸니까 평소보다 너무 잘 느껴지더라고 그리고 서둘러 옷 입고 ㅋㅋㅋㅋ 마무리했엉 너무 길어져서 지하주차장편은 다음에 또 쓸겡⚡️안뇽 자기들 나 남친 괴롭힌썰 쓴 쓰니얌 ㅎㅎ⚡️ 장난으로 올린글이었는데 많이들 좋아해주고 좋아요 눌러줘서 감동했어 인기글도 처음 가보고!! 많은 자기들이 하고 나서 썰푼다 이런식으로 말해줘서 나부터 풀어보도록 할께 몇시간 전에 있던 따끈한 썰이얌^^ 오늘 갔다왔어 텔을 근데 우리는 가기전에 내가 안대를 써보고 싶다고 해서 그걸 사용해찧ㅎㅎ 가자마자 달아올라서 몇번 하다가 본격적으로 괴롭혀써 안대 쓰게 하고 키스 하면서 가슴 엄청 만지고 (손톱 끝으로 꼭지만 약간 꼬집듯 하면 좋아하더라고) 알도 엄청 빨아주고 기둥도 빨아줬지 그리고 나서 누워서 박는 자세? 그걸 남녀가 바뀐자세를 하고 남친 허벅지 안쪽은 엄청 빨고 키스마크를 남겼어 혀로 쓱 해주니 엄청 몸 떨면서 젛아하는거얌 ㅋㅋㅋ 막 손으로 입가리고 신음 참길래 수건으로 손 묶고(대강 묶은거라 툭 하면 풀리는데 자기도 꼴렸는지 안풀고 가만히 있더라고 ㅋㅋ) 다시 빨았지 허벅지 안쪽은 키스 마크를 아무리 남겨도 아무도 못보니까^^ 남친 다리를 내 등에 올리게 하고 나서 손으로 대딸 해주면서 알만져주니까 자지러 지더라 와.. ㅌㅋㅋ 엄청 야했어 몸은 막 떨고 신음도 내고 근데 눈은 또 가려져 있고 몸은 예민한데 나는 애무만 하니까 남친은 미치는거지 그러다가 계속 비비면서 꼭지 돌리몀서 만져주니까 나보고 제발 박아줘 여보 나 진짜 못참아 너무 힘들어 하면서 신음 내는데 어찌나 야한지..박고싶은거 겨우 참았다 진짜루 결국 내가 안해줘 이러고 우린 욕조로 들어갔지 근데 내가 뒤에 있고 남친이 내 품에 안겨 있었거든 그러면서 내가 꼭지 살짝씩 만지니까 진짜 또 신음내고..ㅠㅠ 그래서 내가 무릎세우라고 한 다음에 팔 사이에 손이랑 다리 넣고 발로는 밑에 애무하고 손으로는 양쪽 꼭지 만지니까 헉헉 거리면서 여보 이거 자극이 너무 쎄 미칠거 같아 제발 박자 이러는데^^ 난 극락갔다와쪄 남친이 신음내면서 거의 울먹이면서 그러는디 싫어하는 여친이 있을까..ㅠㅠㅠ 당장이라도 해주고팠지만 참았지..더 큰 행복을 위해... +너무 늦어서 미안해..ㅠㅠ 남친이 신음을 너무 못참으니까 내가 내기하자 라고 했어 30초 동안 애무 할테니까 아무 소리도 안내면 이제 맘대로 해 라고 했지 애플워치로 타이머 설정 하고 미친듯이 애무 했지 발로 비비고 꼭지 완전 세게 꼬집고 간지럽히고.. 근데 남친이 참더라고... 타이머 울리자 마자 여보 나와 이러더라.. 그렇게 바로 욕조 물 빼고 바로 침대로 갔지 진짜 누워서 엄청 하는데 남친이 또 누워서 하면 잘 안싸거든.. 안싸니까 계속 하고 내 다리 올렸다가 감으라고 했다가 난리 더라고(다음날에 나 허벅지 안쪽이 진짜 터지는줄 알았어 엄청 아프더라..ㅠㅠ) 그래서 내가 더이상하면 나 죽겠다 싶어서 나한테도 기회 달라고 했지 그러더니 콜 하고 남친아 또 타이머 하고 30초 동안 박는데 진짜 숨넘어갈 정도로 참았어.. 그러케 버티고 내가 만약 참아도 뒤로 한번 하고 안대를 씌우둔 해라 라고 하러다고 그래서 뒤로 했지 근데 그날 따라 못풀어서 그런가 엄청 세고 깊더라 한번 하고 이제 자세 바꿀려는데 못 바꾸게 하고 바로 다시 박는거야 박는데 진짜 미칠거 같고 클리만디면서 하는데 와 진짜 오줌 쌍거 같은 느낌 들면서 막 배 간지럽고 쌀거 같다고 하니까 싸라고 하고 ㅋㅋ 진짜 너무 좋았어 근데 결국엔 텔 시간 거의 다되서 거의 못괴롭히고 나옴.. ㅠㅠ 다음을 기약한다 쬐끄만한 썰 하나 더 풀고 끝낼께 남친이 야간 하는 주에 출근하는 시간이 난 퇴근항 시간이거든 그래서 저번에 서프라이즈로 갔는데 밥 먹고 있도라고 난 심심하고 할것도 없으니까 우리 몰랑이를 만졌지 ㅋㅋ 진짜 금세 자라더라구...>< 그리고 헐 커졌어 줄이고 와 이러고 난 남친 방에 들어갔거든 근데 남친이 오더니 한번만 하자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 난 장난이다 이러니까 넌 장난이지만 난 미칠거 같아 이러면서 옷 다 벗기지도 않고 한번 하더니 하면서 하..출근히야 하는데 지각하는데 이러더라 그래서 한번 하고 갈려고 옷 입는데 남친이 나랑 눈 마주치더니 한번만 더 하자 하고 벗김..>< 한 3번 하고 끝냄.. 그리고 늦어가지고 뛰어서 버정갔지.. 부끄러워라>< 잘 읽어줌 좋겠오 쟈기들 내일도 화이팅 하고 좋은하루 보내❤️오늘 써클 뭔가 고민들이 많은 거 같아서 푸는! 남친이랑 늦은 새벽 공원 주차장에서 카섹한 썰❤️‍🔥 우선 우리 커플은 동갑내기이고, 나는 당하는 거 좋아하는 진성 변태 브랫, 남친은 변태가 아닌데 나 때문에 흑화한 변태 바닐라 라는 거 말해둘게 ㅎㅎ 그 날은 뭔가 서로 헤어지기 싫은 날이었어. 날 데려다준다는 핑계로 함께 밤 드라이브를 하며 집 주변에 있는 곳들을 다녔지. 그러다 내가 슬슬 장난으로 섹드립들 치고, 남친은 부끄러워서 대답 못하고 그랬어. 운전하는데 방해하지 말라고 해서 내가 조금 시무룩해져있었지. 계속 공원 주차장 근처나 공사장 근처를 빙빙 돌면서 있길래 무슨 얘기가 하고 싶길래 이렇게 질질 끄는거지... 생각하다 나 이제 늦었잖아, 집에 보내줘. 했더니 가만히 있으래. 머야 증말 지대짱나네;; 하며 그냥 있었지. 그러더니 사람들 별로 없는, 생긴지 얼마 안된 공원 주차장에 차를 열심히 대더라고. 평소라면 한방컷으로 잘 댈건데 왔다갔다 열심히 하더라. 그래서 왜 델꾸 온거야ㅡㅡ 이미 삔또상함+계속 빙빙 돌아서 팍식이었던 상태였어. 됐다~ 밤공기나 맡자. 하고 나와서 보니까 트럭이랑 캠핑카 사이에 삐딱하게 차를 댔더라고. 이제 밖에 나와서 기지개 켜고 있으니까 "안 할거야?" 하면서 시무룩하게 있는 댕댕이가 있더라. "나눈.. 열심히 장소 찾은거 뿐인데..." 이럼 웃겨증말 그거에 빵터져서 기분 풀리고 일부러 딴 소리하면서 "왜 이렇게 차 댄거야 ㅋㅋ 에~~ 베스트 드라이버 다 죽었네~~ 어 아닌가 여기는 살았나?" 대충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 장난쳤어 그러니까 얘가 갑자기 다가와서 가슴을 만지더라고.. 장난치니까 좋아? 여기도 좋아할 거 같은데? 하면서.. 신음 참으면서 여기서 이러면 안된다고 밀어냈지. 그러니까 아예 아래도 만지고.. 나는 남친한테 안겨서 신음참다 손목 끌어당겨져서 차에 기대 입을 맞췄어. 키스하면서 가슴 만지고 허리 쓸고.. 못참아서 작게 소리 새어나오면 더 강하게 자극하더라. 참을 수 있으면 참아보라는 듯이....//// 나도 질세라 남친걸 바지 위로 쓰다듬었지. 그러니까 바로 손목 잡아채서 위로 올려버리더라. 자기만 괴롭힐 수 있으니 나는 신음이나 흘리라면서 나도 이미 젖을만큼 젖어서 아래가 간질하고, 남친도 단단하게 커졌어. 그래서 "이제 어떡할꺼야? 어떻게 잡아먹으려구?" 하니까 "어떻게하긴" 하며 조수석 문을 열고, 내 머리채를 잡아 밀어넣었어. 나는 힘에 못이겨 의자위로 엎어졌는데, 차밖으로는 엉덩이를 내미는 자세가 된거야. 남친이 그거 보고 흥분했는지 엉덩이에 스팽킹을 했어. 텅텅 빈 공원 주차장에 내가 남친한테 맞는 소리가 울려퍼졌지. 난 그거에도 자극이 와서 신음 흘리고 바들바들 떨어대고.. 남친은 "이런거에도 흥분하는거야? 더 젖는거 같은데" 라며 수치스럽게 하고, 나는 "아니야.. 난 이런거로 흥분 안해.." 하니까 바지를 내려서 내 아래를 만졌어. "그래? 그럼 이건 뭐야?" 내가 할 말이 없으니까 신음 못참는 척 했고 남친은 그걸 보며 또 한 대 때렸어. 거짓말하면 안된다고하면서.. 내가 "맞아.. 맞아여.. 저는 맞으면서 흥분해요..." 하니까 남친이 손가락을 쑥 집어넣었고 나는 못참고 신음을 크게 내버렸어. 그걸 듣고는 "크게 소리내면 어떡해, 사실 들키길 바라는거야? 누군가가 널 봐주길 바라는거지?" 하며 핑거링을 더 세게 하더라고. 내가 의자를 붙잡고 바들바들대는 동안 남친도 콘돔을 꼈고, 준비됐을쯤에 내가 "제발 박아주세요 주인님" 했더니 말도 없이 한번에 박아버리더라... 갑작스러운 자극에 신음이 크게 또 나와버렸지만 이제 그런거 신경 쓸 여유 없었어. 머리채 잡혀서는 뒤로 박히는 느낌이 너무 자극적이었거든. 아래에서는 물을 줄줄 흘렸고 침까지 삼킬새가 없었어. 공원 주차장에서 울리는 내 신음소리와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조깅하는 사람들의 발걸음 소리, 우리의 마찰음이 겹쳐 들렸어. 남친은 "저 사람도 네 신음 소리를 듣고있을거야. 어때, 흥분돼?" 이런 말들을 했어. 나는 신음섞인 안돼, 그만 정도의 말밖에 못했어. 격렬하게 흔들리며 박히는 내 모습이 까만 하늘과 함께 창에 비춰진 것 만으로 배덕감이 넘쳐서 쾌락밖에 못느꼈거든... 그러다 자세가 힘들어서 차에 들어가서 하고 끝냈답니당 호호 어때 괜찮았니 자기들아 어땠어 어땠어 내가 글 욕심이 있어서 열심히 써버렸지 뭐야 카섹썰 해달라는 자기 있어서 써봤어 읽어줘서 고마워 다른 것도 원하면 말해줘~알람이 엄청 오길래 준비한… 최근썰 ⚡️남친이랑 한달만에 한썰⚡️ 자극적인 요소와 SM요소가 있어요 주의하세여 자기들아 오랜만이야 반가워어어어어—-!!!!! 우리가 요 근래에 들어 서로 시간이 바빠서 2주에 한번씩 보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안한지 한달이 넘어가더라 그래서 말하니 남친이 이번주다 하고 예약을 하더라 이때 생각했지 아..저날 나는 진짜 죽겠구나 하는걸 남친이 예전부터 나한테 딱 한번만 해달라고 부탁한게 노브라 였는데 그렇게 하고 남친을 만났어 아니 근데 건드리질 않는거야 그래서 뭐지 뭐지 이러고 있었다가 텔에 도착했어 밥을 포장해와서 먹을준비를 하고 있는데 남친이 나를 보더니 한번만 하자고 난리가 난거야.. 밥부터 먹자 하는데도 들이미는데 내가 어케 싫다 그러냐고.. 그래서 결국 먹기 전에 다른걸 먼저 먹었지 오랜만에 앞으로 하는데 진짜 앞부분만 넣고 찌릿 거리고 헉 소리 나더라 그래서 잠깐만 천천히 해줘요 여보 이러고 있는데 남친이 웅 괜찮아요 덜 넣었어요 이러면서 계속 넣고 나는 여보 천천히 거리면서 신음 내고 있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너무 잘 느껴 지는거야 앞으로 박는데 나한테 폭 안겨서 하고 막 혀로는 목이랑 얼굴 빨고 진짜 지친듯이 키스하고 힘들어서 고개 돌리면 못 돌리게 하고 안겨서 내 귀에다가 숨소리가 그대로 들리는데.. 진짜 미치겠다 싶을정도로 느껴지고 위에서 나 내려다 보면서 클리도 만지고 가슴만지고 하는데 와 미치겠더라 그렇게 한 몇분 하니까 내가 지쳐서 힘들다고 하니까 밥먹자 하더니 밥먹고 난 다 먹고 정리 중에 갑자기 옆으로 와보라더니 젖꼭지만 엄청 만지는거야(흰 반팔티만 입고 있었어) 손가락으로 꼭지만 계속 만지는데 미치겠는거야 밑에서는 홍수 났고 소리나고 가슴은 왜케 예민한지 모르겠고 숨은 빨라지고 하지말라고 하니까 더 빨리 만지고 나보고 하는 말이 오늘 여보 내 팔 만지거나 손만지면서 하지말라고 하면 맞는거야.. 이러더라 그럼 어케 난 만지지도 못하고 느끼기만 하고 그러다가 나보고 올라와서 빨아 이러더라 내가 강압적인거 좋아하는거 알고 이러는거 같아 그래서 열심히 빨고 만지고 했지.. 누우라고 하더니 아까랑 같은 자세로 앞으로 막 박는데 다리를 위로 더 올리면서 막 엄청 빨리 세게 박는데 자극이 심하니까 나도 모르게 오빠 잘못했어요 천천히 해줘요 이러면서 신음내고 있는데 그와중에 어 팔 만졌네 손 올려 이러면서 가슴이랑 뺨 때리는거 있지 세게는 안하고 살살 때리는데 그 소리가 너무 야하고 좋더라고.. 그러다가 내가 우니까 일부러 더 세게 박으면서 얼굴 때리고 나는 갈거 같아요 천천히 해주세요 잘못했어요 주인님 이러고 남친은 가 안가면 보자 이러면서 오늘 너 갈때까지 박을거야 ㅇㅇ이는 내 노예잖아 이러는거…!!! 그러다가 우니까 미안했는지 빼주는데.. 바로 핑거링을 하더라고…(난 멈출거라고…) 손가락 하나만 넣었는데도 미치는거 같고 막 다른손으로는 클리만지고 가슴 만지면서 ㅇㅇ이는 변태지 이런말 하면서 계속 핑거링 해주는데… 결국 가버리고.. 숨 몰아쉬면서 가다듬고 있는데 나한테 또 하는 말이 빨아… 진짜 과제하다가 알람이 오늘 너무 많이 오길래 쓴거야..! 2편은 빨리 올리도록 노력할께 살짝 예고를 하면 뒷치기에 얼싸..? 그날 뒷치기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도 모르겠어..그냥 계속 했어 ㅋㅋ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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