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시간 전
share button

​남친 집에서 ㅅㅅ 해본 썰 🤪

밑에 자기인데 한번 풀어볼게!! 이런 거 싫어하는 자기들은 뒤로가기 눌러주고, 그날 다행히 안 들키고 넘어가구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ㅅㅅ 이야기 풀게.

딱 4월 초중순에 중간고사 끝났을 때 얘기다아ㅋㅋㅋ 생각하니까 또 혼자 실실 웃음이 나구 막 몸이 간질간질한 거 있지!

​사실 우리 둘 다 본가에 살아서 연애하면서 스킨십은 무조건 텔에서만 했었단 말이야ㅠㅠ 데이트할 때마다 마땅히 갈 데가 없으니까 대실 하거나 숙박 잡느라 텔비로 돈도 엄청 깨지구, 맨날 똑같은 방만 가니까 좀 질리는 느낌도 있어서 속상했거든... 근데 중간고사 딱 끝나자마자 타이밍 대박으로 오빠 부모님께서 며칠 동안 꽤 오래 여행을 가신다는 거야! 오빠가 나 시험 보느라 고생했다고 이번엔 진짜 편하게 자기 집에서 집 데이트하자고 하길래 완전 신나서 달려갔지!

아, 근데 솔직히 부모님이 같이 사시는 공간이라 처음에는 ㅅㅅ 같은 야한 생각은 진짜 1도 안 하구 그냥 순수하게 놀 생각으로 갔었어ㅋㅋㅋ 진짜야...! (다른 여기 썰 올린 자기들도 처음에 같은 생각이었겠지 ㅋㅋ)

​게다가 내가 오빠네 집은 이번이 아예 처음 가보는 거였거든! 그래서 도어락 띡띡 누르고 현관문 열고 들어가는데 묘하게 엄청 긴장되고 어색하더라고ㅋㅋㅋ 근데 딱 들어서자마자 보니까 거실이 진짜 먼지 하나 없이 너무 깨끗하고 예쁘게 잘 꾸며져 있어서 속으로 감탄했잖아~ 어머님 인테리어 센스가 장난 아니신 것 같았어! 오빠가 외동아들이라 그런지 집이 더 조용하고 아늑하게 느껴지기도 했구.

​아무튼 처음엔 그 깔끔한 거실 분위기에 압도돼서 약간 어색하게 서성거렸는데, 분위기도 좀 깰 겸 오빠랑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넷플릭스로 영화부터 한 편 봤어! 영화 보면서 배민으로 떡볶이랑 야식 시킨 거 거실에서 노나 먹는데, 다른 사람 눈치 하나도 안 보고 우리끼리 꽁냥꽁냥 편하게 웃고 떠드니까 그제야 긴장도 풀리고 너무 행복한 거야ㅋㅋㅋ 쪽쪽 뽀뽀도 하구 완전 달달 모드였지~
​그렇게 한참 놀다가 오빠가 자기 어릴 때 보여주겠다구 거실 책장에서 유치원 앨범이랑 초중고 졸업앨범들을 막 꺼내서 보여주는 거야ㅋㅋㅋ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오빠 통통했던 초딩 시절 사진 보면서 귀여워 죽으려고 하는데, 오빠가 신나서 다른 앨범을 또 한 권 꺼내왔거든? 근데 그게 알고 보니 아버님 어린 시절 앨범이었던 거 있지ㅋㅋㅋ 심지어 그 옛날 우량아 대회 나가서 발가벗고 찍으신 사진이 똭 나오는 거야! 꼬추까지 너무 적나라하게(?) 다 나와 있어서 순간 둘 다 정적...ㅋㅋㅋㅋㅋ 진짜 오빠 아버님 사진인데 왜 내가 다 민망해서 얼굴이 빨개지는지, 오빠도 당황해서 호다닥 앨범 덮구 쾅 닫아서 책장에 다시 꽂아두는데ㅋㅋㅋ 둘 다 어색하게 웃느라 쓰러지는 줄 알았잖아 ㅋㅋㅋㅠㅠㅠㅠ

​그렇게 한바탕 웃고 나서 같이 깨끗하게 씻고 나와서 양치하는데 벌써 어색함은 싹 사라지고 텐션이 엄청 묘해졌더라고. 내가 오빠 손을 꼭 잡고 “오빠 방은 어디야? 구경 시켜줘어!” 했더니, 오빠가 능글맞게 웃으면서 내 손을 이끌고 어떤 방으로 데려가는 거야. 마침 문이 빼꼼 열려 있길래 아무 생각 없이 오빠 따라 들어갔지! 방에 들어서자마자 오빠가 내 손을 부드럽게 끌어당기더니 넓고 푹신한 침대에 나를 슥 눕히는 거야. 그러고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위로 살짝 올라타면서 내 허리를 꼬옥 감싸 안았어.

​방 조명도 어둑어둑하고, 오빠가 고개를 숙여서 입술을 부딪쳐오는데 진짜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찐하게 키스를 나눴어. 오빠 숨소리도 거칠어지고 손이 막 내 옷 속으로 쓱 들어오니까 순간 몸에 힘이 쫙 빠지면서 아래가 찌릿하고 가빠지더라고... 한참 정신없이 키스에 취해있는데, 어라? 갑자기 느낌이 되게 쎄한 거야. 침대가 오빠 방 침대라기엔 너무 쓸데없이 크고 고급스러운 데다가, 방 가구들도 딱 봐도 중후한 어른들 취향인 거 있지! 그리고 화장대 위에 화장품도 오빠 게 전혀 아니더라고!

​그제야 이 나쁜 놈이 자기 방이 아니라 부모님 안방으로 나를 데려와서 눕힌 걸 알고 소스라치게 놀라가지고 “헐, 미쳤어?! 오빠 여기 안방이잖아!!” 하면서 오빠 가슴팍을 요리조리 밀쳐냈어ㅋㅋㅋ 사실 나도 아까 야식 먹고 꽁냥거릴 때부터 은근히 달아올라 있어서 아래가 이미 엄청 촉촉해져 있긴 했거든? 맨날 텔만 가다가 이런 현실 공간에서 분위기 잡히니까 부끄러워서 뇌정지 온 것도 있고ㅋㅋㅋ 근데 아무리 자기 집이라도 남친 부모님 안방 침대에서 이러는 건 진짜 아니잖아ㅠㅠ “아, 진짜 안 된다구!! 나 나갈 거야!” 하고 정색하는 척 짐짓 소리치면서 오빠를 밀어내고 거실로 호다닥 도망쳐 나왔어!

​거실 소파에 앉아서 쿵쾅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키고 있는데, 오빠가 완전히 시무룩한 표정으로 눈이 풀려가지고 쫓아 나오더라고ㅋㅋㅋ 내가 민망해서 폰 보는 척 딴청을 피우니까 오빠가 내 앞에 와서 아예 무릎을 꿇고 앉는 거야. 그러더니 내 손을 조심스럽게 끌어다가 자기 볼에 대고 “...진짜 안 돼? 나 중간고사 기간 내내 너 보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단 말이야. 지금 너 때문에 터질 것 같아” 하면서 완전 눈에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올려다보는데… 하, 진짜 거기서 내 이성 끈이 툭 끊겨버렸어ㅠㅠ 안 하려고 버티던 내 마음이 싹 무너져 내렸지 뭐야ㅋㅋㅋ 내가 결국 “아, 몰라…” 하면서 오빠 목을 끌어안고 먼저 키스를 갈겨버렸잖아ㅋㅋㅋ 그렇게 오빠의 치명적인 유혹에 완벽하게 넘어가 버렸어.

​그 뒤론 진짜 정신없이 불이 붙었어. 오빠가 나를 소파에 눕히고 옷이랑 브라를 조심스러우면서도 급하게 벗기는데, 거실 창문 밖은 어두컴컴하고 이 깨끗하고 넓은 거실에 우리 둘 숨소리만 울리니까 자극이 정말 미쳤더라고. 오빠 손길이 닿을 때마다 몸이 부르르 떨리면서 이미 물이 잔뜩 고여서 축축해진 게 느껴졌어. 오빠가 자기도 옷을 싹 벗더니 내 다리를 벌리고 자기의 단단해진 거기를 내 입구에 대고 천천히 밀어 넣기 시작했어.
​"아, 흣...! 오빠, 잠깐만... 너무 커..."

​오랫만이라 그런지 처음 들어올 때 꽉 차는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나도 모르게 허리가 붕 떴어. 오빠가 내 골반을 꽉 쥐고 끝까지 푹 박아 넣는데, 뜨거운 게 안쪽 깊숙한 곳까지 닿으니까 온몸에 소름이 확 돋는 거야. 오빠가 거칠게 숨을 몰아쉬면서 내 안을 가득 채운 채로 세게 몰아붙이기 시작하는데, 소파 가죽이랑 살이 부딪히면서 찌걱거리는 소리가 거실 가득 적나라하게 울렸어. 평소보다 훨씬 꽉 차고 강하게 비벼지니까 나도 모르게 “아! 앗, 오빠, 조아, 흐으 응...” 하면서 신음 소리가 걷잡을 수 없이 터져 나오는 걸 입술을 꼬옥 깨물면서 참았어. 오빠는 내 귀에 대고 “하아… 자기야, 안이 왜 이렇게 뜨거워? 진짜 미치겠다” 하고 속삭이면서 더 깊숙하게 박아대는데 정말 뇌가 하얗게 타버리는 줄 알았어ㅋㅋㅋ 그렇게 거실 소파에서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며 진하게 한 판을 치고 나니까, 둘 다 분수라도 친 것처럼 땀과 애액으로 범벅이 돼서 소파 쿠션이 다 바닥으로 뒹굴고 난리도 아니었지 뭐야ㅋㅋㅋ

​1라운드를 거실에서 뜨겁게 조지고 나서 드디어 오빠 방 진짜 침대로 직행했어. 역시 익숙한 오빠 냄새라 그런지 마음은 편안한데, 이미 몸은 완전히 달아올라 있어서 살짝만 스쳐도 움찔거릴 정도로 예민해져 있더라고. 침대에 누워있는 내 위로 오빠가 부드럽게 내려앉으면서 내 눈 빤히 쳐다보고 이번엔 부드럽게 밀어 넣었어. 이미 잔뜩 젖어있어서 오빠 거기가 미끄러지듯 스르륵 끝까지 들어오는데, 그 느낌이 너무 야릇해서 온몸이 사르르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어. 오빠가 다정한 눈빛으로 내 머리카락을 넘겨주면서 천천히 올려 주는데, 부드러우면서도 찌릿찌릿한 자극이 계속 와서 신음소리 엄청 냈었음 ㅋㅋ

​오빠 방 침대에서 한참 하다가, 내가 이번엔 오빠 위에 올라타서 여성상위로 허리를 돌리기 시작했어.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오빠 눈빛이 너무 섹시하니까 나도 모르게 더 흥분해서 세게 움직이게 되더라고ㅋㅋㅋ 그러다 한참 하다가 오빠가 내 골반을 꽉 잡고 그대로 일으켜 세우더니, 오빠 방 책상 쪽으로 나를 밀어붙이는 거야! 내가 두 손으로 책장 모서리를 꽉 잡고 허리를 숙이니까, 오빠가 내 엉덩이를 뒤에서 거칠게 움켜쥐고 후배위로 쾅쾅 박아넣기 시작했어. 책상이 덜덜덜 흔들리고 위에 있던 전공책들이 막 바르르 떨리는데, 그 소리랑 민망함 때문에 진짜 미치는 줄 알았잖아ㅠㅠ 오빠가 허벅지 뒤편을 세게 치면서 끝까지 밀어 넣을 땐 너무 깊숙이 닿아서 자지러지는 줄 알았어... 그렇게 오빠 방에서 2차전까지 하얗게 불태우고 나니까 온몸에 힘이 싹 빠져서 그대로 뻗어 잠들었지 뭐야~

​근데 진짜 대박인 건 다음 날 아침이었어ㅋㅋㅋ 눈 뜨자마자 오빠랑 눈이 마주쳤는데, 둘 다 밤새 그렇게 해놓고도 몸이 또 달아오르는 거야. 오빠가 내 허리를 감싸 안고 침대에서 아침 모닝 ㅅㅅ를 가볍게(?) 한 판 때리고 나서, 같이 씻으려고 화장실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았거든? 근데 물속에 같이 들어가 있으니까 살이 부딪히면서 또 텐션이 묘해지잖아ㅋㅋㅋ 결국 욕조 안에서 물소리 찰방거리면서 질척하게 또 한 번 치고 나왔어ㅋㅋㅋ 욕실에서 나와서 몸 닦고 거실로 나왔는데도 아쉬웠는지, 오빠가 소파에 나를 기대게 해놓고 점심때까지 지치지도 않고 또 몰아붙이더라고ㅋㅋㅋ 진짜 아침부터 점심 전까지 침실, 욕조, 거실을 아주 다 쓸고 다니면서 폭풍처럼 한 것 같아ㅋㅋㅋ

​정신 차려보니까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 있어서, 그때부터 둘이흔적 지우기 시작했잖아ㅋㅋㅋ 거실 소파 쿠션 각 잡고, 어제 먹은 야식 쓰레기랑 분리수거 싹 하구, 아기 사진 보던 앨범도 거실 책장에 원래 있던 그대로 칼같이 꽂아뒀어! 그리고 안방 침구류랑 오빠 방 침대 시트 뒤틀린 것까지 손도 안 댄 것처럼 완벽하게 원상복구 해둠 ㅋㅋㅋ

​넘 길티한데 가끔 참지 못할 정도로 흥분할 때가 있어. 지금도 생각하니 흥분된다 ㅋㅋ 자기들도 혹시 이런 경험 있어??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