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깅과 사타구니 섹스

핫도깅과 사타구니 섹스

노삽입 예스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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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깅과 사타구니 섹스

목적

많은 사람이 섹스를 구성하는 다양한 행위들을 그저 ‘삽입’이라는 종점을 향한 길 중간에 있는 정류장쯤으로 여기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사람들이 각기 다른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서 저마다 다른 자신만의 목적지에서 내리는 것처럼 누군가가 ‘중간 과정’이라고 생각한 것들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하나의 ‘목적지’가 된다. 삽입이 섹스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파트너와 함께 할 수 있는 비삽입 섹스에 관해 이야기해보자.

삽입이 없어도 섹스입니다

비삽입 섹스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삽입 없이 서로의 성기나 외음부 주변을 비비는 것, 손으로 하는 섹스인 핑거 섹스, 파트너의 성기를 입과 혀로 애무하는 오럴 섹스 등이 모두 이에 해당한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비삽입 섹스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아마 일본어 ‘스마타(素股)’일 것이다. 스마타는 남성의 성기를 파트너의 엉덩이골, 허벅지와 사타구니, 여성의 대음순 사이에 끼운 채 움직여 마찰하는 행위로, 이에 해당하는 체위를 영어로는 각각 ‘Hot dogging’, ‘Intercrural sex’라고 부른다.

이번에는 비삽입 섹스 중에서도 크게 엉덩이를 사용하는 체위인 ‘Hot dogging’과 허벅지 사이, 사타구니를 사용하는 체위인 ‘Intercrural sex’ 두 가지를 준비해 보았다.

핫도그를 닮은 핫도깅

핫도그는 반으로 갈라진 기다란 빵 사이에 그것보다 더 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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