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의 섹스

코로나 시대의 섹스

우리는 방법을 찾을 것이다

3min
코로나 시대의 섹스

목적

코로나 바이러스의 등장 이후 우리는 새로운 일상에 익숙해져가고 있다. 약속을 취소하고, 만남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스스로의 안전을 지킨다. 성생활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코로나는 성병이 아니지만 비말(침방울)을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되며, 오염된 물건이 질병의 매개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친밀한 접촉은 곧 '위험한 행동'이 된다. 하지만 코로나 시대에도 사람들은 이름을 부르고, 연애를 해야한다. 건강전문가들은 전염병 사태 속 섹스에 대해 어떤 조언을 하고있을까?

더 안전한 방식과 덜 안전한 방식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나 자신과 사회를 지키기 위해 더 안전한 성생활 방식을 찾아볼 수 있다. 자신이 속한 관계, 상황, 좋아하는 스킨십 등을 고려하며 기준을 확립해보자.

✔️ 파트너

질병관리청은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다면 타인과의 거리를 '2m 이상'으로 유지하라고 권고한다.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어도 전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가 있을 수 있기에 사람들은 자신과 타인이 감염상태일 수 있다는 것을 가정하고 행동해야 한다. 이 거리두기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적용되어야 할까?

💁‍♀ 같이 사는 파트너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여성의학과 전문의 펠리스 거쉬는 '같이 사는 파트너'와의 성관계는 괜찮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미 함께 침대를 공유하는 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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