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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4.15

fwb랑 연락 문제 때문에 빠빠이 한 자기들 있어?? 파트너랑 대화할 때마다 안맞는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ㅠ 나만 연락하고 싶어하는 거 같기도 하고.. 연락이 안이어지고 자꾸 끊겨 그리고 장난이나 웃음 코드도 맞는거 같지도 않고ㅠ 나는 fwb는 관계만 하는 파트너보단 친구 느낌에 가깝고 더 친근한 느낌이라고 생각하고 상대방을 그렇게 대하는데 파트너는 아닌거 같아ㅠㅠ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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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다른 사람 찾아! fwb는 말 그대로 서로 편하게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건데 자기가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그 관계를 이어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 끊어내고 잘 맞는 사람 찾으면 되는 관계니까.

    2023.04.15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댜기 fwb는 댜기를 fwb보다는 섹파로 생각하나보다 ㅠㅠ 자기 생각을 잘 말하고 관계에 대해 얘기해바야힐듯 난 fwb랑 너무 연애같아져서 ㅃㅃ했어ㅠㅠ 얼굴은 내 취향 아니았는데 몸좋고 엄청 똑똑하고 섹스잘하고 스윗했는데..연락빈도나 대화는 괜찮앟던 것 같네

    2023.04.16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난 걍 친구겸 파트너 할랬는데 성격도 안맞고 그냥 ㅅㅅ만 원하길래 차단박음

    2023.10.10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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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있는 자기들 있어? 보통 파트너는 연락이나 만나는거 어떻게 해? 친구처럼 평소에도 자주 연락하다 하고싶을때 한다 or 평소엔 연락 전혀 안하다가 할때만 연락한다 ? 보통 파트너랑은 어떻게 지내고 관계 유지하는지 궁금해 난 파트너는 없는데 만약 만든다면 내 개인생활은 하나도 침범 당하고 싶지않거든 파트너랑 정리했는데 넘 기분이 우울하고 짜증나.. 파트너가 오랜 친구였거든 근데 파트너 되니까 자기는 원래 연락하는거 귀찮아한다고 연락도 아예 안하고(나는 관계를 하려면 애정이 필요한 사람이어서 어느정도 연락이 잘 되어야해) 친구였을때보다 넘 날 가볍게생각하는게 느껴져서 만날때마다 상처받는거야 사귀고 싶은 마음 전혀 없고 관계를 하더라도 최소한의 예전처럼 친구정도로 대해줬으면 했는데.. 그리고 난 오랜 친구 시간이 있어서 더 좋은 친구가 될 줄 알았는데 각자생각하는게 다른가봐. 그래서 마음이 식어서 끝냈는데 기분이 계속 안좋네.. 안끝내도 끝내도 우울한건 마찬가지네.. 나는 24이고 파트너는 28살인데, 다들 파트너랑 연락 텀이 어떻게 돼? 나는 선 긋다가도 관계하면 너무 좋아서 파트너 관계 안 끊기구 다음에 또 하고 싶어서.. 어느정도 연락오면 계속 받고 내 근황도 가끔 알려주고.. 통화도 자기전에 가끔 두시간씩 서로 일상공유하고 그러긴하는데..이게 맞나 싶어서? 물론 둘다 서로에게 일말의 연인으로 발전 가능한 마음은 서로 없어보여,, 한달에 한번씩 파트너가 바빠서 그정도 보는데, 뭔가 내가 시간적 여유가 더 많은 사람이라 그 사람 시간에 맞춰서 하고 싶을때만 하는 느낌이긴해,, 어렵워 우선 3월달에 날 잡았으니까 파트너 관계는 계속 지속 되긴하겠지만, 보통 파트너 관계 몇달 정도 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관계라 너무 좀 가끔 현타오기두 하고.. 연락텀도 이게 맞나 싶어처음 파트너 생겼다가 나랑 속궁합같은게 좀 안맞아서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는데 처음엔 몰랐는데 지금 이 파트너가 나랑 성향도 맞고 너무 좋단말이지... 파트너도 자기랑 성향이 맞는것같다면서 좋다고 하고 시간날 때마다 자꾸 또 하자고 연락와서 만났었는데, 이번에 나 건강검사 하면서 질에 염증이 있다고 균검사 해봐야 한다는거야.. 그래서 균이 나오면 약먹고 치료해야한다구 하고... 그래서 이때까지 문제가 없었는데 그러니까,, 문득 지금 파트너가 생각나면서 혹시 HPV 예방주사 맞았냐고 물어보니까 그게 뭐냐는거얔ㅋㅋㅋ;; 거기서 정신 아찔... 그래서 이전 파트너는 속궁합은 안맞아도 그런거 접종도 맞고 성병없는 것도 본인이 잘 챙기길래 나도 모르게 안일했구나 싶더라고..ㅎㅏㅎㅏ 쨋든 주사 맞아야한다니까 자기는 자궁도 없고 내가 맞았으니까 본인은 괜찮은거 아니냐는거야.... 거기서 할말을 잃었어;; 그래서 그거 안맞으면 안한다니까 자꾸 장난식으로 넘기려 하네? 이 놈을 어쩌지... 진짜 잘 맞고 좋은데 왜 저러지... 진짜 다른 성병은 둘째처도 주사 하나로 예방할 수 있는걸 안한다는 저 생각을 어떻게 해야할까.. 돈 때문에? 몇 번 안하면 모텔비로 맞을 수 있는거 아님..? 어떻게 설득해야할까..파트너나 fwb는 거리감을 어떻게 재야해...? 연애는 지쳤는데 성욕 때문에 자위도 만족이 안되는 상태라 애매한 파트너가 생겼는데 거리감을 모르겠어 (원나잇 생각하고 잤는데 연락하라고 자꾸 꼬심, 피지컬 좋아서 1번정도 더 봄) 연락 꼬박꼬박 안 하고, 생각날 때만 잠깐 연락해서 보고 걔랑 만나기 전날 일정이 하드해서 걔랑 하고 나면 걔 끌어안고 잠만 자다가 걔가 나 집 근처 역까지 데려다주고 ㅃㅃ했어 그래서 대화도 거의 안 했다 보니까 보통 파트너나 fwb 관계라고 하는 사이는 거리감을 얼만큼 둬야 하는 걸까...? 연인한테 하듯 그 사람의 감정 하나하나 다 배려해주고 원래 칼답하는 성정 아니어도 칼답하고 그 사람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정 조율을 해야할까...? 그 사람의 감정의 어디까지 배려해야 하는 걸까?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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