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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6.03

정신과 약 먹는 자기들 남자친구도 알아?

나 우울증 약 먹고 주기적으로 정신과 상담받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모르거든 알게되면 나한테 실망할까봐 숨기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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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난 정신과약을 먹거나 하진 않는데 가장 친한 친구가 오랫동안 우울증약을 먹고있거든 난 나한테 말할만큼 그친구가 용기내준것도 너무 고맙고 자기도 용기날때 남자친구한테 이야기한다해도 그걸 이해하려 노력하지 않는 태도를 가진 사람은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2023.06.03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자기 말 보고 지하철에서 울뻔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23.06.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꼭 자기가 준비가 됐을때 얘기하게되면 좋겠어!! 약 꾸준히 챙겨먹는 사람이 누구보다 용기있는거니까 🩷☺️

      2023.06.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난 말했었어

    2023.06.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

      2023.06.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가장 간단하고 명료하게! 같이 있다보면 약 먹게되지 않나..? 그때 말했던것 같아 기억상. 어디아파? 하면 아~ 이거 정신과 약이야~ 했는데 근데 자기가 불편하면 말 안해도 돼 꼭 말해야하는거 아니니까 ㅎㅎ

      2023.06.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난 병원갔다왔냐 약은 잘 먹었냐 남친이 더 챙겨줘

    2023.06.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ㅠ

      2023.06.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아니 몰랐어! 난 우울증+공황있는데 같이 지내다보니 눈치챈거 같더라구. 남친 친한 친구 근처에두 약먹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가? 오히려 남친이 상담 가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했어.

      2023.06.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그냥 내가 좀 힘들어서 약을 먹고있는 상태다. 그래서 이러이러한 점이 조금 버겁다. 혹은 힘들다. 조절이 잘 안된다. 그치만 니가 싫은게 아니니까 조금만 이해해주면 좋겠다. 이런거...? 내가 너한테 혹시 심한말을 하거나 이건좀... 싶은점이 있으면 이후에라도 꼭 알려줘. 이런식으루 말해보면 어떨까. <<이건 내기준이긴해

      2023.06.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엥 댓글 순서가 바꼈네...

    2023.06.03좋아요0
  • user thumbnale
    헤헤 모닥불

    나는 남자친구가 공황장애가 있는데 매번 실망할까봐 못 말했었다고 할 때마다 왜 실망할 거라 생각하지..? 했어 ㅋㅋㅋ ㅜㅜ 그만큼 깊은 내면을 드러낼 정도로 신뢰하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것 같은데! 우울증은 특히나 연인관계에서 더더욱 숙지하고 배려할 수록 개선할 수 있는 질병이거니와 흔한 증상이니까 개의치않아도 될 것 같아

    2023.06.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내 남자친구도 알아! 우울증있나고 실망(?)할 사람이면 좀 오래 사귀기도 어려울거 같아. 우울증같이 정신과 진료 받는거 부모님세대까지만해도 쉽게 말 할 수 없던거라 아직도 주변에 말하는거 용기내야하는거 나도 겪어봤지만. 애인이나 친한 친구한테 말했는데 그걸로 실망이나 받아드리지 못한다거나 하면 그 관계를 재정의할 필요가 있을거 같아. 나의 애인 또는 친함 친구라면 내가 그만큼 서로 신뢰하는 관계라는건데 너무 속상할거 같아.

    2023.06.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찰랑이는 털뭉치

    난 상담하고 나면 전화해서 무슨얘기했는지 남친이 궁금해 하기도 하던뎅

    2023.06.04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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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신과 에서 상담도 받고 약 먹는데!! 참고로 나는 2020년에 ADHD 진단을 받고 약도 먹고 상담도 받아서 좀 괜찮아졌다가 2022년에 조울증 이랑 ADHD가 동시에 와서 다시 정신과에서 상담도 받고 약도 먹고 있어!! 나 정신과 상담도 다니고 약도 먹는데 난 우울증.불안장애 거든 내가 정신과 다니는걸 나랑 친한친구들도 몰라 심지어 3년전에 내가 우울증 진짜 심했을때가 있었거든 그때도 지금처럼 상담도 다니고 약도 먹었단 말이야 그러다가 좀 괜찮아졌다가 약이랑 상담을 끊고서 짧게 하는 알바 하는일로 지금 일을 하는데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좀 힘들더라구ㅠㅠ 그래서 부모님 한테는 정신과 상담도 다니고 약도 먹는걸 말을 안하고 있어 주말에 정신과 가면은 오해받을까봐 무조건 평일에만 갈려고해 또 최근에는 아는 지인이 심한 우울증이 왔는데 자살을 해서 마음이 좀 그렇더라구ㅠㅠ 일단은 궁금한거 받아볼려고 왔어!! 자기들 내가 원래 우울증 겪다가 호전됐었는데 요근래에 너무심해져서 나 오늘 정신과를 다녀온다고 남자친구한테 얘기했는데 근데 남자친구가 한 일주일전에 친한친구를 떠나보내서 슬픈건 아는데.. 내가 정신과 갔다는거 자체에서 도저히 못만나겠다고 헤어지재.. 내가 잘못한걸까? 내가.. 뭘 잘못했을까..아는 여자 동생이 최근에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서 자해를 했다는데 약간 상처만 냈지 심하게는 안했나봐 심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면은 생각나는게 자해 밖에 없어서 자해를 한다고 하더라구 나는 그 말듣고 어떤말을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는거야 나도 지금 정신과에서 상담도 받고 약도 먹고 있는데 나도 우울증 때문에 정말 힘들어서 24살때 살짝 자해를 했는데 이걸 좀 뜸들이다가 말을 했어 내가 하는 말 듣고서 정신과 원장님도 나를 안쓰럽게 보시더라구 또 내 주위에 자해행위나 자해를 하는 친구가 있으면 정신과 에서는 멀리하라고 하는데 자기들도 같은 생각이야??pms로 약먹는 자기 잇어?? 나 그거땜에 정신과 우울증 약 처방받앗는데 pms기간이라고 따로 더 먹거나 그러진 않더라 우울감은 나아져서 이틀에 한번 먹는데 생리 직전이면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 계속 들고 우울하고 잠도 안 와;; 뭐지... 정신과에선 원래 pms 잘 취급 안 해? 그냥 우울증이라고만 여기는 듯한데 난 진짜 생리전이랑 평소랑 너~~"무 다른데 ㅠ 아 근데 생리 기간이 엄청 불규칙해서 약을 미리 챙겨먹을 수가 없긴 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