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4.02.02

도발은 내가 했는데 나만 당하고 와버린 썰....

내가 생리통도 심하고 좀 불규칙적이라 생리예정일 3일전부터는 관계 안하는걸로 서로 합의 봤거든
근데 어제 샤워하고 남친자취방 침대에 남친 잠옷상의만 입고 앉아서 (바지는 커서 안맞더라.. 상의가 커서 가려지니까 위에만 입었어)수다떠는데 생리전이라 욕구도 뽐뿌오고 옷에서는 남친 향기나서 미치겠는거야.. 구래서 남친한테 한번도 하자고 안해봤는데 오늘 선배꺼 보고싶다아 이랬는데 남친이 얼굴 빨개지면서 너 그런 야한거 어디서 배워왔냐 (참고로 남친이 3살연상) 그렇게 말해도 자기는 안해줄거다 이러길래 구럼 나만 보께 이러고 거기를 만졌는데 섯더라고^^ 남친 당황해서 나 눕혀서 키스하는데 남친이 또 키스를 너무 잘해서 항상 내가 말려버리니까 도발한다는 생각으로 알 아래 ?쓰다듬었는데 남친이 하 넘어가려했는데 너 오늘 혼나야될 것 같다 이러면서 옷 위로 꼭지부분 만지고 나는 생리 얼마 안남아서 예민해가지구 그거에 신음을 내버린거야ㅑ.. 민망해서 하지말라고 가슴 가렸는데 한손으로 내 두손 잡고 위로 올리고 한손은 내 잠옷 단추 풀고 우리 자기 생리전 되니까 가슴 더 예뻐졌네 이러면서 가슴부분 애무해주고 허리 쓰다듬고 난 소리 못참고... 그래서 내가 선배 구만해... 이러는데 (내가 오빠라는 단어를 민망해서 안해주니까 그만해달라 할 때 오빠라고 해야들어조) 남친이 선배 ? 하 이러면서 아래를 문지르더니 자기야 야하다 너무 젖었네 좋은가봐 ? 이러고 웃더니 속옷위로 클리만지고 가슴빨고 그러다가 다시 말해봐 뭐라고? 이러는데 난 더 하고싶은 마음에 오빠라 안하고 선배 그만해애 이러는데 알았어 혼나자 오늘 이러더니 내 속옷 벗기고 남친이 핑거돔을 항상 챙겨다니는데 그거 껴서 중지랑 약지는 넣어서 자극하고 엄지는 클리만지고 입은 또 가슴 자극하고 나는 남친한테 나도 애무해주께 이랬는데 너가 애무해주면 자기가 오늘 못참고 넣을 것 같으니까 안된다고 해서 선배 오늘 너무 야해애 징쨔 이러니까 귀여워도 오늘은 안넘어가 이러고 나만 한 1시간 반? 애무해준듯 진짜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 하고나서 씻는데 너 오늘 진짜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 이정도면 오빠라고 불러줘라 이러는데 내가 싫오 선배애 이러니까 또 씻겨주면서 괴롭히고 나 몇번 간거지 대체...

9
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으아아아 미쳣다 개야해ㅜㅜㅜㅜㅜ 자기 넘 좋았겠다!!!!

    2024.02.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진쨔 야한말을 귀에 대고 애무하면서 하니까 미치는줄 알았오...

      2024.02.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흐앙 나두 남친이 혼나야겟다 이런말 해주면 좋겟댜!!!!!!!!!

      2024.02.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남친이 성욕이 많은편이라 더 그런 것 같아 ㅋㄱㅋㄱㅋ 자기도 못하는날 도발해봐

      2024.02.02좋아요0

연관 게시글

⚡️나도 풀어본다...야썰..⚡️ 이제 남친집에서 경소를 보면서 놀고있었거든 과자도 먹고 이야기도 하면서 근데 갑자기 손이 가슴으로 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하지마라 너이럴려고나 만나자 했냐 이랬거든 ㅋㅋ 그러니까 남친이 만지기만 할께 이러더니 드라마를 끄고..가슴 만지면서 밑에도 막 옷 위로 하고 난 애매하게 하니까 더 느끼고 야하고 신음나고 진짜 미치겠더라 그러더니 나보고 빨아 이러고 난 튕겼지 싫어 이러면서 그러더니 억지로 빨게 하고 나보고 좋아하면서 왜 자꾸 튕겨? 이러는거 있지...대설렘..>< 그러다가 나보고 벗어 이러는데 난 한번 더 튕기자 이 생각으로 싫어 안벗어 이러니까 남친이 아~ 맞다 우리 여보야는 벗겨주는거 더 좋아하지? 이러더라.. 미친.. 그러고는 나 눕혀서 미친듯이 박는데 그냥 박기만 하는게 아니라 가슴 만지고 밑에 만지고 귀 빨고 목 부분 빨면서 박는데 너무 흥분되는거야 ㅋㅋ 그렇게 계속 하다가 내가 남친한테 나도 너 괴롭힐래 이러니까 그래 이러더라고 그래서 막 빨고 올라가 비비고 가슴 만지는데도 생각보다 별 반응이 없고 나만 미친듯이 흥분되고 하고싶어지더라구..ㅠㅠ 그래서 내가 남친한테 여보 진동기 내놔 이러니까 그거 가져오면 너한테 쓸꺼야..이러고 내가 아니야 싫어 내놔 하니까 주는데 계속 꺼지는고야.. 그래서 배터리가 없네 했는데 알고보니 남친이 리모컨으로 끄는거더라..ㅠ 그리고 결국엔 내가 또 깔렸지...그리고 하는 말이 여보야 리드를 할려면은 제압을 해야지 이러면서 나 제압하고 다리 벌리게 한다음에 못 움직이게 막더니 진동기로 미친듯이 애무를 하는거야 클리에 가져다 대고 안에 넣고 막.. 근데 그게 자극이 진짜 미치겠더라고 그래서 내가 살려줘.. 이거 자극이 너무 심하 제발 그만해줘 이러면서 미친듯이 신음 내니까 진동기를 안에 넣고 지껄..그냥 박아버리더라고 ㅋㅋ 내가 여보 나 이거 못해 안들어가 이러면서 거의 울다싶이 하니까 남친이 아니야 우리 여보는 잘해 이러면서 막 박고.. 난 미치겠고 그러다가 진동기빼고 또 박고.. 좀 하다가 이제 내가 진짜 너무 지쳐서 그만하자 하고 좀 누워있다가 밥먹을려는데 내가 장난친다고 남친이 많이 죽었네 예전에는 미친듯이 하더니 이러면서 놀리니까 아 그래? 우리 여보 부족하구나 이러면서 속옷만 내리고 뒤로 미친듯이..당했어..2번..더..ㅋㅋ 근데 알지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싶은거 밑에가 좀 아프지만 더 하고싶긴하고 남친도 놀리고싶어서 남친이 나보고 한번만 더 나대봐 또 따먹는다 이랬는데 장난치다가..잡혀서...따먹히고 도망가다 따먹혔지...ㅋㅋ 결국 드라마는 거의 못보고 폭풍섹만 하다가 집에 왔다는 후기.. 난 남친괴롭히는거 잘하는데 갑자기 왜 이리 되었는지..참.. 참고로 나..괴롭힌썰 쓴 사람이야..ㅠㅠ 마지막에 남친이 나보고 역시 여보는 당하는게 어울려 이러면서 밥해줌..ㅠ이번에 남자친구랑 했던 썰 풀어보려고 !! 남자친구랑 이번에 거의 두달만에 1박2일을 하게됐어 그래서 만반의 준비로 샤워하면서 여성청결제로 닦고 겨드랑이도 깨끗하게 밀고 남자친구를 보러갔거든 ! 여행을 간건 아니였구 내가 숙소생활을해서 남자친구가 내쪽으로 와줘가지구 호텔 잡아서 들어갔는데 나랑 내 남자친구는 서로 옷 다 벗고 안고있는걸 좋아해서 이번에두 방에 들어가자마자 서로 옷벗겨주고 침대에 누워서 꼭 껴안고 있었어. 서로 손으로 등 쓸어내려주면서 쓰담쓰담하고 있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얼굴을 내 목에다 파묻더니 내 목에 뽀뽀를 해주면서 한손으로는 가슴을 주물거리다가 내 밑으로 손이 내려가더니 밑을 만지다가 같이 천장보고 누워있었는데 내 머리를 자기 가슴쪽으로 가져가길래 꼭지 애무해주고 나도 남친꺼 만져주는데 신음 흘리면서 오빠 위로 올라와줘 하길래 콘돔 끼고 넣었오.. 여성 상위로 하면서 남친이 내 어깨 깨물고 내가 남자친구 목에 키스하고 남친 알들 만져주면서 한번하고 씻고 배달음식 시켜서 기다리고 있는데 또 콘돔 슬쩍 끼고 오더니 내가 폰 하면서 옆으로 누워있었는데 그 자세 그대로 박는거야 그래서 내가 또? 이러니까 내가 너무 예뻐서 안되겠다고 오랜만인데 또 하자고 해서 하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너무 좋아? 이러니까 박다가 빼더니 아니 너말이야 물이 많네? 하면서 손으로 만지더니 손으로 지스팟쪽 콕콕 건들이다가 내가 느끼는 부분 찾더니 가슴 애무해주면서 거기만 공략하는거야 남친이 손가락이 좀 굵어서 뭔가 꽉 찬 느낌이라 좋았는데 내가 나도 지기 싫어서 남친거 콘돔 빼고 (다시 새거 쓰려고) 쿠퍼액 나온거 묻혀서 귀두쪽이랑 기둥 같이 만지는데 숨소리 거칠어지면서 거기 너무 자극적이야.. 이러는데 개꼴려.. 암튼 같이 만지다가 내 자극이 너무 세니까 남친 목 붙들고 느끼는데 키스한번 해주고 더해줘? 이러길래 오빠꺼 넣어줘.. 이러니까 콘돔 끼고 바로 여성 상위로 하고 끝냈다 ㅎㅎ 끝나고 꼭 안으면서 좋았다고 사랑한다고 얘기 하면서 누워있다가 같이 샤워하고 뜨밤보내느라 좀 식은 배달음식 받아서 야무지게 먹고 꼭 껴안구 잤다 히히 재밌게 읽었으면 좋겠댜!!1시간30분 당하고 먹힌썰 기다린 자기들 많지!! 드디어 왔어~!! 기다리게해서 미아내..ㅠㅠ 좀길어! 한가지 더! 내가 진짜 썰을 잘 못풀어 그렇지만 열시미 써볼께!! 토요일에 남친을 만나고 자취방에서 놀기로 했어 만나서 남친 자취방 들어갔어 옷 갈아입을려고 내가 옷좀줘!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 내가 멜빵을 입고 있어서 멜빵 끈을 다 내리고 있었더니 남친이 아니.. 이렇게 끈 다 내리고 벗겨달라고 하는거야? 하면서 날 안고 침대에 앉아서 뽀뽀하다가 키스하면서 남친이 내 목이 성감대여서 목덜미에 키스하면서 애무하고 나는 예민하니까 약하게 신음소리를 냈어 남친이 돌변하더니 진짜 귀엽게 그런소리 낼꺼야? 하면서 침대에 눕히더니 키스하다가 가슴애무해주면서 남친소중이랑 내소중이가 맞닿고 서로 비비면서 약하게 신음소리가 나오니까 남친이 하.. 진짜 귀여워 더 안달나게 하고 싶은데 안달나게만 하고 안넣어야겠다..ㅎㅎ라고 말을 했어 나는 어..? 그러는게 어딨어..말하는데 남친이웃으면서 자기손가락 중지랑 약지를 내입으로 넣고 가슴 빨아주고 클리 자극 시켜주고 나는 더 예민해지고 내가 허리를 막 움직이니까 남친이 울자기 왜 허리 흔들어? 그렇게 좋아? 하면서 더 괴롭혔고 다리랑 손이 묶여서 못움직이게 해놓구 키스하고 가슴키스마크 남기고 클리 계속 자극주고.. 나는 미칠고 같고 이미 팬티는 축축이 됐지.. 내가 남친한테 넣어줘..하고 싶어.. 했더니 남친이 안돼는데? 오늘 자기만 당하는 날이야하면서 키스하고 이렇게 당하기만 1시간30분 흐르니까 내가 점점 더 미칠거 같은거야 진짜 남친한테 자기야.. 제발 넣어줘.. 박아줘 박히고 싶어..하니까 남친이 하.. 그런말하면.. 나 못참아..하면서 콘돔 끼더니 박아줬오.._// 엄청 예민하니까 자극이 엄청 심한거야..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으응ㅇ.!!아..하면서 터지니까 남친이 그렇게 박히니까 좋아? 넣고 싶었어? 울자기? 귀엽네..ㅎㅎ 그렇게 귀여운소리도 내고? 그러고 계속 박혔오 3번4번을 갔는데 거의 30분을 계속 또 당했어 그러고 남친위로 올라가서 남친 보내줬어.. 나 그러고 다리에 힘풀리고 바들바들 떨어서 남친이 안고 화장실가서 씻겨주다가 가슴 한번 쪽 해주구 다시 침대로 와서 남친이 하는말이 오늘 울 자기 다른 귀여운 모습을 또 봤네? 다음에도 안달나게 하고 박아줘야겠다 사랑해~라고.. 했어 이 날 저렇게 한 번 하고 저녁에 또 한 번했는데 이것두 괜찮으면 또 풀어볼께! 엄청 긴얘기 봐줘서 고맙구 이해안돼는 내용이 있으면 말해줘!!⚡️안뇽 자기들 나 남친 괴롭힌썰 쓴 쓰니얌 ㅎㅎ⚡️ 장난으로 올린글이었는데 많이들 좋아해주고 좋아요 눌러줘서 감동했어 인기글도 처음 가보고!! 많은 자기들이 하고 나서 썰푼다 이런식으로 말해줘서 나부터 풀어보도록 할께 몇시간 전에 있던 따끈한 썰이얌^^ 오늘 갔다왔어 텔을 근데 우리는 가기전에 내가 안대를 써보고 싶다고 해서 그걸 사용해찧ㅎㅎ 가자마자 달아올라서 몇번 하다가 본격적으로 괴롭혀써 안대 쓰게 하고 키스 하면서 가슴 엄청 만지고 (손톱 끝으로 꼭지만 약간 꼬집듯 하면 좋아하더라고) 알도 엄청 빨아주고 기둥도 빨아줬지 그리고 나서 누워서 박는 자세? 그걸 남녀가 바뀐자세를 하고 남친 허벅지 안쪽은 엄청 빨고 키스마크를 남겼어 혀로 쓱 해주니 엄청 몸 떨면서 젛아하는거얌 ㅋㅋㅋ 막 손으로 입가리고 신음 참길래 수건으로 손 묶고(대강 묶은거라 툭 하면 풀리는데 자기도 꼴렸는지 안풀고 가만히 있더라고 ㅋㅋ) 다시 빨았지 허벅지 안쪽은 키스 마크를 아무리 남겨도 아무도 못보니까^^ 남친 다리를 내 등에 올리게 하고 나서 손으로 대딸 해주면서 알만져주니까 자지러 지더라 와.. ㅌㅋㅋ 엄청 야했어 몸은 막 떨고 신음도 내고 근데 눈은 또 가려져 있고 몸은 예민한데 나는 애무만 하니까 남친은 미치는거지 그러다가 계속 비비면서 꼭지 돌리몀서 만져주니까 나보고 제발 박아줘 여보 나 진짜 못참아 너무 힘들어 하면서 신음 내는데 어찌나 야한지..박고싶은거 겨우 참았다 진짜루 결국 내가 안해줘 이러고 우린 욕조로 들어갔지 근데 내가 뒤에 있고 남친이 내 품에 안겨 있었거든 그러면서 내가 꼭지 살짝씩 만지니까 진짜 또 신음내고..ㅠㅠ 그래서 내가 무릎세우라고 한 다음에 팔 사이에 손이랑 다리 넣고 발로는 밑에 애무하고 손으로는 양쪽 꼭지 만지니까 헉헉 거리면서 여보 이거 자극이 너무 쎄 미칠거 같아 제발 박자 이러는데^^ 난 극락갔다와쪄 남친이 신음내면서 거의 울먹이면서 그러는디 싫어하는 여친이 있을까..ㅠㅠㅠ 당장이라도 해주고팠지만 참았지..더 큰 행복을 위해... +너무 늦어서 미안해..ㅠㅠ 남친이 신음을 너무 못참으니까 내가 내기하자 라고 했어 30초 동안 애무 할테니까 아무 소리도 안내면 이제 맘대로 해 라고 했지 애플워치로 타이머 설정 하고 미친듯이 애무 했지 발로 비비고 꼭지 완전 세게 꼬집고 간지럽히고.. 근데 남친이 참더라고... 타이머 울리자 마자 여보 나와 이러더라.. 그렇게 바로 욕조 물 빼고 바로 침대로 갔지 진짜 누워서 엄청 하는데 남친이 또 누워서 하면 잘 안싸거든.. 안싸니까 계속 하고 내 다리 올렸다가 감으라고 했다가 난리 더라고(다음날에 나 허벅지 안쪽이 진짜 터지는줄 알았어 엄청 아프더라..ㅠㅠ) 그래서 내가 더이상하면 나 죽겠다 싶어서 나한테도 기회 달라고 했지 그러더니 콜 하고 남친아 또 타이머 하고 30초 동안 박는데 진짜 숨넘어갈 정도로 참았어.. 그러케 버티고 내가 만약 참아도 뒤로 한번 하고 안대를 씌우둔 해라 라고 하러다고 그래서 뒤로 했지 근데 그날 따라 못풀어서 그런가 엄청 세고 깊더라 한번 하고 이제 자세 바꿀려는데 못 바꾸게 하고 바로 다시 박는거야 박는데 진짜 미칠거 같고 클리만디면서 하는데 와 진짜 오줌 쌍거 같은 느낌 들면서 막 배 간지럽고 쌀거 같다고 하니까 싸라고 하고 ㅋㅋ 진짜 너무 좋았어 근데 결국엔 텔 시간 거의 다되서 거의 못괴롭히고 나옴.. ㅠㅠ 다음을 기약한다 쬐끄만한 썰 하나 더 풀고 끝낼께 남친이 야간 하는 주에 출근하는 시간이 난 퇴근항 시간이거든 그래서 저번에 서프라이즈로 갔는데 밥 먹고 있도라고 난 심심하고 할것도 없으니까 우리 몰랑이를 만졌지 ㅋㅋ 진짜 금세 자라더라구...>< 그리고 헐 커졌어 줄이고 와 이러고 난 남친 방에 들어갔거든 근데 남친이 오더니 한번만 하자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 난 장난이다 이러니까 넌 장난이지만 난 미칠거 같아 이러면서 옷 다 벗기지도 않고 한번 하더니 하면서 하..출근히야 하는데 지각하는데 이러더라 그래서 한번 하고 갈려고 옷 입는데 남친이 나랑 눈 마주치더니 한번만 더 하자 하고 벗김..>< 한 3번 하고 끝냄.. 그리고 늦어가지고 뛰어서 버정갔지.. 부끄러워라>< 잘 읽어줌 좋겠오 쟈기들 내일도 화이팅 하고 좋은하루 보내❤️으아 스퀸 십이 왜 좋은지 이제야 느껴버렸다아.. 그냥 나중에 기억하고 싶어서 끄적여볼게 나는 일단 혼전순결을 하고싶은 주의라 남친한테 미안한 마음도 좀 있어서 먼저 스퀸십을 힘부로 못하는 편이고 애초에 첫 연애라 해본 적도 없어..! 그래서 항상 스퀸십 하고싶어도 부끄럽기도 해서 못하게 했었어 오늘 남친이랑 비도 오는데 공포영화 보기로 하고 남친 집에 놀러갔거든 갔는데 남친이 영화 볼 생각은 안하고 계속 쇼파에서 다른짓만 하는거야.. 큐브맞추고.. 내 손가지고 놀고.. 나는 영화 볼 생각 없나? 하고 혼자 폰으로 넷플에서 영화 보는데 남친이 뽀뽀하면 안되냐고 해서 뽀뽀부터 키스까지 하게 되었엉 근데 진짜 키스를 하는데 소리가 너무 야해서 내가 웃음이 터져서 소리가 너무 야하다고 막 그랬더니 원래 그런거라고 그러면서 계속 했어.. 그러다 자세가 좀 불편하다고 침대로 데려가길래 침대에서 계속 키스하다가 가끔씩 멈추고 나를 슥 보더라? 아 뭔가 달아올라서 계속하고싶은데 안해서 내가 입술 살짝 물면 다시 해주고 반복하다가 내 목을 빨아주는??것 같은거야 근데 진짜 목을 빨아주는데 너무 느낌이 좋고 같이 안고있는것도 좋고 오빠도 좋은지 신음소리? 내면서 빨아주는 것도 너무 좋고.. 그러다가 갑자기 손이 가슴으로 가서 내가 오빠.. 변태같아..! 이랬더니 나 변태 맞아 이러면서 브라 위부터 안까지 손으로 만져주는데 와 진짜.. 그러고 갑자기 왜 이런 옷을 입고왔냐고 그러더라고?? 나는 좀 비치는 옷이라 뭐라 하려고 하나 했는데 알고보니깐 벗기기 불편하다그러는거야 ㅠ 벗길생각라니.. 너무 부끄러워서 나 옷 안벗는다니깐 그럼 살짝 올리고 해준다더니 옷 올리고 한 쪽 가슴은 꼬집고 다른 가슴은 빨고 장난 아니였어.. 진짜 움찔움찔거리게 되서 느끼고 있는데 오빠가 막 00아 너 막 움찔거리는거 알아? 이러면서 계속 열심히 해주는거야.. 그러다가 좀 지나서 몸이 계속 움직여지니깐 오빠가 젖었나..? 이러면서 아래도 만지길래 내가 순간 걱정되서 미안한데 오빠 안될 것 같은데.. 이러니깐 절대 너가 생각하는건 안한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안심하고 좀 더 즐기려는 찰나에 배달이 와서.. 끝나버렸어.. 자연스러워져서 뽀뽀, 키스, 오빠가 그냥 누워있을 때 가슴 만지는거 이런거 당당하게 나도 받게? 되었달까?? 아 나 그냥 혼전술결 때려칠까봐 진짜.. 이렇게 좋은지 몰랐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