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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1.10

남친이 학부연구생 시작해서 평일에 9~6시 일하는데 나는 금토일 알바야.. ㅠㅜ 사는 지역이 달라서 보통 평일에 내가 버스+지하철 타고 편도로 2시간정도 걸려서 가거든 ?? 근데 가도 밥먹고 카페갔다가 집가거나 외박해도 남친은 출근해야하니까 늦어도1시엔 자야돼 ㅠㅠ
어제는 점심 잠깐먹고 (음식나온지 12분컷하고 들어가야한다해서 그냥 다 못먹고 나왔어 ) 혼자 카페갔다가 집왔는데 남친이 퇴근하고 집에서 밥먹고 통화1시간정도 하다가 좀 잔다고 하더니 그대로 뻗어서 넘 서운한데 출근 하면 연락도 잘 안되고 내가 너무 심심한거같아
그렇다고 주말에 남친이 오는것도 아니고 !!(남친은 차 있고 피방알바라 와서 게임 가능)
데이트를 하려면 내가 가거나 남친이 오거나 해야하는데 막 퇴근한사람 내가 사는곳까지 오라하기도 좀 그렇구 ...... 애초에 시간도 1시간가량 걸려서 그냥 평일에 할거없는 내가 가는데 요즘 너무 심심하고 외로워
시간이 잘 가는 취미생활 뭐 없을까????
블로그도 쓰고 독서도하고 운동도하는데 심심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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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취미로는 일상을 다 채우기 어려운 것 같아 평소에 관심 있던 분야의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하거나 참여해보면 어때?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ㅎㅎ

    2024.01.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근데 자기 너무 건실하게 살아서 부럽다..

      2024.01.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헉 나는 그냥 방학해서 심심한 대학생일뿐.....ㅋㅋㅋ 프로젝트....?? 곧 이사가는데 자취계획세우기 프로젝트 시작해야겠다!! 확실히 사람 만나는게 직빵일것같아ㅎㅎ 추천 고마웡 !

      2024.01.1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운동!!

    2024.01.1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맞아 운동이 시간도 빨리가고 좋은것같아 !! 뿌듯하기도 하구 ㅎㅎ

    2024.01.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무슨 운동해?

    2024.01.1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는 홈트만 이것저것 하는편인데 주로유튜브 보면서 코어운동, 내전근운동을 많이해 ! 힙업운동도 좋아해서 나만의 루틴?? 을 만들어서 하고있어 주로 심으뜸님,소미핏님 영상 보면서 운동해 !

    2024.01.10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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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연애 너무 힘들어 위로 좀 해주라 하루에 한 번 자기전에 통화하는데 오늘은 어땠는지 이런 거 안 물어봐주는 건 이제 무던해졌어 주말마다 토요일 4시쯤 만나서 영화보거나 그러고 내가 더 같이있고싶다고 하면 외박해 내가 더 같이있고싶다고 안 하면 4시쯤 만나고 저녁먹고 산책하다 집 데려다주고 남친은 자기 집 가 내가 주말만 기다리는 거 힘들다해서 평일에 2일정도 같이 학교 앞에서(cc, 자취방도 10분거리) 밥 먹기도 해 근데 밥 먹고 좀 30분정도 산책하다 헤어져 근데 난 여전히 평일에는 데이트같지 않고 주말에만 데이트같고 주말만 기다리는 게 힘들고 항상 나만 같이 자고싶어하는 것 같아 힘들어 남친은 자기는 힘든데(대학원생.집돌이.생활패턴 오후 3시 기상-새벽 7시 잠듦. 나는 대학생. 오전 10시 기상~새벽 2시 잠듦) 시간을 내면서 평일에도 만나는데 자꾸 주말만 데이트라 생각하고 주말 저녁에 만난다고 내가 서운해하는 게 이해가 안되고 너무 힘들대 내일 일주일만에 만나는건데 6시 반에 저녁먹으러 보자길래 내가 서운해했거든 헤어질까 그냥.. 아니 오늘 남자친구가 보고싶다고 자기 집으로 와주면 안되냐고 하더라고. 남친이 자취를 해. 긍데 사귄지 이제 두달되었고! 우리는 평일에는 한두번? 산책이나 영화 보고 집가고 주말동안은 같이 있었거든 근데 남친이 주말 하루는 각자 시간 가지는게 좋겠다고 우리 둘다 너무 잠만 자구 엄청 늘어져 있긴해서 하루만 같이 있어도 괜찮을거 같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좀 자주 만나는게 싫은가 보다 라고 느꼈어! 근데 이번주는 목요일에 보자고 정했는데 오늘 갑자기 와주면 안되냐고 너무 보고 싶다는거야. 근데 평일에는 거의 남친이랑 중간에서 보던가 아니면 우리동네 와서 산책하구 그랬어! 아니면 내가 남친집 가서 자고 출근하는 날도 있었고. 근데 내일 나는 또 출근해야하규 오늘은 운동을 하기로 맘을 먹었어서 못갈거 같다고 했거든. 근데 엄청 서운해 하더라고. 자기가 이렇게 와 달라고 한적 없었지 않냐고. 서운하다고.그래서 나는 오늘 운동 가려고 마음을 먹었었고. 내일 태풍도 오는데 출근이 좀 걱정되기도해서 못간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알겠다규 이해한다고 하더라규… 자기가 이렇게 와달라고 한적 처음이지 않냐규 말하는데 사실 기억도 잘 안나고.. 그래도 나도 자취방 자주 갔었다고 느꼈는데. ㅠㅠ 이번주는 내일 하루만 보긴해. 내가 금토일 친구랑 여행을 가거든 그래서 더 서운함을 느낀구 같기듀하고 남친이 서운하다고 표현한거 첨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넹 자기들 😢😢😢이런 경우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짱 길어) 남자친구랑은 1년 정도 만났고 나이차이는 열살 차이 나... 그냥 일하다가 우연히 만났고 한 3개월 썸타다가 만나게 됐어 초반엔 너무 좋고 행복했는데, 요즘 남자친구가 일이 힘들어지면서 우울증이 온 것 같더라고 더 살고 싶지 않다고 하기도 하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하고 커튼 쳐놓고 잠만 자고... 그런 과정속에서 그래도 같이 있어주는 게 도움이겠거니 싶어서 아침 9시쯤에 맨날 남친집에 가서 같이 있다가 알바 가거나 알바 없는 날에는 밤 11시 정도까지 같이 있다가 집에 오고 있어 어제도 알바를 10시반에 마치고 남친집 가서 야식 같이 먹고 12시에 택시타고 집에 왔어 오늘은 남친이 일하는 날인데(프리랜서라서 일하는 날이 정해져있어) 내가 같이 가주려고 어제 일정 다 맞췄단 말이야? 1시반까지 가야 하는 일정인데 1시간 반정도 걸리길래 내가 11시 30분쯤 남친 집으로 가려고 했고, 내가 아침을 안 먹어서 남친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먹고 준비하고 나 도착하면 같이 가기로 했어 근데 갑자기 오늘 아침에 일어나고 보니까 일 준비는 다 끝내고 잔다는 거야, 그리고 와서 깨워달래 당황스럽지만 일단 씻고 준비하고, 시간이 빠듯해서 지하철 타기 전에 전화로 깨웠어 그리고 남친 사는 지역에 도착했더니 남친이 그 사이에 또 잠들었다고 하더라고... 일단 일정이 빠듯하니까 얼른 씻으라고 말해놓고 남친 집에 도착을 했다? 그랬더니 남친이 엄청 서운해하더라고 일찍 와서 깨워주지... 하고 남친 입장은 아무리 약속을 했다지만, 자기 생각해서 좀 일찍 일어나서 자기랑 같이 시간 보내고 밥도 같이 먹고 같이 가길 바란거야 내가 그러지 않고 늦잠 자고 깨워주지 않아서 속상했던 거고 근데 내 입장에서는 약속한대로 알람 맞추고 일어났는데, 카톡으로 깨워달라고 와있고, 나는 씻고 준비하면 시간도 걸리는데, 게다가 택시탈 돈은 없어서 지하철 타야하는데... 열심히 갔더니 타박이나 듣고 있고... 속상한거지 서로 막 자기 입장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남친이 나한테 그러더라고 자기랑 평생은 못 만나겠다 라고... 근데 이런 말을 남친이 되게 많이 해왔어 싸울 때마다 이랬거든... 남친은 자기 입장 이해해주고 자기를 그냥 다 받아주길 바라는 모양인데, 이것까지 받아주면 너무 의존하는 방향으로 갈 것 같아서 고민이야... 어떻게 하는 게 좋을가....서운해서 그러는데..내가 이상한걸까? 내 입장에서 말한거라 편파가 될 수 있지만..듣고 조언 부탁할게 ㅠㅠ 내가 요식업쪽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어.. 근데 서비스직이다보니 주말에는 매장에 있어서 가게를 봐야하고 매장이 바빠서 평일에도 쉬는 날 없이 일을 하고 있어..근데 남자친구는 공장쪽에서 운전 기사 일을 하고 있어서 주말에 쉬는 직업이야. 근데 직업이 다르다 보니 남자친구는 데이트를 못하니까 서운한가봐..그래서 매장이 한가해지면 데이트를 하자..미안하다 그러는데...본인은 일만 해서 힘들고 삶이 우울하데..사람마다 일하는 시간이 짧든 길든 힘들 수 있는데, 본인 쉰다고 나도 꼭 쉬어야 하고 데이트를 해야하는건 아니자나? 남자친구가 가게 일을 도와주면서 급여도 받으면서 일하는데 평일에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해주고 나는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1시까지 있다가 남자친구 퇴근하면 5시부터 10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는 오전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있으니 쉴 시간이 없어서 데이트를 못하고 있어 ㅠㅠ 그 전에는 알바생을 좀 많이 썼는데, 쉬는날에는 무조건 남자친구랑 데이트하고 그게 아님 각자 일하고 있는거지..알바생 일할때는 알아서 하라그래..그러고 자기가 일할때는 내가 쉬면 왜 쉬냐고 쉴거면 일하라고 그러고..어떻게 해야될까?남자친구랑 싸웠어 사내연애 중인데 내가 회사 근처에서 자취를 해 회사에선 자기 일하기 바빠서 얼굴도 자주 못보고 그래 그래서 그런지 내가 회사도 가깝고 그래서 집으로 데려와 항상 8시 출근이니 얘도 이게 편하고 좋지.. (남자친구는 회사랑 1~2시간 거리) 근데 문제는 평일엔 아침에 잠깐 저녁에 자기 전에 보는거라 내가 주말에도 심심하다고 붙어있으려고 해 근데 얘는 집에 가서 푹 쉬고 싶데 내가 너무 붙잡아 두는 건가? 그래서 이것 때문에 남자친구 주말에 집갓다가 일요일날 우리집 올 때 몇 번 싸워가지고(빨리오라고 해서..ㅎ 그래봤자 오후 5시 ㅎ) 이번에 내가 좀 마음가짐을 다시 해보고자 일주일에 몇 번 평일에 집에 가는 건 어떻냐고 그랬는데 너가 집에 가는 거 싫어하잖아 이렇게 답변을 하는거야 물론 나도 잘못 길들인 건 있어 혼자 사니까 너무 우울하고 심심하고 외로워서 가지말라고 그런게 시초였으니까 그래서 이번에 내가 생각을 좀 바꿔보려고 한다 너가 집에 가고 싶어하니까 평일에 가고 주말에 너 친구들 만날 때 본가 가면 되지 않겠냐 그랬더니 결국엔 주말에 집에 가지 말란거잖아 라고 얘기를 하더라고 이래가지구 너무 화가나는거야.. 요즘 회사 바빠서 주말에 출근해가지구 둘 다 예민해서 자주 놀러 나가지도 않고 우리 집에서 쉴 때도 잘 안건들였는데ㅠ 아니 그래서 생각을 좀 고쳐먹으려고 너 주말이든 평일이든 너 집에 가고 싶을 때 나한테 얘기 좀 해달라고 이랬더니 화났냐고 너 말투가 화난거 같다고 화 안났다고 이랬더니 너 맘에 안들어서 그러는거잖아 이러는거야 화 안났고 이제 생각 좀 고쳐먹고 이해 좀 하려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라고 이야기를 했지 듣고 코골고 자구 있어 지금 너무 화나ㅠ 중간에 깨서 나보고 왜 안자냐고 그래서 대답 안하냐고 그랬더니 좀 뒤척이더니 또 잔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서 내가 사과해야하는 부분이야..? 뭐 다른 방법은 없을까 대화가 안통해서 더이상 얘기도 못하겟어ㅠ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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