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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다프네2023.08.26

나도 친구한테는 못말하는 섹썰 풀고싶은게 많은데ㅠ 요새 손 관절이 안좋아서 타자를 길게 못친다ㅠ 지금도 할미처럼 독수리타자중.. 진짜 자극적인 키워드 많은데ㅋㅋㅋㅋ

🖤장난치다 남친 방(자취방x! 가족들이랑 다 사는집)에서 입막힌채로 괴롭혀진 썰
🖤장난치다 목까지 강제펠라, 스팽 당하고 젖어버린 썰
❤️크리스마스 산타걸 이벤트복+채찍, 수갑
🖤자위기구 들키고 능욕당하다 애널 개통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플레이
❤️1주년 기념 무선조종 바이브+세일러문 입고 하트유리딜도로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ㅇㅈㄹ
🖤늦은새벽 공원 주차장에서 차 문 열고 카섹
🖤교복입고 선생님 학생 롤플레잉+뺨, 가슴 스팽
🖤싸우다 서로 지쳐서 숨 헐떡이다 눈맞아서 키스하고 격렬하게 한 썰
🖤묶여있는채 텔에 있는 진동기구로 쾌락고문

어 먼가 더 않았던거 같은데 기억 안난다 자기들아..^^;; 일단 이정도 생각나네 혹시 이중에 궁금한거 있음 말해줘 손 괜찮을때 풀게! 참고로 남친은 변태 바닐라, 나는 진성 변태야 ㅋㅋㅋㅋ




⬇️썰들 요기⬇️

41
4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는일단 1번이랑 3번이랑 7번,6번..그다음 2번..4번..5번... 맞아 다해달라는뜻이야....ㅋㅋㅋ

    2023.08.26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젤 궁금한건 무선조종바이브 널 용서치않겠다썰ㅋㅋㅋㅋ

      2023.08.26좋아요0
    • user thumbnale
      자나깨나 다프네글쓴이

      세일러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가 생각해도 넘 웃기긴 해..

      2023.08.26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아 빨리 다 풀어줘🤯🤯🤯

    2023.08.26좋아요0
    • user thumbnale
      자나깨나 다프네글쓴이

      어.. 뭐부터 풀까..?

      2023.08.26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갠적으로 2랑 8...ㅎㅎㅎㅎ

      2023.08.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전부 다 풀어주라 자기야

    2023.08.26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존버.

    2023.08.26좋아요1
  • user thumbnale
    찬란한 양탄자

    애널… 존버🔥

    2023.08.26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카섹!!👀

    2023.08.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아루

    써클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자기님의 글을 [인기] 카테고리에서 찾아보세요.

    2023.08.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자나깨나 다프네글쓴이

      아니 이게 왜요

      2023.08.27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3

      왜긴왜야 작가님

      2023.08.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6

      ㅋㅋㅋㅋㅋㅋㅋㅋ

      2023.08.3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전부 다…

    2023.08.27좋아요1
  • user thumbnale
    여리여리 모든순간

    이게 다 한사람썰이라구?

    2023.08.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자나깨나 다프네글쓴이

      놀랍게도 응..

      2023.08.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여리여리 모든순간

      😯😯😯

      2023.08.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빤니풀어줭~~~~♡

    2023.08.27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와 세상에나..! 대단해!

    2023.08.27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9

    얼른 풀어줘ㅓ

    2023.08.27좋아요2
  • user thumbnale
    속삭이는 결말

    뭐야.. 난 전남친 썰 풀어야지.. 강남 빌딩 비상계단에서... 한썰.. 강릉 바닷가에서 한썰...

    2023.08.27좋아요1
    • user thumbnale
      자나깨나 다프네글쓴이

      썰 풀거는 내가 아니고 자기네

      2023.08.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3

      여기도 작가님 모시겠습니다

      2023.08.27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7

      강릉 바닷가..!! 얼른 풀어줘

      2023.08.2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0

    개멋지다... 나도 언젠간!

    2023.08.27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1

    다 남김없이....털어주세요,,~~!!!

    2023.08.27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2

    .

    2023.08.27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3

    나 숨자기13… 이 자기만큼은 네웹 담당자처럼 찾아오겠어

    2023.08.27좋아요1
    • user thumbnale
      자나깨나 다프네글쓴이

      아니 자기 광기 뭐냐고ㅋㅋㅋㅋㅋㅋ큐ㅠㅜㅠ 다음 풀 썰 추천 받습니다..~

      2023.08.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3

      작가님 콘티 순서대로 풀어주시면 될거같습니다~^^

      2023.09.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4

    썰 올라오면 공유 좀 여기 해 줘… 너무 보고 싶어 궁금해!!!

    2023.08.27좋아요1
    • user thumbnale
      자나깨나 다프네글쓴이

      알았어 자기야 빠른 시일내로 더 올릴게..

      2023.08.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5

    자기야 제발 더 말해줘

    2023.08.2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6

    미쳤다 자기야ㅋㅋㅋㅋㅋ

    2023.08.28좋아요1
  • user thumbnale
    유서깊은 문어

    공원 대박. 우리동네는 차끌고가도 밤공원에 왤케 사람이 많은건지ㅜㅠㅠ

    2023.08.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자나깨나 다프네글쓴이

      우리도 새로생겨서 사람들 잘 모르는 곳에 갔어ㅋㅋㅋㅋ 사람들 많은 곳은 좀 힘들거 가타..

      2023.08.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7

    하트유리딜도라니..🩵그리고 초콜릿플레이는 뭘까??? 넘나궁금하다 자기야 ~~

    2023.08.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자나깨나 다프네글쓴이

      호호 시간나면 썰 풀게 하트유리딜도 짱 예뻐 자기도 구경이라도 해봐~~🩷

      2023.08.3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8

    아니 솔직히 너무 부러워.... 어떻게 시작하게 됐는지?(만났는지, 얘기꺼냈는지 등등) 팁을ㅠㅠ 안주는 것도 당연히 자유지만! 준다면 당신의 삶에 덕이 쌓일 것

    2023.08.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자나깨나 다프네글쓴이

      알림에 묻혀서 이제 봤어ㅋㅋㅋㅋ큐ㅠㅠㅠ 나도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 친구 시절부터 섹드립도 많이 쳤고.. 내가 도발하고 장난치고 하다보니? 좀 자유분방한 관계를 갖고 있는거 같아! 친구였던 시절 때문에 더 배덕감이 있기도 하고, 또 승부욕도 있어서 서로 도발하면 넘어가는 스타일이거든ㅋㅋㅋㅋ 이런식으로 하게 된건 서로 성격이 제일 큰거 같아~ 궁금한거 있음 나중에 썰 풀면서 말할게~!

      2023.08.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9

    빨리 다음썰 풀어줘 현기증 나서 죽는댜ㅠㅠ

    2023.08.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6

      현기증 여기도여ㅠㅠㅠㅠ

      2023.08.3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0

    뭔... 꾸금 웹툰 그자체네

    2023.09.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1

    싸우다 격렬하게 한 썰 존버 능욕이랑 입막힌채로 괴롭혀진 썰도!(애널 아프지 않았어?ㅠ

    2023.09.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썰 또 언제 올라와 ㅠㅠ

    2023.09.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2

    오랜만에 왓는디 다른 썰들은 다시 안푼건가 흑

    2024.02.2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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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기념 무선조종 바이브+세일러문 입고 하트유리딜도로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요지랄쌈바 썰 1탄 안녕 자기들아.. <나도 썰 풀고 싶다ㅠ> 이 글을 익명 버튼 누르는걸 잊고 올리기부터 시작해서... 한 번씩 다른 댓글에서도 썰 기다린다고 해줘서 고마워..ㅋㅋㅋㅋ큐ㅠㅠ 천천히 풀테니 원하는 것들 말해줘! 다 충분히 자극적이니까..! ㅡ 항상 달달하게 또 투닥투닥 잘 지내던 우리 커플도 300일즈음되니 계속해서 사소한걸로 다투고 화내서(보통은 내가^^;;) 지쳐갔어. 다시 노력해보고자 함께 대화를 많이하며 관계도 예전처럼 많이 회복됐지. 약간의 권태기가 끝난 1주년에는 뭔가 특별한걸 해주고 싶었어. 그치만 1년동안 이미 많이 한거 같아서 뭘 해야되나 싶더라고. 한참 고민하다 내가 세일러복 입으면 이쁠거 같다고 했던 것과 무선바이브로 괴롭히고 싶다던 게 생각났어. 그럼 세일러복 핑계로 하트유리딜도도 사야겠다! 싶어서 샀곸ㅋㅋㅋㅋㅋ 참고로 내가 산건 잘로 아야 제품이야. 무선리모컨도 있고, 폰으로도 할 수 있어!  그렇게 1주년 날.. 남친이 저녁에 우리집 앞으로 데리러 나왔지. 나는 바이브를 착용한채로 이것저것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남친을 보러 왔어. 보고싶었어, 우리의 1주년을 축하해 같은 달달한 말을 하지만 서로 알고 있잖아... 아주 어마무시한 밤을 보내겠다! 만나자마자 본 남친의 눈은 이미 날 묶어놓고 원하는 만큼 괴롭히는 듯한 눈이었고, 난 그 눈빛을 즐겼어. 남친은 빨리 숙소가자고 하는데 차에 타려는 남친을 붙잡고 '1주년 선물!' 하며 바이브 리모컨을 줬어. 이게뭐야? 하면서 모르는 척, 내가 괴로워하길 바라면서 버튼을 꾹꾹 열심히 누르더라고. 그러나? 그럴걸 알고있기에 난 일부러 내가 착용한 바이브의 전원을 안켜뒀었어 ㅋㅋ 불량 아니냐며 머라하는 남친한테 사실 안켜뒀다고, 이것도 서프라이즈다 하며 놀렸지. 이런 장난이 무슨 의미인지 아는 남친은 바로 무서운 눈빛을 하며 다가왔어. 한 팔로 날 가볍게 안아 내 등을 손가락 끝으로 쓸었고, 그 손은 아래로 내려가 엉덩이를 콱 쥐었어. 힉 하며 놀란 내 모습을 아무 말 없이 응시하더니 다른 손으로는 가슴을 슬슬 쓰다듬다 꼬집었어. 옷위로 만진거긴 하지만 이미 살짝 달아올라 있던 나는 그 자극에도 신음이 샐거같았어. 아파트 단지 지상 주차장이었고 사람들도 지나다니고 있었거든. 내가 그만하라고 하니 전원 킬거지? 하면서 내 반응을 보고, 더 세게 손에 힘을 줬어. 내가 어디까지 버티는지 보는 매서운 눈빛이었고, 여기서 더 반항하면 사람들에게 들킬 것 같았어. 킬테니까 그만해달라고 하니 바로 손을 풀고 웃으면서 알았어^^ 차에 타자 하는 평소의 장꾸 남친으로 돌아왔지. 차에 타서 남친은 신나서 설명서 좀 보고 폰에 앱연동을 해보고 있었고, 나는 바이브의 전원을 켰어. 켰다고 하니 남친이 폰을 보며 다른 손으로 또 리모컨 버튼을 꾹꾹 누르는데 이젠 작동이 잘됐지. 내가 갑작스런 진동에 놀라서 신음 소리를 내며 몸을 비비적 꼬니까 남친은 좋다며 웃더라고. 바이브를 끄고 숙소로 이동하려는데 내가 또 평소처럼 잔소리를 하려고 하니 말 없이 리모컨을 조작해. 신음내며 잘못했다고 하니 다시 끄면서 "오늘은 말 잘 들어" 라고 하더라. 한 손으로 운전하면서 다른 한 손으로 계속해서 껐다 켰다, 진동을 바꿨다가 세기를 올렸다가 했고, 평소라면 부드럽게 운전했을텐데 이날은 일부러 방지턱에서 속도를 안줄이거나 하는 등의 약간 거친 운전을 했어. 차 전체의 진동과 바이브의 진동이 겹칠 때에는 자극이 너무 세서, 천천히 운전해달라고 울상으로 말했는데 남친이 "운전하는데 건방지게 명령하네" 하면서 가장 센 진동으로 켜놓고 그 상태로 쭉 숙소로 갔어. 남친은 운전하고 난 조수석에서 힉, 흐윽 같은 신음을내면서. 도착했을때 쯤에는 눈가에 눈물이 맺혀서 머리가 멍할정도로 자극받아있는 상태였어. 분량조절 실패로 2편으로 돌아옵니다.. 너무 길면 읽기 힘들까봐 그래..^^ 미안 자기들아 내 힘들다 왜 난 글이 길어지지 참고로꿈에서 존잘남이랑 썸탔어…… 꿈에서 나는 빨간색 카트를 끌고 가던 존잘레우스의 왼손 위에 내 손을 가져다 놓았어.. 그러자 그가 나를 지긋이 바라보며 눈을 맞추더라? 그 순간 그의 얼굴을 확인했어.. 이수혁 배우님이..내 앞에 있는거야👀❤️ 묘하게 나를 바라보던 그분에게 난.. “왜? 손 잡으면 안되는거야? 우리 그래도 되는거 아냐?” 라고ㅋㅋㅋ가스라이팅 시전..ㅋㅌㅋㅋㅋㅋㅋ 손 잡는게 이렇게 섹시하고🖤야하고🖤끈적하고🖤스파크 튀는 일 인줄..처음 알았다😈💚 🥹 헐..그러고는 우리는 숙소에 (갑자기?) 갔고 나는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그분은 방에서 갈아입었어ㅋㅋ 그리고 내가 화장실에서 나가자마자 본 장면은 하얀 발팔티에 검정색 슬랙스를 입은 뒷모습..하ㅜ🥰 아직도 선명하다..❤️ 그러나 아무일도 없었다.. 이대로 잠에서 깬게 억울해서ㅋㅋㅋㅋ다시 잘생긴 얼굴 초근접샷으로 보고 싶어서 잤는데 다시는 못 만났다😢 최근 들어 가장 설레던 일이야…ㅋㅋㅋㅋ 휴ㅠ오늘 써클 뭔가 고민들이 많은 거 같아서 푸는! 남친이랑 늦은 새벽 공원 주차장에서 카섹한 썰❤️‍🔥 우선 우리 커플은 동갑내기이고, 나는 당하는 거 좋아하는 진성 변태 브랫, 남친은 변태가 아닌데 나 때문에 흑화한 변태 바닐라 라는 거 말해둘게 ㅎㅎ 그 날은 뭔가 서로 헤어지기 싫은 날이었어. 날 데려다준다는 핑계로 함께 밤 드라이브를 하며 집 주변에 있는 곳들을 다녔지. 그러다 내가 슬슬 장난으로 섹드립들 치고, 남친은 부끄러워서 대답 못하고 그랬어. 운전하는데 방해하지 말라고 해서 내가 조금 시무룩해져있었지. 계속 공원 주차장 근처나 공사장 근처를 빙빙 돌면서 있길래 무슨 얘기가 하고 싶길래 이렇게 질질 끄는거지... 생각하다 나 이제 늦었잖아, 집에 보내줘. 했더니 가만히 있으래. 머야 증말 지대짱나네;; 하며 그냥 있었지. 그러더니 사람들 별로 없는, 생긴지 얼마 안된 공원 주차장에 차를 열심히 대더라고. 평소라면 한방컷으로 잘 댈건데 왔다갔다 열심히 하더라. 그래서 왜 델꾸 온거야ㅡㅡ 이미 삔또상함+계속 빙빙 돌아서 팍식이었던 상태였어. 됐다~ 밤공기나 맡자. 하고 나와서 보니까 트럭이랑 캠핑카 사이에 삐딱하게 차를 댔더라고. 이제 밖에 나와서 기지개 켜고 있으니까 "안 할거야?" 하면서 시무룩하게 있는 댕댕이가 있더라. "나눈.. 열심히 장소 찾은거 뿐인데..." 이럼 웃겨증말 그거에 빵터져서 기분 풀리고 일부러 딴 소리하면서 "왜 이렇게 차 댄거야 ㅋㅋ 에~~ 베스트 드라이버 다 죽었네~~ 어 아닌가 여기는 살았나?" 대충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 장난쳤어 그러니까 얘가 갑자기 다가와서 가슴을 만지더라고.. 장난치니까 좋아? 여기도 좋아할 거 같은데? 하면서.. 신음 참으면서 여기서 이러면 안된다고 밀어냈지. 그러니까 아예 아래도 만지고.. 나는 남친한테 안겨서 신음참다 손목 끌어당겨져서 차에 기대 입을 맞췄어. 키스하면서 가슴 만지고 허리 쓸고.. 못참아서 작게 소리 새어나오면 더 강하게 자극하더라. 참을 수 있으면 참아보라는 듯이....//// 나도 질세라 남친걸 바지 위로 쓰다듬었지. 그러니까 바로 손목 잡아채서 위로 올려버리더라. 자기만 괴롭힐 수 있으니 나는 신음이나 흘리라면서 나도 이미 젖을만큼 젖어서 아래가 간질하고, 남친도 단단하게 커졌어. 그래서 "이제 어떡할꺼야? 어떻게 잡아먹으려구?" 하니까 "어떻게하긴" 하며 조수석 문을 열고, 내 머리채를 잡아 밀어넣었어. 나는 힘에 못이겨 의자위로 엎어졌는데, 차밖으로는 엉덩이를 내미는 자세가 된거야. 남친이 그거 보고 흥분했는지 엉덩이에 스팽킹을 했어. 텅텅 빈 공원 주차장에 내가 남친한테 맞는 소리가 울려퍼졌지. 난 그거에도 자극이 와서 신음 흘리고 바들바들 떨어대고.. 남친은 "이런거에도 흥분하는거야? 더 젖는거 같은데" 라며 수치스럽게 하고, 나는 "아니야.. 난 이런거로 흥분 안해.." 하니까 바지를 내려서 내 아래를 만졌어. "그래? 그럼 이건 뭐야?" 내가 할 말이 없으니까 신음 못참는 척 했고 남친은 그걸 보며 또 한 대 때렸어. 거짓말하면 안된다고하면서.. 내가 "맞아.. 맞아여.. 저는 맞으면서 흥분해요..." 하니까 남친이 손가락을 쑥 집어넣었고 나는 못참고 신음을 크게 내버렸어. 그걸 듣고는 "크게 소리내면 어떡해, 사실 들키길 바라는거야? 누군가가 널 봐주길 바라는거지?" 하며 핑거링을 더 세게 하더라고. 내가 의자를 붙잡고 바들바들대는 동안 남친도 콘돔을 꼈고, 준비됐을쯤에 내가 "제발 박아주세요 주인님" 했더니 말도 없이 한번에 박아버리더라... 갑작스러운 자극에 신음이 크게 또 나와버렸지만 이제 그런거 신경 쓸 여유 없었어. 머리채 잡혀서는 뒤로 박히는 느낌이 너무 자극적이었거든. 아래에서는 물을 줄줄 흘렸고 침까지 삼킬새가 없었어. 공원 주차장에서 울리는 내 신음소리와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조깅하는 사람들의 발걸음 소리, 우리의 마찰음이 겹쳐 들렸어. 남친은 "저 사람도 네 신음 소리를 듣고있을거야. 어때, 흥분돼?" 이런 말들을 했어. 나는 신음섞인 안돼, 그만 정도의 말밖에 못했어. 격렬하게 흔들리며 박히는 내 모습이 까만 하늘과 함께 창에 비춰진 것 만으로 배덕감이 넘쳐서 쾌락밖에 못느꼈거든... 그러다 자세가 힘들어서 차에 들어가서 하고 끝냈답니당 호호 어때 괜찮았니 자기들아 어땠어 어땠어 내가 글 욕심이 있어서 열심히 써버렸지 뭐야 카섹썰 해달라는 자기 있어서 써봤어 읽어줘서 고마워 다른 것도 원하면 말해줘~트위터에서 행복해지는 글 봄ㅋㅋㅋ (써준 분 감사🖤)자기두라 .. 사랑해 .. 우리 건강한 성생활 하자 >.< 오늘 올라온 글들 보는데 넘 따뜻한 댓글들 많은것 같아서 ㅋㅋㅋㅋㅋ 히히 ㄴ따뜻함 나눔중 ..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 🖤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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