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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다프네2023.09.02

❤️1주년 기념 무선조종 바이브+세일러문 입고 하트유리딜도로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요지랄쌈바 썰 1탄

안녕 자기들아.. <나도 썰 풀고 싶다ㅠ> 이 글을 익명 버튼 누르는걸 잊고 올리기부터 시작해서... 한 번씩 다른 댓글에서도 썰 기다린다고 해줘서 고마워..ㅋㅋㅋㅋ큐ㅠㅠ 천천히 풀테니 원하는 것들 말해줘! 다 충분히 자극적이니까..!



항상 달달하게 또 투닥투닥 잘 지내던 우리 커플도 300일즈음되니 계속해서 사소한걸로 다투고 화내서(보통은 내가^^;;) 지쳐갔어. 다시 노력해보고자 함께 대화를 많이하며 관계도 예전처럼 많이 회복됐지.
약간의 권태기가 끝난 1주년에는 뭔가 특별한걸 해주고 싶었어. 그치만 1년동안 이미 많이 한거 같아서 뭘 해야되나 싶더라고. 한참 고민하다 내가 세일러복 입으면 이쁠거 같다고 했던 것과 무선바이브로 괴롭히고 싶다던 게 생각났어. 그럼 세일러복 핑계로 하트유리딜도도 사야겠다! 싶어서 샀곸ㅋㅋㅋㅋㅋ
참고로 내가 산건 잘로 아야 제품이야. 무선리모컨도 있고, 폰으로도 할 수 있어! 


그렇게 1주년 날.. 남친이 저녁에 우리집 앞으로 데리러 나왔지. 나는 바이브를 착용한채로 이것저것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남친을 보러 왔어. 보고싶었어, 우리의 1주년을 축하해 같은 달달한 말을 하지만 서로 알고 있잖아... 아주 어마무시한 밤을 보내겠다!

만나자마자 본 남친의 눈은 이미 날 묶어놓고 원하는 만큼 괴롭히는 듯한 눈이었고, 난 그 눈빛을 즐겼어. 남친은 빨리 숙소가자고 하는데 차에 타려는 남친을 붙잡고 '1주년 선물!' 하며 바이브 리모컨을 줬어. 이게뭐야? 하면서 모르는 척, 내가 괴로워하길 바라면서 버튼을 꾹꾹 열심히 누르더라고. 그러나? 그럴걸 알고있기에 난 일부러 내가 착용한 바이브의 전원을 안켜뒀었어 ㅋㅋ 불량 아니냐며 머라하는 남친한테 사실 안켜뒀다고, 이것도 서프라이즈다 하며 놀렸지.

이런 장난이 무슨 의미인지 아는 남친은 바로 무서운 눈빛을 하며 다가왔어. 한 팔로 날 가볍게 안아 내 등을 손가락 끝으로 쓸었고, 그 손은 아래로 내려가 엉덩이를 콱 쥐었어. 힉 하며 놀란 내 모습을 아무 말 없이 응시하더니 다른 손으로는 가슴을 슬슬 쓰다듬다 꼬집었어. 옷위로 만진거긴 하지만 이미 살짝 달아올라 있던 나는 그 자극에도 신음이 샐거같았어. 아파트 단지 지상 주차장이었고 사람들도 지나다니고 있었거든. 내가 그만하라고 하니 전원 킬거지? 하면서 내 반응을 보고, 더 세게 손에 힘을 줬어. 내가 어디까지 버티는지 보는 매서운 눈빛이었고, 여기서 더 반항하면 사람들에게 들킬 것 같았어. 킬테니까 그만해달라고 하니 바로 손을 풀고 웃으면서 알았어^^ 차에 타자 하는 평소의 장꾸 남친으로 돌아왔지.

차에 타서 남친은 신나서 설명서 좀 보고 폰에 앱연동을 해보고 있었고, 나는 바이브의 전원을 켰어. 켰다고 하니 남친이 폰을 보며 다른 손으로 또 리모컨 버튼을 꾹꾹 누르는데 이젠 작동이 잘됐지. 내가 갑작스런 진동에 놀라서 신음 소리를 내며 몸을 비비적 꼬니까 남친은 좋다며 웃더라고. 바이브를 끄고 숙소로 이동하려는데 내가 또 평소처럼 잔소리를 하려고 하니 말 없이 리모컨을 조작해. 신음내며 잘못했다고 하니 다시 끄면서 "오늘은 말 잘 들어" 라고 하더라. 한 손으로 운전하면서 다른 한 손으로 계속해서 껐다 켰다, 진동을 바꿨다가 세기를 올렸다가 했고, 평소라면 부드럽게 운전했을텐데 이날은 일부러 방지턱에서 속도를 안줄이거나 하는 등의 약간 거친 운전을 했어. 차 전체의 진동과 바이브의 진동이 겹칠 때에는 자극이 너무 세서, 천천히 운전해달라고 울상으로 말했는데 남친이 "운전하는데 건방지게 명령하네" 하면서 가장 센 진동으로 켜놓고 그 상태로 쭉 숙소로 갔어. 남친은 운전하고 난 조수석에서 힉, 흐윽 같은 신음을내면서.

도착했을때 쯤에는 눈가에 눈물이 맺혀서 머리가 멍할정도로 자극받아있는 상태였어.




분량조절 실패로 2편으로 돌아옵니다.. 너무 길면 읽기 힘들까봐 그래..^^
미안 자기들아 내 힘들다 왜 난 글이 길어지지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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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 바이브 제품은 요렇게 생겻어 다른 글들⬇️
12
5
  • user thumbnale
    배부른 발걸음

    자기야 빨리 2탄도 올려줘

    2023.09.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억 저걸 밖에서 찼다고?? 밖에 어떻게 차고 다녀..? 티 안 나?

    2023.09.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오마갓,,다프네 자기다!!! 🙏🏻 길어져도 상관없단 말이야 어서 2부를 가져와줘 쿠키 만땅으로 구워놨으니까.. 원하는만큼 괴롭히는 듯한 눈이었고, 난 그 눈빛을 즐겼어.. 오늘은 말 잘 들어... 오늘은 말 잘 들어.... 건방지게 명령하네.. 건방지게 명령하네...

    2023.09.0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잘로 아야 바로 주문 들어간다...

    2023.09.0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2탄…있나요

    2023.11.23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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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써클 뭔가 고민들이 많은 거 같아서 푸는! 남친이랑 늦은 새벽 공원 주차장에서 카섹한 썰❤️‍🔥 우선 우리 커플은 동갑내기이고, 나는 당하는 거 좋아하는 진성 변태 브랫, 남친은 변태가 아닌데 나 때문에 흑화한 변태 바닐라 라는 거 말해둘게 ㅎㅎ 그 날은 뭔가 서로 헤어지기 싫은 날이었어. 날 데려다준다는 핑계로 함께 밤 드라이브를 하며 집 주변에 있는 곳들을 다녔지. 그러다 내가 슬슬 장난으로 섹드립들 치고, 남친은 부끄러워서 대답 못하고 그랬어. 운전하는데 방해하지 말라고 해서 내가 조금 시무룩해져있었지. 계속 공원 주차장 근처나 공사장 근처를 빙빙 돌면서 있길래 무슨 얘기가 하고 싶길래 이렇게 질질 끄는거지... 생각하다 나 이제 늦었잖아, 집에 보내줘. 했더니 가만히 있으래. 머야 증말 지대짱나네;; 하며 그냥 있었지. 그러더니 사람들 별로 없는, 생긴지 얼마 안된 공원 주차장에 차를 열심히 대더라고. 평소라면 한방컷으로 잘 댈건데 왔다갔다 열심히 하더라. 그래서 왜 델꾸 온거야ㅡㅡ 이미 삔또상함+계속 빙빙 돌아서 팍식이었던 상태였어. 됐다~ 밤공기나 맡자. 하고 나와서 보니까 트럭이랑 캠핑카 사이에 삐딱하게 차를 댔더라고. 이제 밖에 나와서 기지개 켜고 있으니까 "안 할거야?" 하면서 시무룩하게 있는 댕댕이가 있더라. "나눈.. 열심히 장소 찾은거 뿐인데..." 이럼 웃겨증말 그거에 빵터져서 기분 풀리고 일부러 딴 소리하면서 "왜 이렇게 차 댄거야 ㅋㅋ 에~~ 베스트 드라이버 다 죽었네~~ 어 아닌가 여기는 살았나?" 대충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 장난쳤어 그러니까 얘가 갑자기 다가와서 가슴을 만지더라고.. 장난치니까 좋아? 여기도 좋아할 거 같은데? 하면서.. 신음 참으면서 여기서 이러면 안된다고 밀어냈지. 그러니까 아예 아래도 만지고.. 나는 남친한테 안겨서 신음참다 손목 끌어당겨져서 차에 기대 입을 맞췄어. 키스하면서 가슴 만지고 허리 쓸고.. 못참아서 작게 소리 새어나오면 더 강하게 자극하더라. 참을 수 있으면 참아보라는 듯이....//// 나도 질세라 남친걸 바지 위로 쓰다듬었지. 그러니까 바로 손목 잡아채서 위로 올려버리더라. 자기만 괴롭힐 수 있으니 나는 신음이나 흘리라면서 나도 이미 젖을만큼 젖어서 아래가 간질하고, 남친도 단단하게 커졌어. 그래서 "이제 어떡할꺼야? 어떻게 잡아먹으려구?" 하니까 "어떻게하긴" 하며 조수석 문을 열고, 내 머리채를 잡아 밀어넣었어. 나는 힘에 못이겨 의자위로 엎어졌는데, 차밖으로는 엉덩이를 내미는 자세가 된거야. 남친이 그거 보고 흥분했는지 엉덩이에 스팽킹을 했어. 텅텅 빈 공원 주차장에 내가 남친한테 맞는 소리가 울려퍼졌지. 난 그거에도 자극이 와서 신음 흘리고 바들바들 떨어대고.. 남친은 "이런거에도 흥분하는거야? 더 젖는거 같은데" 라며 수치스럽게 하고, 나는 "아니야.. 난 이런거로 흥분 안해.." 하니까 바지를 내려서 내 아래를 만졌어. "그래? 그럼 이건 뭐야?" 내가 할 말이 없으니까 신음 못참는 척 했고 남친은 그걸 보며 또 한 대 때렸어. 거짓말하면 안된다고하면서.. 내가 "맞아.. 맞아여.. 저는 맞으면서 흥분해요..." 하니까 남친이 손가락을 쑥 집어넣었고 나는 못참고 신음을 크게 내버렸어. 그걸 듣고는 "크게 소리내면 어떡해, 사실 들키길 바라는거야? 누군가가 널 봐주길 바라는거지?" 하며 핑거링을 더 세게 하더라고. 내가 의자를 붙잡고 바들바들대는 동안 남친도 콘돔을 꼈고, 준비됐을쯤에 내가 "제발 박아주세요 주인님" 했더니 말도 없이 한번에 박아버리더라... 갑작스러운 자극에 신음이 크게 또 나와버렸지만 이제 그런거 신경 쓸 여유 없었어. 머리채 잡혀서는 뒤로 박히는 느낌이 너무 자극적이었거든. 아래에서는 물을 줄줄 흘렸고 침까지 삼킬새가 없었어. 공원 주차장에서 울리는 내 신음소리와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조깅하는 사람들의 발걸음 소리, 우리의 마찰음이 겹쳐 들렸어. 남친은 "저 사람도 네 신음 소리를 듣고있을거야. 어때, 흥분돼?" 이런 말들을 했어. 나는 신음섞인 안돼, 그만 정도의 말밖에 못했어. 격렬하게 흔들리며 박히는 내 모습이 까만 하늘과 함께 창에 비춰진 것 만으로 배덕감이 넘쳐서 쾌락밖에 못느꼈거든... 그러다 자세가 힘들어서 차에 들어가서 하고 끝냈답니당 호호 어때 괜찮았니 자기들아 어땠어 어땠어 내가 글 욕심이 있어서 열심히 써버렸지 뭐야 카섹썰 해달라는 자기 있어서 써봤어 읽어줘서 고마워 다른 것도 원하면 말해줘~나도 친구한테는 못말하는 섹썰 풀고싶은게 많은데ㅠ 요새 손 관절이 안좋아서 타자를 길게 못친다ㅠ 지금도 할미처럼 독수리타자중.. 진짜 자극적인 키워드 많은데ㅋㅋㅋㅋ 🖤장난치다 남친 방(자취방x! 가족들이랑 다 사는집)에서 입막힌채로 괴롭혀진 썰 🖤장난치다 목까지 강제펠라, 스팽 당하고 젖어버린 썰 ❤️크리스마스 산타걸 이벤트복+채찍, 수갑 🖤자위기구 들키고 능욕당하다 애널 개통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플레이 ❤️1주년 기념 무선조종 바이브+세일러문 입고 하트유리딜도로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ㅇㅈㄹ 🖤늦은새벽 공원 주차장에서 차 문 열고 카섹 🖤교복입고 선생님 학생 롤플레잉+뺨, 가슴 스팽 🖤싸우다 서로 지쳐서 숨 헐떡이다 눈맞아서 키스하고 격렬하게 한 썰 🖤묶여있는채 텔에 있는 진동기구로 쾌락고문 어 먼가 더 않았던거 같은데 기억 안난다 자기들아..^^;; 일단 이정도 생각나네 혹시 이중에 궁금한거 있음 말해줘 손 괜찮을때 풀게! 참고로 남친은 변태 바닐라, 나는 진성 변태야 ㅋㅋㅋㅋ ⬇️썰들 요기⬇️[NEW]병실에서_입막힌채로_기절할때까지_격렬하게♡_avi. 2탄 1탄과 이어집니다~ 사실 올리기 귀찮(...)았는데 오늘 하루종일 몸살나서 아무것도 못한게 원통해서!! 올립니다 ❗️지금부터 나오는 부분들 중 뺨을 맞거나 스팽 당하는 것, 강제 펠라, 머리채 잡기, 능욕 등은 플레이 중 합의 된 행동과 멘트야! - 남친은 일부러 내 애액을 먹는걸 보여주면서 내가 부끄러워하는걸 즐기거든. 그렇게 손을 깨끗하게 하고, 옷을 다 벗더니 콘돔을 꼈어. 그동안 나도 바지를 벗었고, 벗자마자 바로 다리를 벌리게 하고 쑤욱 집어넣었지. 적당한 크기에 단단한 게 한번에 들어와서 신음을 짧게 냈어. 그러자 남친이 신음도 못참냐고 가슴을 때리며 다시 쿵하고 박았고.. 그래도 신음을 못 참아서 내 손가락을 입에 물고 버티다 남친이 안되겠는지 자기 손 옆날을 내어주었어. 세게 물어도 괜찮으니까 지금부터 잘 참으라고 하면서. 그뒤로는 입이 막히고 숨도 제대로 쉴 수 없는 상태로 계속 박혔어. 고개를 피하면 내 머리채를 잡고 다시 자기와 눈을 마주치게 했고, 신음을 못참거나 하면 뺨을 가볍게 맞으며 정신차리고 잘 조이기나 하라고 했어. 내가 울상지으면서 "네, 네 잘 할 게여" 같은 말을 하면 남친은 만족한다는 듯 웃으면서 가슴을 더 꼬집었어. 한번씩 자세를 바꿨는데 그때마다 내가 부끄러워하면 빨리안하고 뭐하냐고 엉덩이를 때리거나 머리채를 잡고 원하는 방향으로 자세를 고치게 만들었어. 날 더 원하는 느낌이라 야하고 자극적이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 그렇게 박다 남친이 빼고 눕길래 끝난줄 알고 같이 쉬려했다가 뺨도 맞았어. 누가 네 맘대로 쉬래? 하며 남친이 내 머리를 남친의 것 앞으로 밀면 나도 정신없이 입으로 빨았어. 내가 입으로 하는 와중에도 남친은 발로 내 아래를 쓰다듬는 행동을 했는데, 그 자극 때문에 제대로 못빨면 남친에게 혼났어. 남친은 이빨 세우지 말라고 했지 하면서 가슴을 꼬집다가 또 때리다가 하면서 혼을 내기도 했고, 내가 힘들어서 쉬면 머리채를 잡고 목까지 쑤셔 박기도 했어. 그러다가도 또 내 성격상 그냥 당하지는 않는터라 ㅋㅋ 일부러 이로 남친걸 살짝 물면서 쳐다봤었어. 화가 난 남친이 날 침대로 던지고 그대로 박았어. 무슨 자세였는지 기억도 안나. 남친이 격하게 박아대니 신음 참기 급급해서... 한번씩 신음 흘리며 아헤가오하면 남친은 나보고 정신차리라며 뺨을 때렸지. 그러다 아예 날 침대 가장자리에 머리대고 눕게 만들더니 그 상태로 입에 박았어. 자세가 이해되려나?ㅠ 69자세같은데 내가 침대에 거꾸로 누운.. 그런 자세.. 여튼 그렇게 나는 누워서 입부터 목까지 박혔고, 동시에 아래까지 애무당했어. 아랫배도 눌리고 그러다 정액이 먹혀지고 나서야 끝났어. 입에서 싼 적은 있어도, 목까지 다 집어 넣어진 채로 사정하는 건 처음이라 자극적이었네.  그러고나서는 다시 평소의 남친으로 돌아왔고 정리하고나서 보니 면회 끝날 시간이었습니다..^^ 자기들아 어땠어어땟어 사실 축약한 내용들이 더 있지만 이정도로 충분하다 생각해.. 어제 이래서 나는 오늘 하루종일 앓으며 잠만 잤고, 남친은 멀쩡히 돌아다녀서 짱난다 이말이야 👉우리집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틀 연속 카섹한 썰👈 ✔️지하편 잠 안 와서 저번에 올리기로 한 지하편 갖고왔어 그날은 남친 휴가 복귀 전날이라 밤늦게 장보고 우리집 지상 주차장에 차 대놓고 둘이 손쪼몰락 쪼몰락하면서 놀고있었오 근데 약간 밤도 늦었고 내일 빠빠이할 생각에 섹스를 못한다는 아수움에 내가 먼저 남친 소중이를 손으로 더듬거리면서 만지작거렸지 이미 언제 커졌는지 바지가 터질지경이었더라곸ㅋㅋㅋ언제부터 커졌냐고 물으니까 내가 자기 손 잡을 때부터 커졌다는거야 진짜 오래 연애했는데도 맨날 나보면 소중이 커지는 게 너무 귀여워서 내가 서비스로 입으로 빼준다고 했지 남친이 놀래서 엥 여기서 이러더라고 이미 나는 남친 바지 안으로 손으로 집어넣어서 소중이를 만지니까 아주 쿠퍼액이 잔뜩 나와있었오 내가 남친한테 사람오는지 망 잘 보고 있어하고 조수석에서 무릎 꿇고 고개만 운전석으로 돌려서 남친 소중이를 입안에 넣었지 아주 좋은지 넣자마자 신음소리를 내더라 나도 좀 흥분해서 입으로는 남친꺼빨고 남친손 내 아래에 갖다대고 손가락이라도 넣어달라고 신호보냈지 남친도 알아들었는지 금방 내 치마에 손넣어서 이미 축축햐진 팬티위로 문지르기 시작하는거야 이미 펠라하기 전부터 젖은 상태라 금방 갈 거 같은거야 결국에 내가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한 번 하자고 꼬셨어 하필 늦은 시간이라 텔도 못 잡고 어쩌다 고민하다가 어제 주차장에서 한 거 생각나서 그 자리갔는데 이미 누가 주차해놨더라고 결국 지하주차장에 자리 찾으러 들어갔는데 돌다보니 딱 맨구석 사각지대 경차넣는 자리? 거기가 비어있더라고 그래서 바로 거기다 차 대놓고 시동끄고 둘 다 뒷자석으로 넘어갔음 조수석하고 운전석에 혹시 지나가는 차 보일까 싶어 담요로 덮어놓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둘 다 이미 흥분한 상태라 아래 벗고 애무 안 해도 바로 삽입될 정도로 젖어있었거든 그래서 남친이 바로 콘돔끼고 안에 삽입하니까 와… 너무 좋은거야 그그 주차장 전등 알지? 뒷자석에 밀착해서 누우니까 그 전등빛에 비춰서 우리가 섹스하는 모습이 서로 잘 보이니까 남친이 너무 야하고 너무 좋다고 나보고 평소에도 예쁜데 자기는 섹스할 때가 제일 예쁘다면서 움직이면서 키스를 하는데 막 너무 흥분하니까 아래에서 물이 자꾸 촙촙촙 나오고 그 밀폐된 공간에서 평소보다 마찰되는 소리가 더 선명하게 들리니까 너무 야한대 혹 누가 볼까봐 스릴있고 하필 매일 왔다갔다하는 우리집 주차장에서 새벽에 이러고 있으니까 너뮤 흥분되는거야 그래서 내가 막 신음을 못참겠어서 입술을 꽉 깨무니꺼 남친이 손가락으로 내 입술만지면서 사람들도 너가 이렇게 자기집 주차장에서 섹스하는 변태라는 걸 알아야지 하면서 갑자기 표정이 돌변햐서 씩 웃는거야? 뭔가 쎄했는데 넣은 채로 움직이고 있는 상태에서 자기 손가락으로 내 클리를 문지르기 시작하는거야 내가 진짜 도저히 못 참겠어서 나 진짜 쌀 거 같아 하면서 힘들어하니까 그래? 그럼 더 하고싶은데 하면서 클리를 더 세게 문지르는거야 막 너무 좋고 온몸이 저릿하고 나도 모르게 그 좁은 공간에서 허리가 자꾸 올라가면거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진짜 쌀 거 같아서 보지에 힘 꽉주고 조였지 그니까 남친이 느낌오는지 와 씨 미쳤네? 하면서 내 클리를 있는 힘껏 문지르면서 조지더라? 안에서 물이 고여있기라도 한 듯 챱챱 소리나니까 남친이 내 안에 들어간 자기 소중이를 막 천천히 넣었다 뺐다 반복하다가 빠르게 팡팡하면서 그순간 진짜 죽을 거 같아서 뒷자석 천장에 있는 손잡이잡고 버티는데 남친이 싸더라고 와 씨… 그날 남친 싸자마자 나도 같이 가서… 뒷자석에 싸버렸엌ㅋㅋㅋ 결국 새벽 1시 다 돠서 집 들어가고 남친은 새벽에 집근처 세차장가서 세차하고 3시엔가 집갔었음 근데 주창에서 한 게 너무 짜릿해서 다음 휴가나오면 또 할 거 같긴해… 넘 좋았어 자기들도 주차장에서 한 번 해봐 대신 모르는 아파트 주차장가서 해 혹시 집근처에서하면 눈에 띄니껔ㅋㅋㅋ👉우리집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틀연속 카섹한 썰👈 ✔️지상편 저녁에 친구랑 약속 끝나고 남친이 차 끌고 데릴러 온 날이었음 헤어지기 아수워서 지상 주차장에 차 대놓고 시동끄고 둘이 꽁냥거렸음 근데 그때 시간이 11시 반 정도였고 우리가 차를 대놓은 자리가 거의 끝자리였음 양쪽엔 트럭 주차 약간 남친이랑 이야기하는데 새벽이고 둘이 밀폐된 공간에 있으니까 나도 꼴려서 입으로 한 발 빼주려고 하는데 남친이 여기 뒷자석에서 하면 안 보일 거 같은뎅? 하더라고 그러면서 뒷자석에 있던 담요로 운전석이랑 조수석 덮은 후 뒷자석 유리창은 입고있던 점퍼로 가렸음 그리고 최대한 앞좌석 좌석 당긴 채로 뒷자석에 공간확보한 뒤 아래만 속옷까지 다 벗고 남친이 콘돔 끼운다음에 남친 위에 올라갔음 근데 꼴려서 그런지 애무 안 한 상태인데도 쑥 들어가더라고 ㅋㅋㅋ 결국 삽입한 채로 내가 허리만 앞 뒤로 살짝씩 움직이니까 남친이 흣하고 소리를 내는거야 내가 장난기 발동해서 살짝 힘줘서 위아래로 조금 자극주니까 약간 더 못참겠는지 내 엉덩이를 꽉 잡더라고 나도 흥분한 나머지 삽입한 채로 남친이랑 키스하면서 즐기고 있던 중 쌍라이트를 킨 채로 어떤차가 다가오는 거야 뭔가 쫄려서 좌석에 바짝 옆으로 누웠어 글구 남친한테 차 지나갔냐고 물으면서 근데 남친이 아직 안 갔어 하는거야 나는 누워있는 상태라 안 보였거든 근데 안 갔다면서 내 아래에 손가락을 넣더라? 내가 당황해서 뭐하는거야 보이면 어떡하려구 이러는데 남친이 걱정마 안 보여 하면서 시야는 바깥을 보면서 손으러는 계속 내 아래를 자극시키는 거야 ㅠㅠㅠ 막 내가 물이 진짜 많은 편이라 조금만 자극해도 애액홍수나거든 결국 손가락으로 물 한 번 빼니까 온몸에 힘이 빠졌거든 근데 남친이 그 상태로 새 콘돔끼우고 최대한 밀착한 상태에서 남친이 내 다리올려서 자기 어깨에 올리고 허벅지를 딱 붙이라고 해서 박는데 와 이게 장소가 장소인지라 너무 꼴리고 흥분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래를 꽉 힘주니까 엄청 쪼인다고 자끼 못 팜겠다고 ㅋㅋ 그러더라 남친이 너무 좋은지 자꾸 신음내다가 금방 안에 싸더라 평소에는 콘돔껴도 밖에다 쌌는데 혹 불안하다고 근데 차안이라 처리하기가 애매해서 콘돔끼고 깊숙이 싸니까 평소보다 너무 잘 느껴지더라고 그리고 서둘러 옷 입고 ㅋㅋㅋㅋ 마무리했엉 너무 길어져서 지하주차장편은 다음에 또 쓸겡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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