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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에 새폴더의 등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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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OO X saefolder_
어느 날 장난감 코너를 지나다 문득 든 생각
다른색도 많은데 왜 색상이 이렇게 나뉘어있을까?

요즘은 많이 없어지는 추세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색상고정관념!
유래에 대해 알아볼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성별에 따른 색상,
- 분홍색
- 남자
- 파란색
- 여자
1940년대 전까지는 반대였다고 합니다.

피와 정열, 용감함을 상징하는 빨간색이 남자아이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성모마리아의 정결을 상징하는 파란색이 여자아이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1918년 Ladies' Home Journal 기사 내용

하지만 1940년대 여성복으로 유행했던 분홍색이 아이들에게 그대로 적용되다가
변화 과정
- 위생 확인이 쉬운 하얀색 옷
- 프랑스 여성복 디자이너 폴 푸아레의 분홍색 컬렉션 유행
- 유니섹스 유행으로 성별 색상구분X

1980년대에 들어 본격적으로 색상을 이용한 상품화가 진행되었고
- 분홍색 원
- 여자
- 파란색 원
- 남자
그 결과 이런 인식이 고착된 것입니다.

이 내용을 알기 전에는 이렇게 추측했는데요,
*추측*
- 여자 생식기는 따뜻하면 좋음 + 자궁 색상
- 남자 생식기는 차가우면 좋음

여러분이 생각하는 성별 색상이 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전진경
#새폴더 #작가
성공부하면서 만화 그리는 사람
@saefolder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