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자나깨나 다프네2023.09.03

[NEW]병실에서_입막힌채로_기절할때까지_격렬하게♡_avi.

오늘 썰이야 자기들아 오랜만에 역대급이라 나도 기억 되새김질하려고 써
남친이 입원중이라 병문안을 몇 번 갔어. 1인실이라 그간에도 몇 번 하긴 했는데(...) 나는 진짜 말렸다.. 병실에서 이러는 거 아니라고 남친보고 아프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데 자꾸 갈때마다 덮쳐져서 내 힘들다..

조금 더럽다고 느낄 수도 있음..!


-
그간 익숙해진 면회절차 기록을 하고 남친의 입원실에 들어가서 함께 침대에 누웠어. 난 같이 포근포근 안고 얘기하려 했는데 남친이랑 귀엽게 뽀뽀를 하다보니 키스가 되버렸어. 남친이 슬슬 또 가슴을 쓸더라고. 오늘은 진짜 가만히 있으라고 반항하려하면 내 몸을 만져서 입을 다물게 했어. 그때까진 가벼웠어.

남친이 장난으로 만지면서 중간중간 간지럽히기도 했어. 내가 간지럼을 잘 타서 반격하려고 했더니 내 손목을 턱턱 잡고는 엎어져버린거야. 딱 드라마에서 보던 그 뻔한 연출! 남친이 눈이 돌아서는 귓가에 숨을 후 불며,"섹시한데? 그래서 싫어?" 하더라고.. 내가 얼버무리니 내 손목을 교차시켜서 한손에 잡고 "똑바로 대답해 내가 묻잖아" 라고 해.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남친의 표정은 더이상 남친이 아니라 날 군림하는 주인님 롤이어서 곧이곧대로 대답했어. 아니요, 좋아요 하고 말하니까 좋은지 한 번 더 물어보면서 내 귀를 잘근잘근 씹고, 가슴을 만져대. 아직까진 참을만해.

귀에서 목을 핥고, 그러다 겨드랑이를 핥으니까 간지럽고 괜히 이상한 느낌이더라고. 무엇보다 창피했고.. 그래서 내가 웃으면서 하지말라고 하려는데 "내가 왜 네 말을 들어야 돼? 네가 수치스러워하는거 보려고 하는거야. 손 내려도 된다고 한 적 없어." 라며 내 가슴을 가볍게 때렸어. 내 가슴을 쥐고 겨드랑이 쯤을 핥는데 이상하게 신음이 나더라고... 그걸 듣더니 "여기로도 느끼는거야?" 라는데 신음 참으며 고개 내저으니 그럼 확인해보겠다고, 내 바지를 확 내리고 다리를 벌리게 했어.

확인해보겠다고 젖은 아래를 살살 만지는데 그 느낌이 너무 안달나게 만들어. "안 느끼긴 이렇게 물 질질 흘려대면서.." 하고는 입으로 핥아먹었는데, 단순히 애무해주는게 아니라 내 애액을 마셨어.. 느낌도 이상하고 한번도 이런적 없어서 당황했는데 그대로 애액을 머금고 나에게 키스하며 내 애액을 먹여줬어. 그러곤 무슨 맛이냐며 물어봤지. 당황한 내가 모르겠다고 하니까 안아프게 뺨을 툭 때려. 내 턱을 쥐고는 정말 몰라? 라고 말하는 입이 내 애액으로 번들거리는게 정말 야했어.

그 와중에도 내가 투명수갑으로 머리 위에 손을 고정시키고 있는게 맘에 들었는지 잘하고 있다고 부드럽게 키스를 해주고는 아래로 내려가 다시 애액을 입으로 머금었어. 키스하며 내 애액을 넘겨주는데 가슴을 또 꼬집어. 이번에는 무슨 맛이냐길래 맛 표현을 열심히 했지. 질척질척하고, 살짝 비린거 같다고 말하니까 잘했다고 칭찬해주며 핑거링을 하는데 아랫배까지 꾹꾹 눌러대서 미치는 줄 알았어. 지금까지 괴롭히기만 하고 삽입은 안했으니 당연해. 핑거링하다 손가락을 빼내고는 날 내려다보며 손에 묻은 물을 핥아먹었어.




더 써야하니 자기들아..?

23
8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더써줘ㅜㅜ

    2023.09.03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읽기 전에 좋아요부터 눌렀어 자기야

    2023.09.03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자기야 젭알... 더 써주라

    2023.09.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더 써줘…

    2023.09.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병원에서 수갑플 했다고…?????

    2023.09.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투명수갑 그니까 그대로 있었단 말 아닐까?

      2023.09.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자나깨나 다프네글쓴이

      구속구 없이 고정시키는거 = 그냥 팔 머리 위로 들고 수갑에 묶인것처럼 고정했다고 이해하면 돼!

      2023.09.0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선생님.. 쿠키를 구워왔습니다

    2024.02.01좋아요0

연관 게시글

[NEW]병실에서_입막힌채로_기절할때까지_격렬하게♡_avi. 2탄 1탄과 이어집니다~ 사실 올리기 귀찮(...)았는데 오늘 하루종일 몸살나서 아무것도 못한게 원통해서!! 올립니다 ❗️지금부터 나오는 부분들 중 뺨을 맞거나 스팽 당하는 것, 강제 펠라, 머리채 잡기, 능욕 등은 플레이 중 합의 된 행동과 멘트야! - 남친은 일부러 내 애액을 먹는걸 보여주면서 내가 부끄러워하는걸 즐기거든. 그렇게 손을 깨끗하게 하고, 옷을 다 벗더니 콘돔을 꼈어. 그동안 나도 바지를 벗었고, 벗자마자 바로 다리를 벌리게 하고 쑤욱 집어넣었지. 적당한 크기에 단단한 게 한번에 들어와서 신음을 짧게 냈어. 그러자 남친이 신음도 못참냐고 가슴을 때리며 다시 쿵하고 박았고.. 그래도 신음을 못 참아서 내 손가락을 입에 물고 버티다 남친이 안되겠는지 자기 손 옆날을 내어주었어. 세게 물어도 괜찮으니까 지금부터 잘 참으라고 하면서. 그뒤로는 입이 막히고 숨도 제대로 쉴 수 없는 상태로 계속 박혔어. 고개를 피하면 내 머리채를 잡고 다시 자기와 눈을 마주치게 했고, 신음을 못참거나 하면 뺨을 가볍게 맞으며 정신차리고 잘 조이기나 하라고 했어. 내가 울상지으면서 "네, 네 잘 할 게여" 같은 말을 하면 남친은 만족한다는 듯 웃으면서 가슴을 더 꼬집었어. 한번씩 자세를 바꿨는데 그때마다 내가 부끄러워하면 빨리안하고 뭐하냐고 엉덩이를 때리거나 머리채를 잡고 원하는 방향으로 자세를 고치게 만들었어. 날 더 원하는 느낌이라 야하고 자극적이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 그렇게 박다 남친이 빼고 눕길래 끝난줄 알고 같이 쉬려했다가 뺨도 맞았어. 누가 네 맘대로 쉬래? 하며 남친이 내 머리를 남친의 것 앞으로 밀면 나도 정신없이 입으로 빨았어. 내가 입으로 하는 와중에도 남친은 발로 내 아래를 쓰다듬는 행동을 했는데, 그 자극 때문에 제대로 못빨면 남친에게 혼났어. 남친은 이빨 세우지 말라고 했지 하면서 가슴을 꼬집다가 또 때리다가 하면서 혼을 내기도 했고, 내가 힘들어서 쉬면 머리채를 잡고 목까지 쑤셔 박기도 했어. 그러다가도 또 내 성격상 그냥 당하지는 않는터라 ㅋㅋ 일부러 이로 남친걸 살짝 물면서 쳐다봤었어. 화가 난 남친이 날 침대로 던지고 그대로 박았어. 무슨 자세였는지 기억도 안나. 남친이 격하게 박아대니 신음 참기 급급해서... 한번씩 신음 흘리며 아헤가오하면 남친은 나보고 정신차리라며 뺨을 때렸지. 그러다 아예 날 침대 가장자리에 머리대고 눕게 만들더니 그 상태로 입에 박았어. 자세가 이해되려나?ㅠ 69자세같은데 내가 침대에 거꾸로 누운.. 그런 자세.. 여튼 그렇게 나는 누워서 입부터 목까지 박혔고, 동시에 아래까지 애무당했어. 아랫배도 눌리고 그러다 정액이 먹혀지고 나서야 끝났어. 입에서 싼 적은 있어도, 목까지 다 집어 넣어진 채로 사정하는 건 처음이라 자극적이었네.  그러고나서는 다시 평소의 남친으로 돌아왔고 정리하고나서 보니 면회 끝날 시간이었습니다..^^ 자기들아 어땠어어땟어 사실 축약한 내용들이 더 있지만 이정도로 충분하다 생각해.. 어제 이래서 나는 오늘 하루종일 앓으며 잠만 잤고, 남친은 멀쩡히 돌아다녀서 짱난다 이말이야 1시간30분 당하고 먹힌썰 기다린 자기들 많지!! 드디어 왔어~!! 기다리게해서 미아내..ㅠㅠ 좀길어! 한가지 더! 내가 진짜 썰을 잘 못풀어 그렇지만 열시미 써볼께!! 토요일에 남친을 만나고 자취방에서 놀기로 했어 만나서 남친 자취방 들어갔어 옷 갈아입을려고 내가 옷좀줘!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 내가 멜빵을 입고 있어서 멜빵 끈을 다 내리고 있었더니 남친이 아니.. 이렇게 끈 다 내리고 벗겨달라고 하는거야? 하면서 날 안고 침대에 앉아서 뽀뽀하다가 키스하면서 남친이 내 목이 성감대여서 목덜미에 키스하면서 애무하고 나는 예민하니까 약하게 신음소리를 냈어 남친이 돌변하더니 진짜 귀엽게 그런소리 낼꺼야? 하면서 침대에 눕히더니 키스하다가 가슴애무해주면서 남친소중이랑 내소중이가 맞닿고 서로 비비면서 약하게 신음소리가 나오니까 남친이 하.. 진짜 귀여워 더 안달나게 하고 싶은데 안달나게만 하고 안넣어야겠다..ㅎㅎ라고 말을 했어 나는 어..? 그러는게 어딨어..말하는데 남친이웃으면서 자기손가락 중지랑 약지를 내입으로 넣고 가슴 빨아주고 클리 자극 시켜주고 나는 더 예민해지고 내가 허리를 막 움직이니까 남친이 울자기 왜 허리 흔들어? 그렇게 좋아? 하면서 더 괴롭혔고 다리랑 손이 묶여서 못움직이게 해놓구 키스하고 가슴키스마크 남기고 클리 계속 자극주고.. 나는 미칠고 같고 이미 팬티는 축축이 됐지.. 내가 남친한테 넣어줘..하고 싶어.. 했더니 남친이 안돼는데? 오늘 자기만 당하는 날이야하면서 키스하고 이렇게 당하기만 1시간30분 흐르니까 내가 점점 더 미칠거 같은거야 진짜 남친한테 자기야.. 제발 넣어줘.. 박아줘 박히고 싶어..하니까 남친이 하.. 그런말하면.. 나 못참아..하면서 콘돔 끼더니 박아줬오.._// 엄청 예민하니까 자극이 엄청 심한거야..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으응ㅇ.!!아..하면서 터지니까 남친이 그렇게 박히니까 좋아? 넣고 싶었어? 울자기? 귀엽네..ㅎㅎ 그렇게 귀여운소리도 내고? 그러고 계속 박혔오 3번4번을 갔는데 거의 30분을 계속 또 당했어 그러고 남친위로 올라가서 남친 보내줬어.. 나 그러고 다리에 힘풀리고 바들바들 떨어서 남친이 안고 화장실가서 씻겨주다가 가슴 한번 쪽 해주구 다시 침대로 와서 남친이 하는말이 오늘 울 자기 다른 귀여운 모습을 또 봤네? 다음에도 안달나게 하고 박아줘야겠다 사랑해~라고.. 했어 이 날 저렇게 한 번 하고 저녁에 또 한 번했는데 이것두 괜찮으면 또 풀어볼께! 엄청 긴얘기 봐줘서 고맙구 이해안돼는 내용이 있으면 말해줘!!설레는 나와 남친의 첫경험썰 (나랑 남친 둘 다 처음) 일단 난 남친이랑 인천-경상도 장거리야 그래서 보통 데이트 끝나면 내가 서울역까지 데려다주고 헤어지는데 다음 데이트 때 남친이 우리 집 주변 호텔에서 자고 가겠대 근데 자꾸 나한테 집 보내기 싫다 그 날 집에 안 보낼거다 이러는데 또 마침 그 날 우리 집에 아무도 없어서 나도 같이 호텔에서 자기로 했지 그리고 데이트날 전까지 연락하면서 내가 남친한테 나 집에 안 보내고 뭐 할거야? 하고 물어보니까 남친이 뭐할까? 이러길래 00이가 하고싶은 거 다 해! 이러니까 ‘다’라는 말이 제일 위험하다면서 자기가 선을 넘을 수도 있다길래 내가 넘으라고 했어 그래서 그 날로부터 우리는 데이트날 섹스 하기로 암묵적으로 약속이 된거지 며칠 지나서 대망의 데이트날이 다가왔고 점심 먹고 사진 찍고 룸카페를 가게됐어 남친 어깨 기대서 넷플릭스 보는데 남친이 뽀뽀 해도되냐고 해서 고개를 들었지 근데 냅다 키스를 하더라 5분정도 키스하는데 가슴을 만져도 되냐고 하길래 내가 만져도 된다고 해서 남친이 내 가슴 만지면서 키스하다가 조금 지나서는 00아 내 위에 앉아볼래 이래서 마주보고 있는 상태로 다시 키스를 했어 근데 어느순간 남친 손이 옷 안으로 들어왔는데 브라를 살짝 올리고 가슴을 만져줬어 조금씩 흥분됐는데 이제는 아예 내 옷이랑 브라를 다 올리더니 가슴 여기저기를 엄청 빨아주고 목도 빨아주는데 미치겠는거야 막 흥분한 상태에서 둘이 격하게 키스하다가 남친이 내 아래 만져주는데 00이 많이 젖었네? 이러면서 되게 야하게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넣어달라고 하려던 찰나에 룸카페 시간 다 돼서 나와서 다른데 여기저기 둘러보고 저녁에 호텔을 갔어! 둘 다 씻고 속옷만 입은채로 위에는 샤워가운만 입고 침대에 기대서 티비 보다가 룸카페에서 했던게 다시 시작이 됐고 나도 많이 젖고 남친도 섯는데 남친이 넣어도 되냐고 해서 넣으라고 하고 움직이는데 너무 좋더라구 그래서 빠르게 움직여 달라고 하고 남친도 계속 나한테 좋냐고 물어보고… 둘이 너무 흥분해서 격하게 키스도 하고 남친은 내 가슴이랑 목 계속 빨아주고… 한시간 넘게 하다가 남친이 싸서 끝내고 씻고 둘 다 지쳐서 잠들었어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체크아웃 시간 3~40분 정도 남았는데 눈 마주치니까 서로 못 참아서 체크아웃 시간까지 꽉 채워서 했지롱ㅎㅎ 🍋 자기들 ㅋㅋㅋㅋㅋㅋㅋ 나 왔어…^_^ 나 이틀간 남자친구랑 진짜 너무 많이 해서… 죽을 거 같아… 진짜 거짓말 안하고 살면서 이렇게 오래 많이 한 건 처음이야... 우리 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안 믿기는데 7번 했어 하면서 미친듯이 좋았구 남자친구는 내가 손이랑 입으로 해서 한 번 더 사정시켜서 8번이나 쌌어... 그렇게 해도 계속 만지니까 서더라구... 진짜루 건강하더라… 내가 목요일에 오후 반차 쓰고 남친 지역 내려갔는데 둘 다 폰 배터리가 별로 없어서 충전하고 좀 쉬다 나가려고 남친 자취방으로 갔어. 좀 누워있다가 남친이 먼저 키스 하면서 내 가슴 만졌어! 그러면서 남친이 더 흥분해버린거야,,, 근데 지금 콘돔 없다고 하길래 내가 가져왔다고 하니까 빨리 달래서 그냥 웃으면서 줄까? 하고 얼른 나가서 놀자! 막 이랬거든 나한테 제발 콘돔 달라고 엄청 애원하는데 귀여운 얼굴에 그러니까 섹시하더라... 콘돔 꺼내주고 끼우는 거 봤는데 확실히 크고 굵더라... 관계는 처음하는 거라 보니까 응 최고더라... 공원에서 만졌을 때랑 느낌도 다르더라구... 그렇게 두 번하는데 와 진짜 허리 돌리는 것도 장난 아니고ㅠㅠㅠㅠ 너무 잘 맞았어... 그렇게 하구 밖에서 데이트 좀 하고 콘돔 사서 집 들어가서 씻고 바로 했는데 와 진짜 미치겠더라구... 입으로 해달래서 해줬는데 남친이 너무 느끼니까 반응 때문에 더 해주고 싶은데 계속 힘들지 않냐고 하면서 내 머리 엄청 쓰다듬어 주는거야... 그리구 안겨 있는데 핑거링 엄청 하길래 나도 입으로 해줘 하니까 입으로? 하면서 내려가려 하길래 불편하면 괜찮아 하니까 너무 해주고 싶었다면서 해주더라... 진짜 미쳤어ㅠ 몇 번 더 하다가 산책 나갔다 와서 씻고 자려고 침대에 눕고 서로 뽀뽀하고 쪼물하다 남친이 내 가슴 만지고 아래 만지길래 나도 모르게 소리 내니까 꼴린다고 또 하려는 거야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이게 새벽 3시가 넘었어... 두 번 더 하고 잤어... 아침에 일어나서는 여보 잘 잤어? 하길래 졸리기도 해서 대답 못하고 그냥 누워 있는데 서로 눈 맞아서 한 번 더 했는데도 남친이 안 가라앉길래... 손이랑 입으로 해줬더니 싸더라구 우리 넘 많이해서 이제 그만하자 하고 서로 누워서 안고 있다가 얘가 내 가슴 만지다... 서가지고 하는데 위에서 해달라해서 해주다가 같이 갔어... 그러고 진짜 그만 하기로 하고 서로 씻고 나왔는데 둘 다 힘들어서 널부러져 있구... 약간 신혼부부 느낌...?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좋았는데 너무 힘들어 지금... 얘 자꾸 내 가슴 만지면서 본인이 세우더라... 너무 건강해 진짜 뭔가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헤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 하자 자기들!오늘 써클 뭔가 고민들이 많은 거 같아서 푸는! 남친이랑 늦은 새벽 공원 주차장에서 카섹한 썰❤️‍🔥 우선 우리 커플은 동갑내기이고, 나는 당하는 거 좋아하는 진성 변태 브랫, 남친은 변태가 아닌데 나 때문에 흑화한 변태 바닐라 라는 거 말해둘게 ㅎㅎ 그 날은 뭔가 서로 헤어지기 싫은 날이었어. 날 데려다준다는 핑계로 함께 밤 드라이브를 하며 집 주변에 있는 곳들을 다녔지. 그러다 내가 슬슬 장난으로 섹드립들 치고, 남친은 부끄러워서 대답 못하고 그랬어. 운전하는데 방해하지 말라고 해서 내가 조금 시무룩해져있었지. 계속 공원 주차장 근처나 공사장 근처를 빙빙 돌면서 있길래 무슨 얘기가 하고 싶길래 이렇게 질질 끄는거지... 생각하다 나 이제 늦었잖아, 집에 보내줘. 했더니 가만히 있으래. 머야 증말 지대짱나네;; 하며 그냥 있었지. 그러더니 사람들 별로 없는, 생긴지 얼마 안된 공원 주차장에 차를 열심히 대더라고. 평소라면 한방컷으로 잘 댈건데 왔다갔다 열심히 하더라. 그래서 왜 델꾸 온거야ㅡㅡ 이미 삔또상함+계속 빙빙 돌아서 팍식이었던 상태였어. 됐다~ 밤공기나 맡자. 하고 나와서 보니까 트럭이랑 캠핑카 사이에 삐딱하게 차를 댔더라고. 이제 밖에 나와서 기지개 켜고 있으니까 "안 할거야?" 하면서 시무룩하게 있는 댕댕이가 있더라. "나눈.. 열심히 장소 찾은거 뿐인데..." 이럼 웃겨증말 그거에 빵터져서 기분 풀리고 일부러 딴 소리하면서 "왜 이렇게 차 댄거야 ㅋㅋ 에~~ 베스트 드라이버 다 죽었네~~ 어 아닌가 여기는 살았나?" 대충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 장난쳤어 그러니까 얘가 갑자기 다가와서 가슴을 만지더라고.. 장난치니까 좋아? 여기도 좋아할 거 같은데? 하면서.. 신음 참으면서 여기서 이러면 안된다고 밀어냈지. 그러니까 아예 아래도 만지고.. 나는 남친한테 안겨서 신음참다 손목 끌어당겨져서 차에 기대 입을 맞췄어. 키스하면서 가슴 만지고 허리 쓸고.. 못참아서 작게 소리 새어나오면 더 강하게 자극하더라. 참을 수 있으면 참아보라는 듯이....//// 나도 질세라 남친걸 바지 위로 쓰다듬었지. 그러니까 바로 손목 잡아채서 위로 올려버리더라. 자기만 괴롭힐 수 있으니 나는 신음이나 흘리라면서 나도 이미 젖을만큼 젖어서 아래가 간질하고, 남친도 단단하게 커졌어. 그래서 "이제 어떡할꺼야? 어떻게 잡아먹으려구?" 하니까 "어떻게하긴" 하며 조수석 문을 열고, 내 머리채를 잡아 밀어넣었어. 나는 힘에 못이겨 의자위로 엎어졌는데, 차밖으로는 엉덩이를 내미는 자세가 된거야. 남친이 그거 보고 흥분했는지 엉덩이에 스팽킹을 했어. 텅텅 빈 공원 주차장에 내가 남친한테 맞는 소리가 울려퍼졌지. 난 그거에도 자극이 와서 신음 흘리고 바들바들 떨어대고.. 남친은 "이런거에도 흥분하는거야? 더 젖는거 같은데" 라며 수치스럽게 하고, 나는 "아니야.. 난 이런거로 흥분 안해.." 하니까 바지를 내려서 내 아래를 만졌어. "그래? 그럼 이건 뭐야?" 내가 할 말이 없으니까 신음 못참는 척 했고 남친은 그걸 보며 또 한 대 때렸어. 거짓말하면 안된다고하면서.. 내가 "맞아.. 맞아여.. 저는 맞으면서 흥분해요..." 하니까 남친이 손가락을 쑥 집어넣었고 나는 못참고 신음을 크게 내버렸어. 그걸 듣고는 "크게 소리내면 어떡해, 사실 들키길 바라는거야? 누군가가 널 봐주길 바라는거지?" 하며 핑거링을 더 세게 하더라고. 내가 의자를 붙잡고 바들바들대는 동안 남친도 콘돔을 꼈고, 준비됐을쯤에 내가 "제발 박아주세요 주인님" 했더니 말도 없이 한번에 박아버리더라... 갑작스러운 자극에 신음이 크게 또 나와버렸지만 이제 그런거 신경 쓸 여유 없었어. 머리채 잡혀서는 뒤로 박히는 느낌이 너무 자극적이었거든. 아래에서는 물을 줄줄 흘렸고 침까지 삼킬새가 없었어. 공원 주차장에서 울리는 내 신음소리와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조깅하는 사람들의 발걸음 소리, 우리의 마찰음이 겹쳐 들렸어. 남친은 "저 사람도 네 신음 소리를 듣고있을거야. 어때, 흥분돼?" 이런 말들을 했어. 나는 신음섞인 안돼, 그만 정도의 말밖에 못했어. 격렬하게 흔들리며 박히는 내 모습이 까만 하늘과 함께 창에 비춰진 것 만으로 배덕감이 넘쳐서 쾌락밖에 못느꼈거든... 그러다 자세가 힘들어서 차에 들어가서 하고 끝냈답니당 호호 어때 괜찮았니 자기들아 어땠어 어땠어 내가 글 욕심이 있어서 열심히 써버렸지 뭐야 카섹썰 해달라는 자기 있어서 써봤어 읽어줘서 고마워 다른 것도 원하면 말해줘~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