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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0.29

안녕, 자기들
이번이 첫 연애인 우울증 환자에게 조언 좀 해줄 수 있을까 ..
이제 연애 10개월차
내가 생각해도 도파민이 터지는 시기는 지난 것 같아
이제 애인이 나한테 질린 건 아닐까 불안하기도 하고 설레지 않는 이 관계를 어떻게 잘 이끌어나갈 수 있을까..

연애가 너무 어려워.. 오늘도 싸우다가 마지막엔 화해하고 왔는데 이럴 때마다 내가 부족하다는 게 너무 느껴져서 자괴감도 들고 내가 애인한테 짐이 된 것만 같아서 미안해..
나같은 사람이랑 사귀지 않았더라면 애인은 지금쯤 더 여유롭고 평화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지 않았을까..
겨우 우울증도 극복하고 약도 끊었다고 생각했는데 또 이렇게 우울한 감정에 빠지니까 그냥 죽고 싶어.. 애인이랑 조금만 틀어져도 그게 나한테는 너무 깊은 감정의 늪으로 빠지게 하고 너무 힘들다.. 사는 게 무의미한 것 같아 다 포기하고 싶기도 하고 .. 내일 당장 죽는다고 해도 아쉽지가 않아..
연애 많이 해본 자기들아 조언 좀 해주라
어떻게 해야 건강한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
내가 너무 못난 것 같아.. 거울 보는 것도 너무 힘들다
나는 왜 매번 이런 감정에 허덕여야 하는 걸까..
가벼운 조언이라도 정말 고마우니까..
나 좀 살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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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연애 어렵지... 그래도 싸우면서 배우는 게 있을 거라 생각해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나보다 자기가 남친을 사랑하는 만큼 남친도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고 믿어봐봐 결국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아무도 자신을 사랑하지 못할 거야 스스로의 가치를 떨어뜨리면 그런 자신을 좋아하는 남치니의 가치까지 떨어뜨리는 가니까 책임감 가지고 스스로를 돌봤으면 좋겠어

    2023.10.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안녕? 조언은 아니지만 나도 비슷한걸 겪었던 시기가 있어서 한번 댓글달아봐! 엄청 길어질 것 같긴해서 음.. 보고싶으면 보구 아님 안봐도 괜찮아! 나는 10년 넘게 우울증을 가지고 살던 사람이야. 약도 상담도 안통했었고 다른 정신질환들까지 생겨서 포기하고 살고있었어. 죽을 의지도 사라져서 그냥 살았어. 그러다 남친 만나고 남친덕분에 새로운곳도 가보고 새로운것도 하면서 살아보고싶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었어. 너무 행복했거든. 그러다보니까 감정도 다시 선명히 느껴지기 시작했고 표정도 티나기 시작했었어. 근데 다들 그러듯 당연히 우리도 싸울 때가 있었고 특히.. 남자친구가 힘든 시기였는데, 그때 나도 힘든시기가 겹쳐서 점점 우울해지고 싸우고 지치고 결국 내가 짐이 되는 것 같아 이별을 통보했었어. 죽을것같더라고.. 그래서 다시만나자 잡았는데 거절당했고 일단 내 우울증부터 고치자고 생각했었어.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어 했거든.. 내 우울증 때문에.

    2023.10.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사실 연애는 우울증이 없어도 참 어렵지... 나는 개인적으로 우울증이 있다는걸 연인에게 꼭 공유해야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관계에 문제가 지속적으로 있다면 언질을 주는게 좋을 것 같아 만약 상대방이 우울증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면 분명 자기와의 모든 상황에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을거고, 노력중일거야😌 자기를 만난건 상대의 선택이니까 본인이 짐인 것 같다는 생각은 내려놓아보는게 어떨까? 분명 자기와의 관계를 소중히하고 있을거야! 병리적인걸 떠나서 연애할 때 가장 중요한건 내 스스로를 내가 잘 아껴주는 것 같아. 나 역시 첫연애 때 이걸 몰라서 많이 아팠거든! 하지만 시행착오도 겪고, 내 스스로를 아끼려고 노력하다보니 이제는 많이 성장한 상태로 연애를 하는 중이야☺️ 누구보다 소중한 자기야- 아플 땐 그 아픔을 잘 누리는 것도, 건강해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그러나 그 아픔에 너무 빠져서 스스로를 갈아먹진 않았으면 좋겠다 힘내🫶

    2023.10.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그래서 심리 관련 자격증 있는 유튜버분들이 올린 영상들 찾아보고 이악물고 트라우마들 마주하면서 무작정 부딪혀가면서 이겨냈어. 남자친구를 다시 만나는게 너무 간절했었거든. 잘 못하는것 같은 느낌에 확신도 안서고 무너질 것 같다 싶으면 전화 상담 받으면서 버텼고, 연락하고싶은건 일기에 편지처럼 남친한테 쓰고싶은 말 쓰면서 버텼어. 결국 정신질환들 이겨내고 다시 잘 만나고 있는데 그냥.. 마음 편히 갖고 이쁨이랑 사랑 잔뜩 받으면서 행복하게 지내는게 최고더라.. 유튜브 영상들 보는것도 꽤 도움됐어! 그리고 남친은 아무생각 없는 것들을 나 혼자 미안해했던게 많더라고.. 근데 오히려 그런것들 때문에 내가 위축됐었고, 남자친구는 그런 나를 보는 걸 많이 힘들어 했더라구. 그러니까 그냥 행복해지는데에만 집중해보는건 어떨까?

    2023.10.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상담은 받고있어?

    2023.11.03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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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길지만 연애 관련 고민 듣고 조언해줬으면 좋겠어! 애인을 만난지 1년 조금 넘었는데 애인의 일부 인간관계를 여전히 신뢰하기 어려워. 애인이 나랑 연애하기 전에 여러 사람이랑 가볍게 만나본 경험(ex.짧은 기간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본 경험)이 워낙 많았고 그런 이야기들을 다 들어서 더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 같아. 애인이 직장 동료나 SNS에서 친해진 친구들을 만나서 시간을 보낼 때에는 그 사람이랑 무슨 일이 있을 것만 같아서 신경 쓰여. 이렇게 깊고 오랜 관계를 맺는건 애인한테 내가 처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내가 그냥 스쳐 지나가는 여러 사람 중 한 명일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애인이 그럴 생각이나 마음이 전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캐묻고 의심하게 돼서 나 자신한테 너무 화가 나. 어떻게 해야 이러한 생각이 들지 않고 이 부분에서 전적으로 애인을 신뢰할 수 있을까? 비슷한 경험 있는 자기들 도와줘..😭🙏나는 올해 스물 한 살, 애인은 올해 스물 다섯 여자. 둘 다 이성도 동성도 첫 연애야! 만난지는 200일 좀 넘었어. 아직 관계는 가진 적 없구. 근데 고민이 있어. 나는 성욕이 좀 강한 편인 것 같아. 자위도 종종 하고, 애인이랑 하는 포옹 뽀뽀 키스 다 너무너무 좋거든. 근데 애인은 그렇지가 않아. 포옹이나 뽀뽀는 좋은 걸 알겠는데, 키스는 모르겠대. 사랑이 왜 꼭 키스, 섹스로 이어지는지도 모르겠대. 나는 지금껏 해온 키스가 너무 좋았구, 좀 예민한 날에는 키스나 터치만으로도 속옷이 젖은 적도 있었구... 내색은 안 했지만. 나는 섹스도 너무너무 궁금하고 기대돼. 얼른 하고 싶어. 근데 애인은 그렇지가 않아. 그래서 기다리기로 했어. 애인도 좀 더 마음을 열어보기로 했고... 근데 애인이 하는 일 때문에 외박이 자유롭지 않아서 외박할 수 있는 시기가 반 년에 2주 정도? 1월에 여행을 가기로 했고, 그 땐 하지 않기로 얘기가 됐어. 처음 같이 밤을 보내는 만큼 맘 편하게 섹스 걱정 없이 나랑 시간 보내고 싶대서... 한 번 같이 자고 나면 담번에는 용기가 생길 것도 같다고 하길래. 그러다 2월에도 하룻밤 같이 보내기로 했는데... 그 때도 하고 싶지 않대. 그럼 7, 8월이나 돼야 밤에 같이 있을 수 있어. 그렇다고 섹스를 위해 대실을 한다? 그건 정말... 애인이 절대 안 할 것 같구... 나도 첫 섹스는 이왕이면 좀 좋은 곳에서 하고 싶기도 하구. 섹스는 그래... 내가 마음을 잘 정리하면 그럴 수 있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무섭거나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 근데 애인이 키스도 별로 안 내켜 해. 내가 길에서, 아님 공공장소에서 하자는 것도 아니구. 둘만 있을 때 하자고 하는 건데도... 나도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키스를 하더라도 애인은 별로 원하지 않는데 내가 하고 싶어하니까 그냥 억지로 해주는 거겠지... 하는 생각이 들 것 같아서 그냥 키스는 말도 꺼내지 말자 다짐했다가도, 볼 때마다 너무 하고 싶어. 사랑하니까... 기다려주고 배려해주는 게 맞겠지만... 나만 너무 기다리고 애타고. 심지어는 이 사람이 나를 성적으로 좋아하는 게 맞을까, 그냥 좀 좋은 친구로 생각하는 걸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평생 하고 싶지 않아하면 어쩌지, 무섭기도 하고. 나중에 하게 돼도 저 사람이 진짜 하고 싶어서 하는 걸까 의심될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나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가, 애인이 미워지면서 너무 화가 나고 서럽기도 해. 나는 스킨쉽이 너무 중요한 사람인데 애인한테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정도인 것 같아. 섹스는 아예 관심도 할 생각도 없고. 원래 이런 게 안 맞으면 못 만난다던데... 헤어질 자신은 없어. 나는 진짜 그 사람 좋아하거든. 근데 만날 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잘 지내다가도 문득 스킨쉽 생각이 나면 안 만날 때도 혼자 속상해지고... 그 사람이나 나, 누구의 잘못도 아닌 걸 알아. 잘못이 아니니 고칠 수도 없는 거고, 고쳐질 일도 아니고. 그래서 더 속상해.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너무 힘들다.연애하면서 내가 너무 힘든데 헤어지는 게 맞을까? 남친은 좋은 사람이고 아홉 달 만나면서 싸운 적 없을 정도로 잘 지내 남친도 잘 지낸다고 생각할 거야 근데 나는 그냥 연애라는 관계 자체가 힘겨워 반년 되어가면서 관계가 너무 낯설지 않고... 슬슬 깊어질 즈음부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어 전까지는 연애를 안 해 봐서 어려워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이만큼 만나고도 힘들면 내가 그냥 연애를 힘들어하는 사람인가 봐 정확한 이유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내가 스스로가 아닌 타인에게 신경을 쓰고 멍청하게 굴고 그 사람 때문에 내 감정이 널뛰고 ㅋㅋ 그런 것부터 해서 서로 마음의 속도가 안 맞는 걸 느낄 때나 (나는 아직 불안정하고 관계를 여러 번 확인하고 싶은데 남친은 나랑 정말 안정적인 연인 관계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든가) 기타 등등 연애하며 느껴지는 모든 감정이 나한테 너무 크고 무겁게 다가와... 정신건강 많이 안 좋아진 게 느껴져서 얼마 전이지만 병원도 갔고 약도 먹고 있는데 여전히 힘들다😮‍💨 이러다가 정말 마음이 사그라지게 될 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그냥 지금 헤어져버리고 싶기도 하고... 애인이 좋은 사람인데도 연애가 힘든 자기 있니 난 이번 연애 끝나면 정말 연애를 안 하고 싶다... ㅜㅜ내가 건강하지 못해서 애인을 의존하는 것 같아. 이럴때는 헤어져야 할까? -긴 글 주의 애인은 주변에 자신을 알려야하고, 사람에게 관심이 많아. 그래서 관계가 많고 사람들에게 정말 잘하는 사람이야. 그리고 따로 친한 친구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먼저 아이디어를 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해. 집 거리가 있어서 같이 보낼 수 없을때 동네친구링 산책을 한다던지, 밤새 얘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그게 너무 미워. 나랑 있을 때는 매번 피곤해하고, 밤새 시간을 보내지 않으려 하던 경험들이 있어서 그런 거 같아. 나한테는 먼저 약속을 물어보거나 무언갈 준비하지 않는데, 다른 친구들이랑 비대면 만남이나 약속 등을 주도하는 게 밉기도 하고, 이게 그냥 그럴때 밉다 이정도가 아니라 정말 매일 매일 너무 미워. 어느정도냐면 내가 애인 인스타를 숨겨놓고 걔가 올리는 게시물을 안 보이게 하고있어. 볼때마다 미운 것 투성이고 남한테 잘보이려고 하거나 여러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과정이 나와 특별한 관계가 아니라고 느껴져서.. 이건 분명 집착이고 의존이라 생각하는데 한편 걔가 나한테 불확실함을 줬던 경험들도 있고, 나와 있을 때 지치거나 피곤해한 기억들도 있고, 나랑 하는 데이트나 이벤트는 항상 내가 먼저 말 꺼내야 하는 방식이 있어서 내가 더 집착하고 미워하게 되나 싶어. 속상함이나 미움들을 대체로 얘기하려하는데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다고도 느끼고, 대화를 해도 뭔가 다르게 이해하는 것 같아. 그래도 요즘들어 노력하고있다는 걸 느끼는데, 그걸 계속 칭찬받으려하는데 계속 예쁨 받으려하고 나를 달래주는 방식조차 모르는 걔가 밉기도 해. 나는 관계에 있어서 대화만큼 중요한게 없는데 상대는 그렇지 않아서 그냥 웃고 가볍게 일상 얘기만 하면 그게 모든 얘기가 끝났다고 느끼는 것 같아. 대화나 말이 길어지면 힘들어하고. 내가 걔를 봐야하는 빈도수도 걔한테는 많은 것 같아. 같이 하는 활동때문에 맨날 봤지. 같이 일 안하면서부터는 2주에 한 번, 3주에 한 번 볼때도 많았어. 최근 들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보려하는데 그게 걔한테는 크게 중요한 것 같지는 않아. 항상 나보다 바쁘고 챙겨야하는 관계도 많고 하고싶은 것들도 많고, 그래서 내가 원하는만큼을 못채운다고 느끼는 것 같아. 근데 나도 나름 바쁘게 보내고, 관계가 좁지는 않은데 걔를 만나고 1년 후에 코로나 터지면서 내가 우울감이 커지고 고립되면서 더 걔를 찾고 의존하다 걔가 나한테 선 긋고 지쳐했던 적이 있었어. 그 이후로 의도적으로 덜 찾고 걔가 지쳐할까봐 더 혼자 있으려고 하면서 점차 관계가 회복됐는데 그때 내가 혼자 건강해진게 아니라 더 위태롭게 보낸 것 같아. 요즘 정신적으로 많이 고립되고, 가족문제도 있으면서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되고 싶은데 걔는 세상 사람들에게 계속 관심 받아야 하는 사람이니까 그 자체가 나에게 너무 힘들다고 느끼는 것도 같아.. 나는 혼자 건강해지는 법을 찾아야하는데 계속 그 사람이 더 나에게 개입해서 적극적으로 함께 건강해질 수 있게 해줬으면 하는 것 같아. 하지만 그러기에 그 사람은 너무 바쁘고, 나에게 쓰는 위로와 응원은 카톡 정도가 다 이기도 하고. 원래 애인한테 의존하는 편이 아니라 주변에 친구가 항상 있었는데, 이번 연애에서는 얘가 가장 친한 친구이자 관계라 얘가 없으면 너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아. 어떻게 혼자 건강해질 수 있을까? 애인이 너무 밉고 싫을 때가 많은데 이런 내가 지금 연애를 해도 되는걸까? 다른 친구들은 어떤 연애를 하고 있나. 너무 길지 미안 ㅜㅜ 누군가에게 의존하기까지 오래 걸리고 소수에게만 힘을 쓰는 편인 내가 어떻게 한 명에게 의존하지 않고, 아니면 적절한 의존만 하면서 혼자서도 건강할 수 있을까? ㅜㅜ 헤어지지 않고, 어떻게 건강한 연애를 할 수 있을까? ㅜ *그리고 별개의 얘기지만 2년이 넘은 연애중인데 걔가 밤에 피곤해하면서 1년 정도 뽀뽀 이상의 스킨십도 안하고 있어.자기들 안녕😀 고민이 있어서 글 남겨 애인이랑 전화를 하게되면 나만 이야기 많이 하고 애인은 말을 하기 보단 리액션을 해주는 타입이야 근데 이게 매번 나만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솔직하게 힘이 들더라고..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어 매번 나만 이야기하는거 힘들다구 그러니까 애인이 자긴 듣는게 더 좋다고...이런 말 들으니 자기가 이야기해야하는 의무감이 든다고 이해해 달라고 그러더라고..전화를 안하기엔..롱디라서 그건 좀 너무 힘든데..어떻게 하면 서로 좋게 전화 할 수 있을까??? 도움좀 주라 자기들아ㅠㅠㅠ..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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