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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0.23

헤어질때가 된거같아..... 아직 고민되기는 한데.... 잘모르겠다ㅠㅜ

원래 엄청 가까이에 살았어 기숙사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 다같이 지냈는데
남친이 진짜 나랑 같이 시간을전혀 안보내줬어
난 단둘이 있고싶은데 그게 불가능했어 시간을 주지않았거든
그게 쌓여서 이야기를 했는데 반짝괜찮다가 다시 돌아갔어
사실 괜찮은것도 같이 데이트를 하고 그런것도 아니고 걍 편의점가기 마트가기 정도? 이것도 단둘이 아닐때가많았지.... ㅋㅋㅋㅋㅋ
집착을 싫어한다고했고 나도 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한사람인데 이렇게까지 혼자둘줄은 몰랐어
결과적으로는 매일 매일 얼굴은 볼수있어도 둘만의 시간은 달에 2~3일 뿐이었어
맨날 나만먼저 같이 밥먹자 뭐하자 방에찾아가고 그랬는데 남친은 한번을 안그러더라
매일 얼굴을 볼수있는데 같이 시간을 안보내는게 이해도 안되고 참 힘들었어
이문제로 정말 많이 자주 이야기했었고 많이 울고 힘들어했었어
생각할 시간도 몇번 가졌어 그래도 좋아서 계속 만나고 있었지
지금 생각해보면 이때헤어졌어야했는데....
날 많이 좋아하기는 해 내가 시간갖자할때마다 사람이 피폐해지는게 눈에 보일정도였거든
그래서 마음아파서 좀만 나중에 헤어지자 하던게 여기까지 왔네

지금은 장거리연애중이야
장거리라서 눈앞에 안보이니까 오히려 괜찮더라?
나를 두고 다른사람이랑 노는게 보이지가 않아서 괜찮더라구
그런데 여기서마저 내가 뒷전인 기분을 또 느끼게 해줬어
나를 위한 시간을 먼저 만들지 않는다는 사실을 또 깨닫게 해줬어
노력한다고 해서 일단 알겠다했는데 오늘다시 못버티겠는거야
자꾸 예전에 서운했던일이 떠오르고
이런일이 계속 반복되고 반복되고 지금 받아주면 또 미래에 반복될거 같더라?

무엇보다 내가 왜 힘들어야하는지 이해가안돼
난 그냥 행복하고싶은데 가끔씩 떠오르는 이런 서운한감정들 때문에 울어야하는건지 잠 못 들어야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어

이게 첫연애인데 맞는거야...?? 나이가 적은것도아냐 둘다 20후반이야 남친이 더 나이가많고
내가연애를 아예몰라서 그러는데 남들도 이렇게 힘들어? 다른 남자들도 이렇게 힘들게 해?

솔직히 그냥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은데 익숙한 무언가가 떨어져나가는 상실감이 힘들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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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이별 후의 상실감과 연애중의 고통 중에 자기가 선택하는거야 헤어질 생각이 들었다면 이미 지친건데 애정에 정답은 없다지만 내가 보기엔 남친은 연인이 아니라 친구로 보는 느낌이야 난 남친이랑 게임 자주하는데 남친이 친구들 부를 때 항상 내 의사를 먼저 물어봐 이건 연인뿐만이 아니라 친구 사이에서도 기본인데... 혼자만의 시간은 누구든지 필요하지 근데 그렇게까지 여친 방치해둘거면... 연애 하지말라고 전해주고싶다 지금 이 상황을 반복할건지 헤어지고 몇달 쫌 괴롭다가 훌훌 털고 새로운 설렘 만나볼건지 전부 자기 선택이야

    2023.10.2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난 이런 고민이 든다는거 자체가 이미 관계에서 지친거라고 생각해..내 전 연애도 이랬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헤어지길 잘 했다고 생각해. 지금 남자친구는 나한테 정말 신경을 많이 써주거든!!!!

    2023.10.2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도 비슷한 사람과 연애했고 비슷한 이유로 헤어지지 않고 쭉 만났어. 정말로 내가 완전히 지쳐 버릴 때까지...ㅋㅋㅋㅋ 물론 헤어지기 직전까지 최선은 다했어. 대화도 계속 시도했고 정말 잘해주려고 노력했어. 그래서 그런가 관계가 끊어진 지금 오히려 미련은 없는 것 같아. 난 최선을 다했으니까! 지칠 때까지 견디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는 건 아니지만, 그런 결말을 맞이한다면 어떤 기분인지 말해 주고 싶었어ㅎㅎ

    2023.10.2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도 노력을 많이해서 내최선을 다해서 더사랑해주지 못했다는 미련은 없을것같아 그런데 아직 덜지쳤나봐ㅋㅋㅋㄱ 계속 왔다갔다 하긴 해 어느쪽을 골라도 스스로에게 후회는 없을것같다 고마워!!!

      2023.10.2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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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은 헤어질 때 한번에 확 헤어져? 헤어지자 안녕 하고 연락 아예 안해? 이별했는데 나는 정리하는 시간 갖고 연락하면 더 힘들어질거같아서 아예 끊어내려고 노력하는데 남자친구는 참기 힘들다고 어제 사랑한다고 하고 전화오고 목소리 듣고 싶다고 하고 그래서 전화하면서 많이 울었어... 서로 좋아하는데 미래 생각하면 헤어지는게 맞아서 헤어지자고 한거거든 엄밀히 말하면 내 생각해서... 남친이 잘못한 것도 있고 사람 안 변한다는걸 알기 때문에 내가 단호하게 끊어내는 쪽이고 남친이 잡는 쪽인데 이렇게 같이 힘들어할바에 정리 하는 시간이 가져야할까..? 헤어지는데 조금이라도 익숙해지는 시간... 나도 너무 좋아했어서 괴로워근데 또 더 힘들어질거같아서 그러면 안 될 거 같고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로는 그게 어려워 너무 힘들다현재 남자친구는 아니고 사귀다가 헤어진지 오래 안된 사이인데 다시 만나네 마네 계속 이야기하면서 꾸준히 만나고 있는 관계야. 그냥 사귀는거랑 다를바 없이 서로 베이비라고 부르고 스킨십도 그대로, 같이 보내는 시간도, 애정표현도 그대로야. 상대방은 미국인이고, 서로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심리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때문에 상대방이 날 더이상 상처주고싶지 않다고 헤어지자고 했었어. 몇일동안 같이 지내면서 아직 서로 많이 좋아하니까 상황이 어떻게 되든 같이 문제 해결해보고 다시 만나자는 식으로 계속 이야기가 되고 있었고, 계속 결정이 나지 않는 상황에 나는 더이상 불안하거나 힘들게 고민하고싶지 않아서 ‘오늘 안에 결정했으면 좋겠고, 난 널 좋아하는 이상 친구로 지낼 생각이 없느니 다시 사귀지 않는다면 오늘이 마지막날이 될것같다.’라고 이야기 한 상황이었어. 상대방도 나도 많이 울고 힘들었고, 걔는 나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했어. 근데 그 와중에 갑자기 오늘 친구가 놀러 나가자고 하는데 자기 나가도 괜찮냐고 묻더라? 이전에도 비슷한 문제때문에 힘들었는데 이 상황에서 마저도 이러니까 정말 미칠것같더라. 그래도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네가 나한테 물어봤으니까 말하는건데 난 오늘 밤이 우리가 어떤 결정을 하든 중요할거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네가 나가지 않았으면 한다. 그렇지만 내가 너한테 이걸 강요할수없다는걸 안다. 하지만 혹시 그 약속을 내일로 미룰수는 없겠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지난주에 놀러 못나가서 자긴 너무 나가고싶고 친구들을 너무 만나고싶다고만 하더라. 그래서 이 관계는 계속 이렇게 흘러가겠구나 난 계속 얘한테 우선순위가 아닐거고, 내가 그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더이상 이어가기 어렵겠다고 판단해서 ‘나는 이 문제를 더이상 감당하기 어려울것같고 미안하다. 네가 나가기 전에 난 집에 가겠다’고 하고 서로 울고불고 힘들게 또 이야기를 하다가 상대방이 딱 하루만 자기한테 혼자 생각할 시간을 더 달라고 내일 만나서 마지막으로 얘기해보자고 부탁해서 알았다고 하고 집에 왔어. 상대방은 내가 너무 힘들어보였는지 나한테 여기 있어도 된다. 네가 원하면 자기도 약속 취소하고 같이 있겠다고 계속 이야기했지만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으니까 난 그냥 가겠다고 하고 왔어. 그와중에 놀러 나갔더라. 뭐 그게 필요했나보다 하고 이해했어. 근데 그 다음날 오후 4시가 다 돼서 연락이 온거야. 하루종일 자다가 이제 일어났다고 나한테 어디있냐고 밥은 먹었냐고 묻길래 바로 내가 있는 곳으로 올줄알았지 근데 오늘도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한다고 하더라. 중요한 약속이냐고 물었더니 그냥 친구들 만나서 노는거래. 내가 그 전날 집에 와서부터 몸살에 심하게 앓았어서 내가 오늘 아파서 침대 밖으로 나가지도 못했다 지금 네가 필요한데 혹시 약속 취소하고 와줄수있냐고 물었어. 그랬더니 나 아픈거 알기 전에 미리 잡힌약속이고 자긴 오늘 나가고싶어서 내일 오겠대. 그래서 내가 우리 관계에 대해 생각하긴 한거냐 오늘 오겠다고 했으면서 뭘 결정하긴 했냐고 물었더니 다시 사귀고 싶대 우리가 다시 사귀기 전에 결정해야할 문제들도 있어서 그 얘긴 얼굴 보고 하고 싶었고. 뭐 그러더라. 그래서 네가 그렇게 결정한거고 내가 다른것도 아니고 아파서 와달라고 부탁하는데 못오는거면 나보다 그 친구들이나 노는게 더 중요한거냐고 물었더니 이미 약속한거고 자긴 내가 아픈걸 늦게 알았고 뭐가 더 중요한지 판단하게 하지 말라더라. 나한텐 그냥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 푹 자라고. 그냥 생각하는 사고 체계가 다른건가 싶고 이해가 안돼서 화도 안나다가 갑자기 너무 억울해서 전화 끊고 “네가 오늘 안오면 난 너 다시는 안볼거야. 진심이니까 좋은 결정하길 바래.”하고 문자를 남겼고, 다음날인 지금 낮 12시까지도 확인을 안한상태야. 원래 클럽가면 다음날은 적어도 4시까진 자니까 아마 그때 되어서야 연락오겠지? 핸드폰을 손에서 놓질 않는 사람인데 이걸 아직 안본건 안읽씹이라는거 아는데 이게 뭔가 싶다. 어제 밤에 문자 남길땐 다신 안봐도 걔 손해다 화도 내기 아깝다는 마음으로 보내고 잤는데 일어나니까 힘들어. 미련이 자꾸 다시 채워지는 기분이야.. 이런 문제만 빼면 평소엔 천사같고 나만 보는 사람이었는데 이런 상황이 될때마다 내가 아는 사람이 맞나 싶고 그래. 이런 이해 안되는 상황에서조차 미련이 남고, 아직도 걔가 보고싶은 나를 자책하게 돼. 다시 얼굴 보면 흔들릴것같고 많이 울것같은데 이대로 얼굴도 다시 안보고 혼자 정리하기엔 마음이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나좀 도와줘.. ㅜㅜ 감정에 너무 매몰되고싶지 않고, 점점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해서 이야기 들어보고싶어서 여기 글 남겨봐.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자기들 ㉯ 500일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연애 초부터 되게 많이 싸웠거든. 정말 1일 1싸움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싸우면서 정말 많이 울었던 것 같ටㅏ. 그냥 서로의 말투때문이 가장 컸던 것 같ටㅏ. 정말 헤어져야되㉯ 생각도 많이 했어. 위기도 되게 많았고. 근데 그럴때마다 남자친구가 잡아줘서 지금까지 온 것 같ටㅏ. 나는 항상 그만할까 포기할까 하면 남자친구가 엄청 잡아주거든 그럼 나는 못뿌리쳐서 다시 만나고 무한반복이야.. 그리고 우리가 장거리라 자주 만나지도 못하거든 자주 만나야 일주일에 한번 아니면 이삼주에 한번 이렇게.. 일단 난 이렇게 날 잡아서 만나는거 보다는 그냥 퇴근하고 힘드니까 잠깐 얼굴보고 쉬고 그냥 힘들때 옆에 있어줬음 하는데 장거리라 그러지 못하니까 힘들더라. 정말 날 좋아해주는건 진심인거 알고 이렇게 또 날 사랑해줄 사람이 있㉯ 싶긴 한데 가끔은 시간이 더 흐르면 정말 더 힘들어질거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요즘은 괜찮은데 다시 또 이런 생각들이 계속 날거같ටㅏ.안녕 자기들 새벽에 진짜... 너무 착잡해서 글올려 난 지금 서울에서 살고 있고 올라온지 반년정도 됐어 남친이랑 같이 살고 있고 뭐... 당연히 남친과 나의 관계에 대한 글이고 자기들의 도움이 필요해 지금 남친이랑은 일년 반정도 됐어 서울 올라오면서 동거하기 시작했고 음... 뭐부터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얘랑 헤어져야 할지 아니면 참고 계속 만나야할지 고민이라는 거야 일년 반동안 만나면서 진짜 밑바닥까지 보여주고 볼만큼 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를 몇번이고 반복해왔어 되게 짧은 시간에 빠르게 가까워졌거든 그래서 서로에 대해서 어떤 사람인지 알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아 솔직히 지금은 내가 얘를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옆에 있어줄 사람이 필요한건지 모르겠어 난 얘가 옆에 없으면 불안?하고 지루하고 계속 내 옆에 있길 원하고 모든 것을 함께하길 원해 초반엔 그것때문에 정말 엄청나게 많이 싸웠어(지금은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그러려고 해) 나의 지금까지의 모든 연애들이 그랬던 건 아니야 난 내 개인시간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겼던 사람이거든 얘를 만나면서 이렇게 바뀌었다고 할 수 있어 좋은 건지 안좋은 건지 아직도 모르겠지만(아마도 후자가 더 크겠지?) 얘랑 나는 완전 정반대 성향의 사람이야 성격부터 가치관 모든 것들이... 지금까지 계속 만나는 것도 되게 대단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난 지금 많이 힘들어 얘랑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게 안돼 내 머리로도 마음으로도 그게 안돼 지금 현실적으로 처한 상황이나 금전적인 상황 다 얘랑 같이 살아야 돼 얘가 아니면 버틸 수가 없거든 보증금, 월세, 생활비 등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어(전적으로 얘한테 다 의지하고 있는건 아니야, 보증금, 월세는 반반씩 부담하고 있어) 이 문제가 아니면 당장 헤어졌을거야 이별의 아픔은 시간이 지나면 치료가 되잖아 맞아 지금 이 문제 때문에 헤어지지 못하고 있다는게 맞을 거야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걔한테 직접적으로 얘기를 하진 않았지만 둘의 관계에 대한 문제로 대화를 많이 나누고 그랬거든 내가 금전적인 문제를 입밖으로 꺼내진 않았어 나한테 득될게 없다고 생각해서 얘는 내가 좋대 그래서 계속 만날수 있는 거래 나도 얘가 좋아 근데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 진짜 좋은건지 아니면 필요한건지 솔직히 얘 마음이 진심인지도 모르겠어 어쩌다보니 서론이 길어지긴 했는데 당분간은 계속 참으면서 만나는게 좋을까 아니면... 얘랑 헤어지는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 정말 지금 내가 자기들한테 뭘 묻고 싶은건지도 모르겠다... 자기들 읽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줘..!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네 음 일단 나랑 남친은 사귄지 100일 넘었어 사귀기 전부터 남친은 차가 있어서 나를 데리러 오곤 했지 근데 약속을 하면 시간도 같이 정하잖아..? 매일 약속 시간을 넘어서 만나는건 기본이고 남친 2교대 근무해서 피곤해 해 근데 피곤해서 못 만났던 적도 여러번 있었고 자기 놀아서 피곤한게 아니고 일해서 피곤한걸 좀 알아달래 문제는 그게 정도가 있지.. 우리의 시간에까지 영향을 주는데.. 예전에도 이렇게 싸워서 자기 노력하는거 알아달라는데 솔직하게 나는 뭔 노력을 하는지 와닿지 않았어 남친이 피곤하다 이야기하면 무조건 나중에 보면 잠으로 해결해서 잠만 자고 오니까.. 내가 너무 피곤해보여서 비타민도 사줬거든 남친은 내가 사준 비타민 잘 챙겨먹고 하는게 노력하는 거라고 생각하나봐 난 그래서 우리 시간을 갖자라 이야기했는데 이걸 헤어지자는 이야기로 받아들이는거 같아 남친은 헤어지자는 말을 싫어해.. 근데 난 싸우면 아무래도 감정적으로 변할테니 시간 갖고 이야기 할려고 한건데 남친은 무조건 헤어지자로 받아들여 자기들 그래서 나 궁금한데 싸우게되면 시간 갖고 이야기하는게 아닌거야…? 그냥 싸우게되면 이야기하고 끝내야하는거야…? 앞서 이야기했듯 난 감정적으로 변할게 보여서 조금만 있다가 이야기 하자는건데.. 이 문제로 한두번 싸운게 아니야 방금도 싸우고 왔어.. 사실 이젠 헤어질 거 같고.. 그냥 헤어지는게 맞을까 자기들…? 글 읽어줘서 고마워.. 연애 모르는 나에게 조언 부탁해요 자기들…!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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