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2.06.06

자기들 오래 만나지도 않았고 안 좋게 헤어진 전남자친구가 시간이 지나도 계속 생각나고 뭔가 나중에 다시 만나는 건 아니지만 언젠가 한번쯤 만나서 이야기 할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드는데 이 생각도 미련인 거겠지? 왜 자꾸 저런 생각이 드는 걸까 저런 생각 때문인지 계속 생각이 나

0
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뭔가 그 사람과 오래하지못한 아쉬움도 있지 않을까? 안좋게 헤어진거면 그냥 미련안갖는게 좋을 듯!! 나중에 자기느낌대로 진짜 한번 만나서 이야기하게되는 때가 온다면 그때가서 다시 생각하는게 어때 ㅠ

    2022.06.06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조언 고마워 자기야 ㅠㅠ 그냥 어디에 털어놓고 싶었는데 자기 말 들으니 위로가 된다 나도 너무 미련 갖지 말고 털어버리도록 할게!

      2022.06.06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위로 된다니 다행이야 ㅎㅎㅎ!! 오래 만난 사이는 아니니까 털어버리기로 맘 먹으면 또 금방ㅇ 털어내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루 빨리 털어내고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랄게 !!

      2022.06.06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도 그랬는데 이제 시간이 지나면 지금감정보단 누그러질테고, 하고싶은 말들도 딱 논리정연하게 필요한 것들만 쏙 쏙 하게되겠지? 미래는 알 수 없으니 그럴거란 희망으로 자기를 넘 고통스럽게 하진 말아. 다시 만나지 않더라도 만나서 이야기하고 오해가있다면 풀수있겠지만. 그 생각의 원천은 윗자기가 말한것처럼 아쉬워서 그런 것같아 아직 자기가 충족될만큼의 시간을 채우지못해서 나중에서라도 그 기회가 오지않을까? 하는 보상심리랄까..? 그런느낌인것 같아! 생각 나는건 잘못이 아니지만 자신한테 집중하고 그 미래를 너무 과하게 그리거나 생각하지 말기!!

    2022.06.07좋아요0

연관 게시글

자기들의 조언이 듣고 싶다 남자친구랑 서로 좋아하는데 군대 때문에 잠깐 헤어진 상태야 다시 만날지는 확실한 건 아니고 전역 후에도 마음이 맞으면 다시 만나기로 했어. 그런데 이 친구랑 종교나 성격이 약간은 안 맞는 부분이 있어. 같이 있으면 너무 재밌고 좋긴 한데 장기적으로, 결혼까지 생각하기는 어려운 정도? 지금 헤어진 상태니까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이 친구보다 성격도 더 잘 맞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싶은 상대를 새롭게 만나려면 이 친구와 아예 정리해야 하잖아. 그렇게 해도 되는걸까? 한편으로는 우리가 아직 어리고 결혼은 너무 먼 미래의 문제니까 지금 좋아하는 이 친구랑 더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장기적으로 만나지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이 친구랑 만나는 동안 더 좋은 인연들을 놓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어. 사귀는 중이었을 때는 그런 생각 들지도 않았고 내가 지금 행복하니까 그런건 상관 없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헤어진 상태니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이러면 안되는건가.가입하고 쓰는 첫 글이 이거넿ㅎㅎ 남친이랑 헤어진지 좀 오래된 상태인데 둘 다 정인지 미련인지 서로 못 놓고 있는 상황이야!.. 참고로 이번이 2번째 헤어진 거야! 나는 전남친이 그냥 정 때문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확실한 사이가 좋아서 여러 번 물어봤었는데 전남친도 상처 받은 게 있어서 쉽게 다시 만나자고는 못 하는 것 같아.. 나두 여사친들 신경 쓰였던 거 생각하면 다시 만나자고 쉽게 얘기 못 꺼내겠고ㅠㅠㅠ 근데 비혼주의였던 나를 결혼 생각도 하게끔 바뀌게 한 사람이기도 하구 나중에 결혼을 한다면 전남친 같은 사람이랑 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 남자가 더 많이 좋아해야 오래 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아서 내가 먼저 붙잡는 게 맞나...2달 정도는 아무 연락 안 하고 시간을 가져보자고 해야 하나 잘 모르겠어ㅠㅠㅠ남자친구랑 나이차이가 꽤 나는 편이라 난 아직 어린데도 결혼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는데.. 최근에 드는 생각이 이 사람이 싫은 것도 아니고 좋아서 만나지만 결혼은 못하겠는? 그런 느낌인데 이거 권태긴가?회피 성향인 자기님들 혹은 이런 회피 성향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선 내 나이는 30 초, 어플에서 남자친구를 만났구 1년 넘게 사귀었어 원래 어플만남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있어서인지 어플로 만난 사실은 친한 사람 제외하고 숨겼어 위 내용과 별개로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서만 물어볼게 1년 정도 만났는데 처음에는 안 그랬지만 이젠 남자친구가 나한테 육체적인 매력만 느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 만나면 항상 방에 들어가자 이러는데 나는 뭔가 내가 항상 그 욕구를 같이 해소해야 한다는 거에 회의감 비슷한 감정을 느낀 상태야 만약 결혼을 하더라도 이런 감정상태에서는 나중에 잘 못 살고 같은 느낌이 드는게 헤어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고.. 우선 우리는 차도 없고 남자친구랑 멀리 여행 다닐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내가 이해해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면서 내가 들어가기 싫다는데도 그거 아니면 할 것 없는 것 같은 이 관계가 싫어서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나는 회치적인 사람이 맞기에 지금 이런 생각이 나의 안 좋은 정신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진 걸까 상대방이 갑작스럽지는 않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 ㅠㅠ 남친이랑 헤어진지 6일째인데 이제 슬프진 않은데 미련이 없다가도 혹시나.. 싶은 생각이들어 자꾸..ㅠ 혹시 우리가 다시 만난다면 저런걸 하려나.. 저런걸 먹을 수도 있겠다.. 혹시나..혹시나.. 이런 생각..ㅜ 다시 만날일은 없을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래도 자꾸 혹시나 싶다.. 첫 연애 첫 이별이라 그런가.. 나만 그래?..
Geukrak
Geukrak